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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4, 2012

느 13:1-31 <정결을 구체적으로 행동하라. 또한 정결은 계속되어야 한다.

느 13:1-31 <정결을 구체적으로 행동하라. 또한 정결은 계속되어야 한다.


1. 느헤미의 이야기가 비전과 기도로 시작하여 성벽이 재건된 후에, 이제 신앙개혁으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2. 성벽이 세워졌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3. 개혁은 끊임없이 계속 되어야 합니다. 결코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합니다.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말씀은 우리를 자극합니다. 말씀을 우리를 정직하게 비추는 거울입니다.

4. 느헤미야는 말씀이 그토록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개혁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을 두게 됩니다.

5. 말씀을 비추어 신앙개혁을 하면서, 다시금 회개합니다. 성벽 재건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백성들의 신앙이 변질되었습니다.

6. 말씀을 읽으면서 그들이 발견한 것이 무엇입니까?

7. 1절 암몬 사람과 모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총회에서 분리하게 됩니다. 3절에서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8. 5-9절까지에서 도비야의 행동을 발견하고 도비야를 분리시킵니다. 느헤미야가 성전에 돌아와서 보니까 성전 방안에 도비야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도비야가 제사장과의 개인적인 친분을 이용해 그 방을 사용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하는 창고의 모든 물건을 밖으로 던지고 대신 도비야가 들어가 살았습니다.

9. 이처럼 성전을 거룩하는 것이 곧 자신을 거룩하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곧 자신을 거룩히 지키는 것입니다.

10. 교회에 대해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2장 13-1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노끈으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11.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성전은 장사하는 집이 아니라 기도하는 집입니다. 기도할 때 성전이 거룩해집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길은 기도가 살아날 때입니다.

12. 느헤미야의 신앙개혁은 단지 성전을 거룩하는 것으로 멈추지 않습니다.

13. 백성들의 일상의 삶에 깊숙히 신앙의 개혁을 요구합니다.

14. 십일조를 철저하게 하라. 10-14절. 특별히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자기 밭으로 도망치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이 그들을 섬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금 그들을 불러들이고자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십일조가 회복되어야 했습니다.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다시금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인들이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15.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라. 15-22절.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관한 책을 썼는데 재미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16. 예배가 회복되어야 삶이 회복됩니다. 예배가 온전하여 질 때 우리의 삶 또한 온전하여집니다.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것은 안식일에 성전에서 장사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안식일을 섬기는 자들 또한 자신의 몸을 정결케 함으로 가능케됩니다.

17. 22절 "내가 또 레위 사람들에게 몸을 정결하게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

18. 마지막 신앙개혁은 이방인과 결혼하지 말고 결혼을 정결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23-31절.  솔로몬은 우리에게 분명한 사실 한 가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26절). 우상을 섬기는 여인과는 결코 결혼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27절 "너희기ㅏ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아 이 모든 큰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19. 느헤미야의 신앙개혁을 이루짐으로 느헤미야를 통해서 새롭게 새워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게 됩니다. 성벽 재건과 성전 청결, 그 뿐 아니라 거룩한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느헤미야의 믿음의 헌신을 통해 보게 됩니다.

20. 우리도 이 시대에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하는 일에 거룩하게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비롯 작은 일일지라도 주님이 쓰시겠다 하면 기꺼이 자신을 내어 드릴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1. 이 시대에 또 다른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기대하며...

2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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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그 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1절 하-3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들"
  왜? 2절에서...
 3절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4-9절 제사장 엘리아십과 도비야의 연락
 8-9절 "내가 심히 근심하여 ..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10-14절 레위 사람들을 불러 다시 제자리에 세움.
  11절 "내가 모든 민장들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


15-22절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두로 사람이 안식일을 범함.
  17절 "내가 유다의모든 귀인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22절 "내가 또 레위 사람들에게 몸을 정결하게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23-27절  유다 사람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을 맞아 아내로 삼았다.
 25절 "내가 그들을 책망하고 저주하며"
 26절 솔로몬 왕이 이 일로 범죄하였다. 이방 여인이 그를 범죄하게 하였다.
 27절 "우리 하나님께서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28-31절 제사장들

=> 1-3절에 담긴 의미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
  3절 "섞인 무리를 분리하시는 하나님"

그런데. 23-24절에서 보듯 이방 민족과 결혼하여 다시 섞인 유다 백성들...

개혁은 쉽지 않습니다. 개혁 되었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개혁이 되고 있는 그 순간에도 악은 틈을 타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개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도 이 말씀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우리의 개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31절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 계속해서 정한 기한이 되면 하나님께 열매를 들려야 합니다. 처음 열매 한 번 드리는 것이 아니라, 매년 열매의 처음 익은 것을 드려야 합니다. 바로 이게 진정한 개혁입니다.
 계속 끊임없이 개혁해야 합니다.

무엇을 개혁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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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용조 목사님 느헤미야 13장 1-9절 "느헤미야의 네 가지 신앙 개혁"
1. 성전을 깨끗하게 하라. 1-9절.

개혁이란 즉시 회개하는 것. 개혁이란 시대와 문화와 상황을 뛰어넘어서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바로 개혁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우리가 어떻게 틀렸는지, 얼마나 틀렸는지 알게 됩니다.
성전 건축 후 변질된 모습. 4-6절. 느헤미야가 성전에 돌아와서 보니까 성전 방안에 도비야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도비야가 제사장과의 개인적인 친분을 이용해 그 방을 사용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하는 창고의 모든 물건을 밖으로 던지고 대신 도비야가 들어가 살았습니다.
 성전 건축 후 오랜 세월이 지나자 사람들의 생각이 무뎌진 것입니다. 성전을 비롯해 십일조와 안식일도 형식적으로만 지키게 되었습니다.
 신앙 생황의 구멍. 7-9절.
 교회를 거룩하게 지켜야. 교회가 새로워지는 방법은 순결을 지키는 것입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거룩하게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기도하는 것이 교회의 본질.


2. 십일조를 철저하게 하라. 10-14절.
3.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라. 15-22절.
4. 이방인과 결혼하지 말고 결혼을 정결하게 지키라. 23-31절.


 진정한 경건생활이란 생각과 육체가 균형을 이루고 하나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각조차도 훈련이 안 된 사람도 많습니다.
 느헤미야 13장을 보면 어떤 사람이 신앙이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 교회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두번째, 철저하게 십일조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세번째,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네 번째, 이방 여자와 결혼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즉 우상을 숭배하는 등 영적 혼음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십일조. 작은 것부터 베푸는 연습이 필요하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말3장8절.

  안식일이 사람을 지킨다. 교회 중심으로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
이 세상 중심의 삶을 살아갑니다. 느헤미야가 안식일에 경고한 것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안식일을 이용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관한 책을 썼는데 재미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내가 안식일을 지키려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을 지키면 그 안식일이 나를 보호합니다. 마음 가운데 평안을 주고 물질의 복을 주고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기능이 안식일에 있다는 말입니다.

 영적 혼음을 막아라.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 여자와 결혼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약의 고린도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 숨통을 틔워주셨습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과 어쩔 수 없이 결혼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예수 믿게 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땅의 문제가 아니라 하늘에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라. 27-28절.
 산발랏은 성벽 재건할 당시 도비야와 함께 느헤미야를 괴롭힌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아들인 요야댜의 아들들 가운데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였습니다. 그래서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14, 22, 31절에서 느헤미야는 자신의 민족이 하나님 앞에 매를 맞게 되자 느헤미야는 마음이 매우 조급하고 암울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붙들고 내 백성을 고치려고 하니 용서해 달라고,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그 기도를 세 번씩이나 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이 겪었던 저주를 받을까 봐 가슴이 찢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백성들에게 경고한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개혁입니다. 이것이 신앙개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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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16, 2012

느 12:1-47 <성벽 봉헌식. 삶과 성전 곳곳이 찬양과 예배를 통해서, 거룩과 정결로 물들고 있습니다. 꼭 그 아름다움이 가을에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산과 같습니다.>

느 12:1-47 <성벽 봉헌식. 삶과 성전 곳곳이 찬양과 예배를 통해서, 거룩과 정결로 물들고 있습니다. 꼭 그 아름다움이 가을에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산과 같습니다.>

1. 모진 고난속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흘린 수고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 시간입니다.

2. 하나님께 온전히 감사와 찬양의 제사를 드리는 시간입니다.

3. 이 날은 영광과 찬양과 존귀를 받으시에 합당한 주님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성전 봉헌식을 하는 날입니다.

4. 성벽 재건에 참여한 백성들이 얼마나 기뻤을까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이었음을 충분히 알 수있습니다.

5. 성경은 그들이 얼마나 기뻤는지 이렇게 표현합니다. 27절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6. 그들은 기쁨을 추체하지 못하고 찬양을 합니다. 기뻐서 눈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 기쁨과 감사와 찬양과 영광의 시간입니다.

7. 바로 이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축제입니다. 예배는 축제이지만 예배자에게 기쁨과 감격이 되어서 축배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홀로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한 일들을 우리에게 행하셨기 때문에 그 은혜에 감사와 감격이 넘쳐서 예배를 드리는 축제입니다.

8. 시편 92편은 안식일의 찬송시 입니다.

9. 92편 1-3절을 보면,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10. 그 다음 말씀이 중요합니다.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라고 고백합니다.

11. 아침에는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이끄심을 기대하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으로 이끄신 은혜에 감사하여 예배하며 찬양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시편 기자는 고백합니다.

12. 봉헌식를 준비하는 제사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보십시오.
 13절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이 마음속에 들어오셔서 마음을 요동치게 하셨습니다. 거룩과 정결로 그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들어오면 회개하고 자신의 행동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삶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나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야 합니다.
 한마디로, 성숙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13. 그들의 예배는 성벽위에 올라 감사 찬송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14. 얼마나 기쁘고 감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43절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15. 예배에서의 즐거움은 이처럼 하나님이 우리에 즐거워하도록 하실 때 즐거움이 있어야 진짜 즐거움입니다. 스스로 감정이나 흥분이 도취되어 즐거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하심이 임하여 즐거움을 느껴야 합니다.

16. 느헤미야 12장에 나오는 성벽 봉헌식은 많은 부분 감사 찬송의 무리들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27절, 28절, 31절, 38절, 40절, 42절, 43절,

17. 우리의 예배가 축제같은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함께 참여하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방관자나 방청객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마음과 몸을 함께 참여할 때 축제의 예배가 됩니다. 자신의 환경이나 삶에 집중하지 말고, 예배에 집중합시다.
 우리가 마음을 문을 열고, 닫힌 마음, 삐딱거리는 마음을 열고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18. 예배에 중요한 부분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사모합시다. 말씀에 집중합시다. 말씀을 통해서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 즉 예배를 섬기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19. 성벽 봉헌식이 온가족축제예배가 되었습니다. 삶과 성전 곳곳이 찬양과 예배를 통해서, 거룩과 정결로 물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바로 이런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도 예어없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희생하며 봉사함으로 예배에 참여하고, 자신과 교회를 거룩과 성결하기에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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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절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8-11절 대제사장 예수아의 자손들

12-21절 제사장의 족장들

22-26절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에 관한 기록

27-43절 성벽 봉헌식
 27절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절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 모여서"
 30절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43절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44-47절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준 몫
 47절 "스룹바벨 때와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몫을 주되 그들이 성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성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Wednesday, May 9, 2012

느헤미야 11:1-36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로 자원하는 사람들의 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비뽑아 10분 1민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벽이 재건 된 후 예루살렘 성은 전혀 살만한 곳이 아니없습니다. 선교적 사명이 아니면 살 수 없었습니다>

느헤미야 11:1-36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로 자원하는 사람들의 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비뽑아 10분 1민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벽이 재건 된 후 예루살렘 성은 전혀 살만한 곳이 아니없습니다. 선교적 사명이 아니면 살 수 없었습니다>

1. 오늘 말씀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거주하게 하고"

2.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고, 이제 그곳에 누군가 살아야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이 상징적인 건물이  아니라면, 실제로 누군가 그곳에 살아야 합니다.

3.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예루살렘 성이 사람이 살만한 곳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4.  느7장 4절에 보면, "그 성읍은 광대하고 그 주민은 적으며 가옥은 미처 건축하지 못하였으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5. 성벽은 건축되었지만, 무법천지나 다름 없었습니다. 성벽인 무너지면서 그곳에 도적과 강도들이 많았을 것이며, 짐승들 뿐만 아니라 풀이 무성하였습니다. 사람이 산지 오래 된 곳이 어떤 상태가 되는지 우리늘 잘 알 수 있습니다.

6. 왜 그곳이 무법천지였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본문이 있습니다. 느헤미야 11장 6절, 8절에 보면, "용사"가 그곳에 들어가 살았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여느 사람들과 함께 그 당시에 꼭 필요한 사람이 바로 용사였습니다. 그들이 그곳에서 해야 할 일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7. 그런데 그곳에 지금 누군가 들어가야 살아야 했습니다. 첫번째로 지도자입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이 들어갔습니다. 지도자의 솔선수범과 희생을 볼 수 있습니다.

8. 지도자들이 희생이 백성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에 살고자 했기 때문에 그중에 10분 1만 성안에 살도록 했습니다.

9. 이처럼 지도자의 희생은 아름다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10. 또 한편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공동체 의식을 볼 수 있습니다. 2절에 보면,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고 말씀합니다. 나머지 10분 9도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11. 흔히 우리 모두를 가리켜 선교사라로 합니다. 실제적으로 선교사역에 동참하시는 선교사님과 후방에서 물질로, 기도로 후원하는 보내는 선교사입니다.

12. 이 두 조직이 아름답게 하모니를 이루어야 참맛나는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씁니다. 지금 예루살렘 성에 거주하는 사람들과 성 밖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13. 하나님 편에서 이들 모두가 귀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11장 3-9절까지 지도자의 이름, 10-14절까지 레위 자손의 이름, 19-24절까지 성문지기의 이름, 25-36절까지 성 밖에서 살게 된 사람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14. 성 안에서 살든지, 성 밖에 살던지 모두가 다 하나님 나라의 일에 참여한 사람들입니다.

15.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16.  하나님의 일에 대한 희생이며, 자발적 참여이며, 하나님의 일에 전적 헌신 하는 사람들을 축복하며 그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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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 예루살렘에 자원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서, 10분1을 특별히 제비뽑아 구별하였다. 예루살렘이 살만한 곳이 아니었다. 느7장 4절에 보면, "그 성읍은 광대하고 그 주민은 적으며 가옥은 미처 건축하지 못하였으니라"
2절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3절 "예루살렘에 거주한 그 지방의 지도자들은 이러하니"
4절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
6절 "용사"
10절 "제사장 중에는"
14절 "또 그들의 형제의 큰 용사들이니"
15절 "레위 사람 중에는"
17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자가 되었고"
19절 "성 문지기는"
22절 "노래하는 자들은"
25절 "마을과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일부는"



Friday, May 4, 2012

느헤미야 9:38 -10:39 <하나님의 마음에 아름다운 당신의 이름도 새겨졌습니다. 여기 아름다운 이름들, 하나님이 기억하시기에 더욱 아름다운 이름들입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귀한 이름들이 있을까요?>

느헤미야 9:38 -10:39 <하나님의 마음에 아름다운 당신의 이름도 새겨졌습니다. 여기 아름다운 이름들, 하나님이 기억하시기에 더욱 아름다운 이름들입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귀한 이름들이 있을까요?>


1.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의미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2. 자신의 이름이 불러지는 것은 쉬우면서도 결코 쉽지 않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이름이 잊혀지면서 다르게 불러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3. 특별히 여성분들은 그렇습니다. 결혼하면서, 자신의 이름보다는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 "누구의 며느리"로 불러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4. 자신의 이름이 잊혀지는 것은 슬프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를 보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6. 꽃도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단지 춤추는 못짓에 불과했지만, 어느 누가 가까이 와서, 이름을 불러줄 때 진정한 꽃이 된다는 말입니다.

7. 사람의 기억속에 머물다 꼭 필요할 때 자신의 이름을 불러줄 수 있는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8.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이 친히 기억하시는 이름들이 나옵니다. 성경에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는 부분들은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어 기록되어집니다. 특별히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족보에서 보듯이 하나님이 크신 역사안에 주인공으로 기록됩니다.

9. 오늘 본문의 이름들은 족보의 이름도 아닙니다. 그저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들을 기록하고 있을 뿐입니다.

10. 그렇다면, 이들은 아주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또한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기억하실 이름이 될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11. 이들은 하나님께 예배하며 말씀앞에 무릎꿇고 자신의 죄를 고백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제 한 걸음 더 믿음의 진보를 하고 있습니다.

12. 스스로 자신의 결단을 믿음의 글로 적고 서명하며 인봉한 사람들입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때에 저주 받을 것은 맹세하며 글로 적어 자신의 고백을 자발적으로 적은 사람들입니다.

13. 자발적인 하나님앞에 언약을 세우고 자신의 이름을 서명할 때,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도 그들의 이름을 말씀안에 기록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14. 이는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의 결단을, 고백을, 특별히 자신의 결단의 고백을 지키기로 서약하고자 마음에 깊이 새긴 그들과 자신의 친필 서명을 반드시 기억하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15. 하나님도 생명책에 우리의 결단의 이름들을 세기시고 계십니다.

16. 백성들 스스로 결단한 믿음의 글들의 내용은 어떤 것들입니까?

17. 하나님을 섬기는 문화를 만들자. 문화가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문화가 중요합니다.
 30절 우리의 딸들을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 왜? 문화가 문제다. 오직 하나님을 섬기겠노라 다짐하였다. 자신들 뿐만 아니라, 자녀들까지 그렇게 한 것이다.

18. 두번째는 31절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입니다. 정말 우리는 주일을 잘 지키고 있는 자신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잠깐 드리는 예배로 주일을 온전히 지키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너무 많이 있습니다. 온전히, 거룩히 지키는 주일이 되어야 합니다.

19. 세번째는 섬길만한 자를 세워 그들이 섬김에 전념하도록 해야 합니다.
 New Good day 성경 - 늘바치는 생활 32-29절 "느헤미야 당시 귀환자들은 성전 중심의 삶을 살겠다고 언약했다. 이 언약 가운데는 늘 바치며 살겠다는 헌신이 포함되어 있었다. 바치는 삶은 주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 중 하나다. 예배에 사용되는 물질을 공급하고 사역자들을 이해 즐겁게 드리는 삶은 하나님 백성의 의무이다. 이런 삶은 초대 교회에서도 잘 나타났다(행4:32-37).

20. 충분히 섬길 수 있도록 자신의 십일조를 온전히 드려야 합니다. 백성들은 성전에 드려야 할 제물을 온전히 드리겠다는 맹세합니다.

21. 마음을 드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마음을 드린다는 것은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드리는 것입니다.

22. 다케우치 히토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람의 일생은 돈과 시간을 쓰는 방법에 의해 결정된다."

23. 우리의 마음이 가기 때문에 우리의 일생이 그 쪽으로 가는 것이 아닐까요?

24. 오늘 백성들의 이름을 보면서, 하나님이 기억할 이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부터 주님께 헌신을 다짐하는 글을 적어보는 한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2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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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38절 "우리가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봉하나이다 하였느리라"

10장
1절 "그 인봉한 자는 ... "
.
8절 "이는 제사장들이요"
9절 "또 레위 사람 곧"
.
.
14절 "또 백성의 우두머리들"
.
.
28절"그 남은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및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들의 아내와 그들의 자녀들 곧 지식과 총명이 있는 자들"

29-39절 자발적으로 삶으로 지키기로 서약한 내용들.
            그들이 맹세한 것들 - 행함으로, 순종함으로, 섬김으로 믿음을 보이라. 
 29절"저주로 맹세하기를"
 경배하며
 나누며
 섬기며
 이 땅에서 말씀대로 순종하리라. 

 28-29절 모세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30절 우리의 딸들을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 왜? 문화가 문제다. 오직 하나님을 섬기겠노라 다짐하였다. 자신들 뿐만 아니라, 자녀들까지 그렇게 한 것이다.
 31절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32-39절 섬길만한 자를 세워 그들이 섬김에 전념하게 하라.
 New Good day 성경 - 늘바치는 생활 32-29절 "느헤미야 당시 귀환자들은 성전 중심의 삶을 살겠다고 언약했다. 이 언약 가운데는 늘 바치며 살겠다는 헌신이 포함되어 있었다. 바치는 삶은 주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 중 하나다. 예배에 사용되는 물질을 공급하고 사역자들을 이해 즐겁게 드리는 삶은 하나님 백성의 의무이다. 이런 삶은 초대 교회에서도 잘 나타났다(행4: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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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 - 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 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좋은 세상을 원하는 꽃 -김용환  
-
내가 봐주기 전에는
단지 꽃 한 송이에 불과했습니다.

남들이 관심을 가져주기 전까지는
초라한 꽃 한송이에 불과했습니다.

차들이 뿜은 연기를 먹고
죽어가는 꽃들을 돌봐주기 전까지는
죽어가는 꽃이었을뿐이었습니다.

사랑을 가져주기 전까지는
소외되고..사랑을 모르는
그런 꽃이었습니다.

사랑을 받는 꽃은..
사랑을 배풀 줄 아는 꽃입니다..

관심을 받는 꽃은..
관심을 가져주는 꽃입니다..

남들에게 도움을 받는 꽃은..
남들을 배려해 줄 줄 아는 꽃입니다..

이렇게...
서로도와주고.. 돕고 사는 세상은...
언제나 웃고.
언제나 사랑해주고..
언제나 관심을 가져주고..
언제나 배려해주는...

우리가 꿈꾸는...
진정으로 원하던..
그런 세상이...
밝고 아름다운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질것입니다.

Thursday, May 3, 2012

느헤미야 9:1-37 <수문 앞 광장 말씀 사경회가 지나고 백성들의 죄를 자복하게 됩니다>

느헤미야 9:1-37 <수문 앞 광장 말씀 사경회가 지나고 백성들의 죄를 자복하게 됩니다>

1. 수문 앞 말씀 사경회가 끝났습니다. 초막절을 지키기 위해서 성 곳곳에 초막을 짓고 그 안에서 생활하면서 광야 시대에 하나님을 기억하고자 하는 백성들의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 수문 앞 부흥회가 끝나고 백성들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다시 모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행함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3. 백성들의 모습을 하나 하나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4. 첫 번째, 그들은 어느 누구도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1절. 수 일동안 일을 하지 않았기에 먹을 양식을 위해서라도 집으로, 일터로 갔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5. 오병이어의 기적입니다. 아마도 자기가 가진 것이 적을지라도 기꺼이 공동체를 이해서 내어 드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처럼 말씀앞에 함께 모이기 위해서는 누군간의 헌신이 필요합니다. 자기것을 내어 놓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이미 느헤미야 시대에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6. 두 번째로 백성들은 자신의 육체를 성령으로 태웠습니다. 철저히 여호와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결코 의식하지 않았습니다.

7. 세번째는 이방 문화를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느헤미야를 계속 읽다보면, 아직도 이방문화를 끊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익숙했던 문화를 끊어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해야 만 합니다. 그 때 진정한 부흥이 일어납니다. 한 쪽만 복음앞에 무릎을 꿇어서는 안됩니다. 전부여야 합니다.

8. 네번째로 보인 모습은 자신의 죄를 자복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짓지 않았지만, 공동체의 죄, 나아가 조상들의 죄까지 회개합니다. 아마도 죄의 고백이 쉬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죄를 고백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9. 그렇지만, 말씀을 읽는 것을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3절. 낮에 사분의 일은 여호와의 말씀을 읽고, 사분의 일은 죄를 고백하였습니다. 백성들은 그렇게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찬양과 말씀뿐 아니라, 죄의 고백도 경배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많이 잃어버린 경배의모습입니다.

10. 이 때 중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날로 보면, 목회자입니다. 말씀을 맡은 장로이며, 교시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레위 사람들입니다.

11. 4절 "레위 사람 ... 단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5절 "또 레위사람 ..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출할지어다"
 => 레위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를 찾았다. 그들은 해야 할 사명이 분명했습니다. 거룩히 구별된자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여호와 하나님께 바르게 인도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렸던 자신의 역할을 찾았습니다.

12. 오늘날 우리는 자신의 역할을 상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회자는 바른 설교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로나 교사는 바른 가르침을 잃어버린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13. 자신의 역할을 회복한 레위 사람들은 계속해서 광야시대의 있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대해서 강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14.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15.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6-8절

16.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9-15절

17. 불순종하면 고난이 따릅니다. 16-18절

18. 하나님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니다. 19-22절

19. 다시 이러한 은혜를 회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을 선포합니다. 선포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20. 악순환을 끊고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 하라. 은혜가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를 흐르게 하라. 은혜가 받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고, 다른 사람들의 은혜 때문에 내가 은혜를 받게하라. 은혜가 순환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었다. 23-37절.

21.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은혜 받을 자가 되기만 하면 됩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자신과는 관련이 없지만 함께하는 모든 상황을 회개하며, 말씀앞에 나올 때 하나님은 다시금 우리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악순환을 끊고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는 주님의 자녀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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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그달 스무나흗 날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 옷을 입고 티끌을 무릅쓰고"
 => 행위1. 다 모여.
 => 행위2. 금식. 굵은 배. 티끌을 무릅쓰고.

2절 "모든 이방 사람들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조상들의 허물을 자복하고"
 => 행위3. 이방 사람들과 절교. 문화와의 절교.
 => 행위4. 자기 죄 뿐 아니라, 조상들의 허물도 자복. 공동체의 죄도 자복.

3절 "이 날에 낮 사분의 일은 그 제자리에 서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의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 행위5. 하나님께 경배한다는 의미는 말씀이며 죄를 자복하는 행위이다. 우리의 예배에 외 자복은 빠져있는지. 입술로 흘려보내는 말의 자복이 아니라, 심령을 통회하는 자복이 예배임을 기억하자.


4절 "레위 사람 ... 단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5절 "또 레위사람 ..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출할지어다"
 => 레위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를 찾았다. 그들은 해야 할 사명이 분명했습니다. 거룩히 구별된자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여호와 하나님께 바르게 인도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렸던 자신의 역할을 찾았습니다.

 5절 하 - 38절 : 레위 사람들이 계속해서 여호와 하나님의 하신 일을 외치고 있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6-8절
 2)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9-15절
 3) 불순종하면 고난이 따릅니다. 16-18절
 4) 하나님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니다. 19-22절
 5) 악순환을 끊고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 하라. 은혜가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를 흐르게 하라. 은혜가 받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고, 다른 사람들의 은혜 때문에 내가 은혜를 받게하라. 은혜가 순환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었다. 23-37절.

Tuesday, May 1, 2012

느헤미야 8:1-18 <수문 앞 광장에서 에스라 말씀사경회. 이스라엘 백성들아 광야생활의 초막을 기억하라>

느헤미야 8:1-18 <수문 앞 광장에서 에스라 말씀사경회. 이스라엘 백성들아 광야생활의 초막을 기억하라>

1. 성벽 재건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상으로 돌아갑니다(1절). 그런데, 그들이 보여주고 있는 삶을 보면, 일상의 삶에서 생활하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2. 그 무엇인가 더 필요한 것이 있을 보게 됩니다. 하나는 함께 모여야 합니다. 또 하나는 진정한 목마름을 채움받아야 합니다.

3. 바로 말씀입니다.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스라에게 말합니다. "여호와꼐서 이스라엘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라"

4. 어느 누가 명령한 것이 아닙니다. 자발적으로 말씀의 목마름을 느낍니다. 그래서 채움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에스라에게 요청합니다. "우리에게 와서 나의 목마름을 채워달라."

5.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어디서 마실까요?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3-14).

6. 성벽 재건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씀앞에 새벽부터 정오까지 모였습니다. 그리고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사모함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에 대한 간절함이 있어야 합니다. 이른 새벽부터 정오까지 한시의 틈도 없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었던 힘은 사모함과 간절함입니다.

7.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늘 이와 동일해야 합니다. 간절함과 사모함이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기름붓는 겪은 목마름이겠지요. 수 없이 많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가 매 번 이렇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만 이를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더디더라도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8. 그들이 말씀을 받아들이는 독특한 자세를 보십시오.
5절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절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9. 예배도 소통입니다. 하나님과 소통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이 말씀을 듣는 것이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소통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백성들은 소통의 표현으로 "아멘", "아멘"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고 있습니다.

10.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는 말씀과 찬양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12. 말씀을 받아들이는 백성들에게 특별한 말씀의 반응이 나옵니다.

13. 첫번째는 깨달음입니다.
8절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말씀에 깨닫는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전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 모두에게 말씀을 깨닫는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참여자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듣고 끝내서는 안됩니다. 분명한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그 깨달음이 삶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14. 두번째는 말씀을 듣고 울었습니다.
9절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말씀을 듣고 깨닫는 순간 그 말씀을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영혼을 매만집니다. 그 때 그 순간 백성들은 울었습니다. 회개하였습니다. 감사하였습니다. 그래서 울었습니다. 온 백성이 울었습니다.
 하디 선교사님을 통해서 시작된 평양대부흥이 모두를 울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말씀의 부흥은 울게 만듭니다.

15. 세번째는 결코 레위사람과 느헤미야는 우는 백성들에게 슬퍼하지 말고 울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기쁨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기쁘면 울게 됩니다. 그렇지만 진정한 기쁨을 누리려면 기뻐 춤을 추어야 합니다. 울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16. 거룩한 성일입니다. 그날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기쁨의 날이 됩니다.

17. 성벽 재건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문명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을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회복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8. 초막절에 대한 말씀을 선포할 때에, 모든 백성들이 한 행동이 있습니다.

16절 "백성이 이에 ... 혹은 지붕 위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 직접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경험하기 위해서 곳곳에 초막을 지었다. 말씀을 제대로 깨닫게 된 것이다.
17절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중이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한 일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기뻐하며"

19. 너무나 감동이 되는 행동입니다. 그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이게 바로 말씀의 부흥입니다. 말씀의 회복입니다.

20. 19세기의 위대한 평신도 부흥설교사 무디(Moody)가 부흥회를 인도할 때 그랬습니다. 진짜 부흥은 말씀의 부흥입니다.

21. 느헤미야 8장은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말씀을 돌아가라. 본질로 돌아가라."

22. 잘 되고 있을 때 더욱 본질에 멀어져 있지는 않은가? 말씀에 멀어져 있지는 않은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23. 말씀을 사모합시다. 말씀에 목말라 합시다. 말씀을 사모합시다. 본질로 돌아갑시다. 말씀을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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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 성벽 재건 후에 보여주고 있는 세 가지 중요한 사실을 점검해 보자.
 1.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다. -> 자기 생업의 자리를 지키라.
 2. 모든 백성이 일제히 모였다. -> 한 공동체임을 기억하라.
 3. 학사 에스라가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왔다. -> 무엇보다 말씀이 필요하다.

2절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
 => 다시 반복되고 있다.

3절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4절 "그 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고"
5절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절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서 경배하니라"

8절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9절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10절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11절 "레위 사람들도 ...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조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니"
12절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 들려 준 말을 밝히 앎이라"

 13-18절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생활 초막을 기억하라.
13절 "그 이튿날 ... "
14절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시기를 .. 초막에서 거할지니라"
15절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16절 "백성이 이에 ... 혹은 지붕 위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 직접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경험하기 위해서 곳곳에 초막을 지었다. 말씀을 제대로 깨닫게 된 것이다.
17절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중이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한 일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기뻐하며"

18절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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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 느헤미야 강해
끊임없이 개혁하라.

우리가 말씀을 듣거나 읽을 때 깨달아져야 합니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그래야 부흥이 시작됩니다. 이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씀을 들은 첫째 날이야기입니다. 둘쨋날도 학사 에스라를 초청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또 들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말씀은 들으면 들을수록 자꾸 빨려 들어갑니다.
 그런데 첫째날과 달리 둘쨋날 읽은 말씀에서 처음 그 말씀을 들은 듯 새롭게 깨닫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초막절에 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광야생활을 할 때 고생했던 것을 기억하기 위해 초막절을 지켰습니다.
 초막절에는 7일 동안 텐트를 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삽니다. 쓴 나물을 먹고 무교병을 먹고 잠자리도 험합니다. 그러면서 과거를 돌이켜보게 하는 것입니다. 홍해 사건을 돌이켜보고,애굽에 있던 사건을 돌이켜보고, 광야생활을 돌이켜보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일곱 족속과 싸우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일주일을 보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지키고 잇는 초막절을 모세를 통해서 준 예배와 너무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온 백성들이 성읍과 성전에 말씀대로 초막을 다시 지었습니다. 진자 예배를 드려보자는 마음으로 초막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일주일 동안 천막 안에서 살면서 율법책을 낭독하고 팔 일째 되는 날에는 광장에 모여 큰 집회를 열었습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데 다른 게 있습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크리스천 같은데 아닙니다. 겉모양만 비슷합니다. 벗겨보면 가짜 그리스도인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지키지 않고 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눈은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 없었습니다. 형식적이고 전통적인 예배를 개혁하는 것,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바로 개혁이고, 부흥입니다.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했을 때 그 당시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전통적인 종교적 개념을 바꿔버렸습니다. 그는 성경으로 돌아갖면서 종교개혁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예배가 잘못됐고, 예배가 잘못됐기 때문에 모든 형식이 잘못되면서 그것이 전통이 돼버린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보다는 전통적인 형식을 우선순위에 두게 된것입니다.
 여러분, 끊임없이 개혁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형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진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날마다 자기를 성찰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개혁입니다. 그래야 부흥이 일어납니다.


Saturday, April 28, 2012

느헤미야 7:1-73 <성벽 재건 후에 일어나는 일 들을 보면, 지도자를 세우고,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중에 예배와 관련 자들을 기록하였고, 그들 모두가 또한 함께 성벽 재건 후에 이스라엘을 기초를 세우는 일에 함께하였다.>

느헤미야 7:1-73 <성벽 재건 후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지도자를 세우고,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중에 예배와 관련 자들을 기록하였고, 그들 모두가 또한 함께 성벽 재건 후에 이스라엘을 기초를 세우는 일에 함께하였다.>

1. 수없이 많은 리더들이 목표를 이루고, 얼마되지 않아 무너져 버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2. 정상에 오르는 것보다 정상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3. Fast Follower로서 정상까지 잘 같지만, 목표를 이루었다는 생각으로, 또 다른 목표를 세우지 않고, 더 분명한 목표를 제시하지 않음으로 인해, 목표 상실의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4. 더 이상 의욕을 가지지 않게 될 뿐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할 이유도 없게 된 것입니다.

5. 이 상황을 타계하는 여려 비책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리더십을 바꾸는 것입니다.

6. 보다 더 높은 목표와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십을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7. 그러나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느헤미야가 느헤미야 7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또한 사도행전 6장에서 보여주는 일곱 집사를 세우는 모습과도 유사합니다.

8. 리더십을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뚜렷한 비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많게 하는 것입니다.

9. 또한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처음 조직의 기초와 철학을 다시금 정리하는 것입니다.

10.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성벽 재건의 이유는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철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1. 목표를 이룬 후에 다시 그 철학을 점검하며 더욱 굳건히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12. 그래서 함께 성벽을 재건한 후에 이스라엘의 기초를 세우는 일에 함께 할 사람들에게 율법을 낭독한 이유입니다. 73절.

13. 또 하나 느헤미야가 한 일이 있습니다. 기록입니다. 함께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함으로서 기념을 하게 합니다. 자부심을 심어줍니다. 감동을 줍니다.

14. 이 모든 것들이 바로 지속가능하도록 하는 힘이 됩니다.

15. 지도자를 세우고,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성벽 재건의 철학을 점검함으로서 더욱 공고히 후대에 성벽 재건의 목적과 필요가 전해지도록 하였습니다.

16. 하나님의 믿게 되었던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17.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기억합시다.

18. 오늘 하루 점검해야 할 사항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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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성벽이 건축되매 문짝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사람들을 세운 후에"

2절 "내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가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충성스러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중에 뛰어난 자라"

4절 "성읍은 광대하고 그 주민은 적으며 가옥은 미처 건축하지 못하였음이니라"
 => 백성들을 생각하고 기억하다.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
5절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족들과 민장들과 백성을 모아 그 계보대로 등록하게 하시므로"
6절 "옛적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에게 사로잡혀 갔던 자들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에 돌아와 각기 자기들의 성읍에 이른 자들 곧"

39절 "제사장들은 ... "
43절 "레위 사람들은 ..."
44절 "노래하는 자들은 ..."
45절 "문지기들은 ... "
63절 "제사장 중에는 ... "
=> 특별히 노래하는 자들을 기록하고 있다.

66절 "온 회중의 합계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67절 "그 외에 노비가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그들에게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었고"
=> 모두가 함께 참여하다.

70절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  총독은 금 .. 제사장의 의복 .. 보물 곳간에 드렸고"
71절 "또 어떤 족장들은 금 .. 은 .. 역사 곳간에 드렸고"
72절 "그 나머지 백성은 금 .. 은.. 제사장의 의복을 ... 드렸더라"
73절 "이와 같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백성 몇 명과 느디님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다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느니라"

Monday, April 23, 2012

느헤미야 6:1-19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느헤미야.. 안밖으로 들리는 수없는 어려움앞에 그는 그 앞에 넘어지거나 쓰러지지 않았다>


느헤미야 6:1-19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느헤미야.. 안밖으로 들리는 수없는 어려움앞에 그는 그 앞에 넘어지거나 쓰러지지 않았다>

1. 느헤미야 6장은 음모에 대한 회상인지? 새로운 음모인지? or 지난 날 있었던 음모에 대한 정리인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 수는 없다. 내용이 앞선 장에서도 언급되어 있기 떄문이다.

2. 중요한 것은 어떻게 보든,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있을 수 있는 음모들을 생각하게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느헤미야는 이 난국을 헤쳐나가고 있는지 우리에게 도전이 된다.

3. 무엇보다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귀한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서 사역을 방해하는 일들을 실제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4. 산도게비의 방해를 현명하게 대체하는 느헤미의 리더십을 살펴보도록 하자.

5. 무엇이 그를 이토록 강하게 만들었는가?

6. 첫번째는 그의 비전이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1절 "산발락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2절 "산발락과 게심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 만나야 할까? 말까? 왜 만나야 하는가? 왜 만나지 말아야 하는가?
  3절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7. 1-3절의 내용을 정리하면, 느헤미야가 방해세력에 무너지지 않았던 힘은 바로 하나님의 비전이 결코 흔들리지 않는 것에 있다. 달리 말해, 어떤 상황에서도 그의 비전이 흔들리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비전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8. 그들은 다섯 번이나 편지를 보내었다. 그들이 마지막으로 이행한 방법은 봉인되지 않은 편지를 보낸 것이다.
 4절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5절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는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9.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때 그들의 노림수는 모든 사람들이 편지를 읽는 것입니다. 심리적으로 두려운 상태로 백성들을 몰아가기 위해서 봉인되지 않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10. 계속되는 모략과 거짓과 술수 앞에 느헤미야는 기도로 이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거짓 모략에 어떻게 느헤미야는 대처하는가?  거짓 모략에 대한 느헤미야의 대처법은? 그들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9절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네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11. 느헤미야는 심리적으로, 물질적으로, 무슨 문제를 만나든 기도하였습니다. 참으로 부러운 사람입니다. 깊이 기도할 수 있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번에 기도는 그들의 방해에 이길 힘을 달라는 기도입니다. 용기를 달라는 기도입니다.
 "나에게 용기를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나의 약함을 채워 강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12. 때로는 그들은 느헤미야의 가장 가까운 사람을 이용하기도 하였다.
10절 "이 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분출 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그가 이르기를 그들이 너를 죽이러 올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 그 문을 닫자 저들이 반드시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13."스마야"는 누구인가? 느헤미야가 찾아가 만나야 할 만큼 중요한 사람입니다. 방해하는 자들이 중요한 사람을 흔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14. 왜 "우리가 전으로" 가자고 했을까? 왜냐하면 당시 밤에 제사장외에는 함부로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느헤미야가 밤에 성전에 들어갔다는 오명을 뒤집어 씌워 느헤미야를 잡기 위한 방법으로 스마야가 제안했습니다. 느헤미야는 이것을 눈치채고 거부하고 있습니다.

15. 또 다른 그들의 공격을 이겨내는 느헤미야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이었다.
  11절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12절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16. 영적으로 깨어있는 느헤미야입니다. 정말 그는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일어나는 사태를 보면서 바로 이게 하나님의 보내신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영적으로 바로 서 있으면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확실하고 분명한 영적인 일에 서 있어야 합니다.

17. 느헤미야가 극한 외적 상황에서도 52일만에 성벽을 재건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느헤미야의 확신과 기도, 영적으로 깨어 있기 때문이다.

18. 특별히 느헤미야는 자신을 어렵게 만드는 물리적인 방해의 상황들이 생길 때마다 느헤미야는 무엇을 했는가? 바로 기도이다. 52일만에 성벽이 재건이 마무리 될 수 있는 원동력중에 하나가 바로 기도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는 기도했으면, 기도만을 붙잡고 살아갔다.
 14절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야다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

19.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52일만에 성벽 공사가 끝나다. 1-14절과 15-19절의 대조를 이해하라.

20. 자료를 보니 엘룰 월은 8-9월 건기라고 합니다. 이 때의 기온이 40도 이상으로 올라 숨 쉬는 것차 힘들 때입니다. 그런데 이 때 52일만에 성벽을 재건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처럼 믿음으로 살아갈 때 놀라운 일을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이게 바로 영적인 세계입니다.
 15절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21.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는 자들을 두렵게 하는 방법이 있다. 그들처럼 똑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며, 무기나 힘을 사용하는 방법도 아니다. 바로 하나님의 역사와 일하심을 그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22. 16절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드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23. 일의 역사가 이루어짐을 통해서 나를 두렵게 하던 자들을 두렵게 하라. 그들을 일의 이룸을 통해서 두려움과 떨음속에 몰아 넣으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느헤미야를 보자.

24. 우리의 전 삶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 가운데 사역을 방해하는 일들은 계속되어질 것이다. 이 땅에서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방해꾼들이다. 성벽이 완성된 후에도 산도게비와 유다 귀족은 계속해서 편지를 주고 받았다.
17절 "그 때에 유다의 귀족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18절 "도비야는 ... 유다에서 그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19절 "그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내게 편하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25. 도비야와 유다의 귀족의 공격은 그 뒤로도 계속됩니다. 이처럼 한 번에 그들의 공격이 끝나지 않습니다. 성벽이 완성 된 후에도 그들의 방해는 계속됩니다. 아무도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영적으로 우리를 긴장하게 하는 도구들입니다. 때로는 그들이 있으매 감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6. 오늘도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원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것은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그들의 방해지만, 우리에게는 유익입니다. 깨어 있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처럼 확신, 기도, 영적으로 깨어 있음을 통해서 믿음의 큰 역사를 이루어가는 복된 한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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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모에 대한 회상? 새로운 음모? or 지난 날 있었던 음모에 대한 정리? 어떻게 보든,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있을 수 있는 음모들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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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산발락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2절 "산발락과 게심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 만나야 할까? 말까? 왜 만나야 하는가? 왜 만나지 말아야 하는가?

3절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 하나님의 비전이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의 비전이 흔들리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비전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반증이다.

4절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5절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는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때 그들의 노림수는 모든 사람들이 편지를 읽는 것입니다. 심리적으로 두려운 상태로 백성들을 몰아가기 위해서 봉인되지 않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6절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 거짓 모략에 어떻게 느헤미야는 대처하는가?
 거짓 모략에 대한 느헤미야의 대처법은? 그들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9절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네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 느헤미야는 심리적으로, 물질적으로, 무슨 문제를 만나든 기도하였습니다. 참으로 부러운 사람입니다. 깊이 기도할 수 있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번에 기도는 그들의 방해에 이길 힘을 달라는 기도입니다. 용기를 달라는 기도입니다.
 "나에게 용기를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나의 약함을 채워 강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10절 "이 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분출 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그가 이르기를 그들이 너를 죽이러 올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 그 문을 닫자 저들이 반드시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 "스마야"는 누구인가? 느헤미야가 찾아가 만나야 할 만큼 중요한 사람입니다. 방해하는 자들이 중요한 사람을 흔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왜 "우리가 전으로" 가자고 했을까? 왜냐하면 당시 밤에 제사장외에는 함부로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느헤미야가 밤에 성전에 들어갔다는 오명을 뒤집어 씌워 느헤미야를 잡기 위한 방법으로 스마야가 제안했습니다. 느헤미야는 이것을 눈치채고 거부하고 있습니다.

11절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12절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 영적으로 깨어있는 느헤미야입니다. 정말 그는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일어나는 사태를 보면서 바로 이게 하나님의 보내신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영적으로 바로 서 있으면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확실하고 분명한 영적인 일에 서 있어야 합니다.

13절 "그들이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

14절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야다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 자신을 어렵게 만드는 물리적인 방해의 상황들이 생길 때마다 느헤미야는 무엇을 했는가? 바로 기도이다. 52일만에 성벽이 재건이 마무리 될 수 있는 원동력중에 하나가 바로 기도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는 기도했으면, 기도만을 붙잡고 살아갔다.

이런 상황에서 52일만에 성벽 공사가 끝나다.
1-14절과 15-19절의 대조를 이해하라.
15절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 자료를 보니 엘룰 월은 8-9월 건기라고 합니다. 이 때의 기온이 40도 이상으로 올라 숨 쉬는 것차 힘들 때입니다. 그런데 이 때 52일만에 성벽을 재건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처럼 믿음으로 살아갈 때 놀라운 일을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이게 바로 영적인 세계입니다.

16절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드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 일의 역사가 이루어짐을 통해서 나를 두렵게 하던 자들을 두렵게 하라. 그들을 일의 이룸을 통해서 두려움과 떨음속에 몰아 넣으라.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느헤미야를 보자.

17절 "그 때에 유다의 귀족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18절 "도비야는 ... 유다에서 그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19절 "그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내게 편하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 도비야와 유다의 귀족의 공격은 그 뒤로도 계속됩니다. 이처럼 한 번에 그들의 공격이 끝나지 않습니다. 성벽이 완성 된 후에도 그들의 방해는 계속됩니다. 아무도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영적으로 우리를 긴장하게 하는 도구들입니다. 때로는 그들이 있으매 감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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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느헤미야

Thursday, April 19, 2012

느헤미야 5:1-19 <생벽재건을 함에 있어서 가장 힘들게 하는 요소는 내부적인 문제들입니다. 외부적인 어려움은 한 마음으로 해쳐나가려고 하지만, 내부적인 문제는 마음이 흩어지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 5:1-19 <생벽재건을 함에 있어서 가장 힘들게 하는 요소는 내부적인 문제들입니다. 외부적인 어려움은 한 마음으로 해쳐나가려고 하지만, 내부적인 문제는 마음이 흩어지기 때문입니다>

1. 예루살렘 성벽이 제법 올라가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내부적으로, 외적으로 만나기는 했지만 헤쳐 나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2. 그런데 아쉽게도 5장에서도 똑같이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5장에 나오는 문제는 더 큰 문제인 듯합니다.

3. 왜냐하면, 내적인 문제로서 공동체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진행되는 아름다운 사역을 완성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4.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어려움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4장에서 살펴본 것처럼, 하나님의 일을 섬김에 있어서 악한 세력이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5. 그런데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볼 문제가 있습니다. 어려움에는 두 종류의 형태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6. 외적인 어려움과 내적인 어려움이지요.

7.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은 외적인 어려움은 때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되게 하는 크나큰 매력이 있습니다.

8. 외부의 저항앞에 하나되었다는 역사적인 사건은 너무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국을 침략하는 외부의 세력앞에 주류나 비주류, 또는 여나 야가 필요없다는 이야기입니다.

9. 모두가 하나되어 한 마음이 됩니다. 아주 큰 매력이지요. 그래서 어려움이 해결되기 전에 이미 우리는 하나가 되었을 뿐 아니라, 물론 기꺼이 난관을 극복해 갈 수 있습니다.

10. 이게 외적인 어려움으로부터 오는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11. 따라서 진짜 문제는 내부의 문제입니다. 내부의 문제는 한 팀을 오합지졸로 만들어 버립니다. 여야로 나누어 버립니다. 하나로 섞이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오직 자기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2. 내부적인 문제는 아주 큰 문제입니다.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지 못하면 공동체가 무너져 버리는 것은 순식간이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에도 내란으로 인해 스스로 무너져 버린 나라가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지요.

13. 악한 세력이 하나님의 공동체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내부에 문제를 일으키게 합니다.

14. 내적인 문제의 시작은 탐심일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체 전체의 선보다 개인의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오는 욕심 때문입니다.

15. 오늘 본문에서도 5:2-4절을 보면, 어떤 사람들의 원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그 원망의 대상은 1절에서 언급하듯이 "그들의 형제인 유다 사람들"이었습니다.

16. 성벽 재건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해서 먹을 양식이 없었는데, 유다 사람들이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양식을 팔아서 이익을 보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7. 밭과 포도원 집까지 저당 잡히어 먹을 양식을 사게 됩니다. 그리고 자녀들까지 종으로 팔게 되는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18. 이러한 원망의 소리가 들리는 때에 지도자로서 느헤미야는 참으로 난감합니다. 그렇지만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는 단호합니다.

19. 분명한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유다 사람들을 책망하면서, 하나님의 심판까지 언급합니다. 느헤미야의 거룩한 분노입니다. 느헤미야의 마음속에 거룩한 분노가 터지기 시작합니다.

20.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장사하는 무리들을 보고 상을 뒤엎으면서 채직을 휘드리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그들의 탐심을 질타하시는 모습과 유다의 탐심으로 인해 고통의 소리가 들리는 백성들을 보며 분노의 화를 내는 느헤미야의 모습은 닮은 듯 합니다.

21. 참으로 보기 좋은 리더십입니다. 7-13절까지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느헤미야가 이러한 행동을 하기 전에, 거룩한 분노를 나타나기 전에 먼저 했던 행동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22. 7절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깊이 생각하고"

23. 느헤미야가 깊이 생각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니면 어떠한 행동을 보고 성경 저자는 "깊이 생각하고"라는 표현으로 기록하고 있을까요?

24. 먼저는 기도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비전과 기도의 사람입니다. 특별히 느2장 4절에 보면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왕 앞에 수심이 가득하여 있는 왕이 질문을 합니다. 그 때 느헤미야는 대답하기에 앞서 이러한 행동을 합니다.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묻고하고"

25. 매 순간 어떤 상황에서도 그는 기도하였습니다. 찰라의 기도에서 부터, 깊이 있는 기도까지 기도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25. 하나 더 깊이 생각한 느헤미야의 모습은 지혜로운 선택을 위한 순간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느헤미야의 비전과 기도는 지혜로움과 확신을 통해서 2장에서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26.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놀랍도록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하늘의 하나님께 지혜를 구함으로 지혜로운 행동을 하게 됩니다.

27. 나아가 느헤미야의 리더십이 이어집니다. 14-19절까지의 내용입니다.

28. 내부의 흩어진 민심을 다시금 하나로 이루기 위해서 느헤미야가 택한 리더십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29. 첫번째는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벽을 재건하는 일과 더불어 공정한 사회를 세워가는 것도 중요한 사역임을 보여주십니다.
 신명기 23장 20절에 보면, "이방 사람들에게는 이자를 물려도 되지만 형제에게는 꾸어 주어 이자를 받지 마라. 그래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어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0. 하나님이 공동체에 주신 말씀을 근거로 이스라엘의 귀족을 질타하게 됩니다. 그 때 그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12절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행하여 돌려보내고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아니하리이다"

31. 두번째는 느헤미야의 희생의 리더십입니다. 14-15절에 보면, 유다 땅 총독으로 임명되던 해부터, 12년동안 형제들에게 총독의 몫으로 나오는 어떠한 녹도 먹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전에 있는 총독은 백성들에게 힘겨운 세금을 물리고 백성들의 재산까지 갈취했는데 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32. 이렇게 희생의 리더십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이같이 행하게 됩니다. 다른 어떤 목적과 야망이 있어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였기에 당연히 그렇게 해야 했습니다.

33. 마지막으로 느헤미야의 솔선수범 리더십은 자신의 것을 내어 놓을 수 있는 리더십입니다. 16-18절에 보면, 총독으로 타국에서 손님이 오면 그들을 대접해야 했습니다. "매일 나를 위하여 소 한 마리와 살진 양 여엇 마리를 준비하며 닭도 많이 준비하고 열흘에 한 번씩은 각종 포도주를 갖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때문에 백성들에게 무리한 것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백성들에게 이러한 것들이 짐이 되기 때문입니다(18절 하반절).

34. 느헤미야가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눈물겨운 희생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도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봉착하게 됩니다. 포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희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35. 이러한 상황속에서 느헤미야는 하늘의 하나님께 선한 도움을 구합니다.
 5장19절이 이렇게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36. 하나님께 담대히 구하는 기도입니다.

37. 우리가 느헤미야의 마지막 기도를 올려 드릴 수 있을 청빈의 삶, 절제의 삶, 희생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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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그 때에 백성들이 그들의 아내와 함꼐 크게 부르짖어 그들의 형제인 유다 사람들을 원망하는데"

2, 3, 4절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 자녀, 양식, 저당 잡히고, 흉년,  세금.

6절 "내가 백성의 부르짖음과 이런 말을 듣고 크게 노하였으나"
7절 "깊이 생각하고 귀족들과 민장들을 꾸짖어" "너희가 각기 형제에게 높은 이자를 취하는도다"
9절 "너희의 소행이 좋지 못하도다"
  => 더욱 그들의 소행이 악한 것은 지금 백성들이 처한 상황이 좋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대적 이방 사람의 비방을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행할 것이 아니냐"

12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행하여 돌려보내고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아니하리이다"
13절 "내가 옷자락을 털며 이르기를 이 말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모두 하나님이 또한 이와같이 그 집과 산업에서 털어 버리실지니"

14-19절 느헤미야가 총독의 녹을 받지 아니하다
 14절 "제이십년부터 제삼십이년까지 십이 년동안은 나와 내 형제들이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하였느니라"
 15절 "나보더 먼저 총독은 백성에게서, 양식과 포도주와 또 은 사십 세겔을 그들에게서 빼앗았고 또한 그들의 종자들도 백성을 압제하였으나 나는 경외하므로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고"
 16절 "도리어 이 성벽 공사에 힘을 다하여 땅을 사지 아니하였고 내 모든 종자들도 모여서 일을 하였으며"
 18절 "내가 총독의 녹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음은 이 백성의 부역이 중함이었더라"
 19절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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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16, 2012

느헤미야 4:1-23 <성벽 재건에 장애물을 만났습니다. 분노하며 비웃는 사람들입니다. 외부의 적 뿐만 아닙니다. 내부의 적도 드러났습니다. 느헤미야는 이 난국을 어떻게 해쳐 나가고 있습니까?>

느헤미야 4:1-23 <성벽 재건에 장애물을 만났습니다. 분노하며 비웃는 사람들입니다. 외부의 적 뿐만 아닙니다. 내부의 적도 드러났습니다. 느헤미야는 이 난국을 어떻게 해쳐 나가고 있습니까?>

1. 성벽 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을 충실히 감당함으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함으로 새로운 일을 일어나는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3. 아주 어렸을 때 시골 교회에서 교회를 건축하던 모습이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4. 꼭 그러한 모습이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모습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온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진흙을 이기고, 벽돌을 쌓고, 하나 하나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성실히 행함으로서 아름다운 교회가 건축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5. 예루살렘 성벽 재건의 모습도 축제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기쁨과 감격에 겨워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 일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6.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에 방해하는 세력을 만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영적인 일이기에 영적 방해 세력이 있을 것이며, 그 세력들이 들어내놓고 방해하는 것은 일상적인 것입니다.

7. 이러한 방해 세력 앞에 맞서 느헤미야가 그 세력들을 물리쳐 나가는 모습이 오늘 본문의 모습입니다.

8. 느헤미야가 일이 진행되면서 만나는 외부의 적뿐만 아니라, 내부의 적들을 헤쳐나가는 모습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오늘 우리에게 분명한 자극이며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9. 축제로 이끌어 가는 느헤미야의 리더십은 무엇이었나?

10. 먼저는 앞서 1-3장까지 살핀 느헤미야의 비전과 기도, 그리고 지혜와 확신이 바로 방해 세력을 물리치게 되는 힘이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11. 이와 같이 처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함에 있어서 동기는 중요합니다. 충분히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하나님의 사역에 한 마음이 되지 않으면 어려움과 곤란의 시기가 닥힐 때 그 파도를 넘지 못하고 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 구체적으로 느헤미야 4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3. 1-3절에서 성벽이 재건되면서 방해 세력을 만납니다.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들은 분노하면서 비웃습니다.

14.  그러나 그들의 그렇게 하는 것에 아무런 실체나 팩트가 없습니다. 왜 비웃고 방해하는지? 무엇때문에 이처럼 행동하는지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단지 감정적으로 상해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비웃고 방해합니다.

15. 이러한 감정적인 비웃과 방해하는 사람들을 대응하는 방법은 무대응입니다. 만약 실체자 있고, 구체적인 것에 대한 분노하며 비웃고 방해한다면, 냉철하게 그 실체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아무런 실체 없는 싸움은 피하는 것이 최고의 수입니다. 상수입니다.

16. 느헤미야는 4-5절에서 그들에게 반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문제를 들고 나아가서 기도합니다. 바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부분입니다. 실체가 있든 없든 가장 먼저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17. 왜 기도인가? 5절 하반분에 보니 이런 말을 느헤미야가 합니다. "그들이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고 있음을 느헤미야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우기 때문에 그들에게 그에 합당한 심판을 내려 달라고 간청하고 있습니다.

18. 하나님의 영광이 엎신 여길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다윗과 골리앗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19. 이러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6절에서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 백성들이 방해 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20.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 사역하는 것이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높이의 절반이 방해 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벽이 세워졌으면, 놀랍게도 52일만에 성벽은 완벽하게 재건이 됩니다. 한 성령안에서 마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21. 마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외부의 적뿐만 아니라 내부의 방해 세력도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10-14절에 보면, 유다 사람들은 불만을 표시하고 있으면,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들은 두려움속에 있습니다.

22. 느헤미야는 정확하게 내부적으로 일어나는 상황들을 파악했습니다. 바로 느헤미야의 탁월한 리더십이면 영적 감각입니다. 아울러 이 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23. 느헤미야는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우리를 비웃고 방해하는 세력"이 아니라, 바로 "지극히 크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며 두려워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에 드러나는 현상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진정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24. 아울러 느헤미야는 흔들리는 중간 리더십들에게 확신 가득한 말을 선포합니다. 15절 "하나님이 그들의 꾀를 폐하셨"다는 확신의 선포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꾀를 다 알고 계시고, 그들의 계획들을 다 물리쳐 주실 것이다.

25. 이 글에서 이런 찬양이 생각납니다.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전혀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26.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하는 방법이 "그 때로부터"(16절) 바뀌기 시작합니다. 더 빨리 이 일을 마무리해야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체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7. 16-20절에서는 이제는 한 손에는 일을, 한 손에는 병기를 들게 됩니다. 이 본문의 말씀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우리도 이 땅 가운데 영적 전쟁가운데 살아갑니다. 우리도 한 손에는 세상의 일을, 한 손에는 영적 병기, 말씀을 들고 살아가야 합니다.

28. 성벽 재건에 모든 사람이 참여하였지만, 단 한 사람은 예외였습니다. 바로 "나팔 부는 자"(18절)입니다. 영적으로 최전방에서 깨어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목회자입니다. 세상의 혼탁함에서, 영적 전쟁의 상황에서 경고의 나팔을 불을 자는 성벽 재건 사역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나팔 수가 감당해야 할 몫이 있었습니다.

29. 나팔 부는 자가 해야 할 일은 적들이 올 때 나팔을 부는 것입니다. 나팔을 불 때 모든 사람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한 곳에 모여야 합니다. 그 때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게 됩니다.

30. 성벽 재건이 얼마나 급박하게 진행이 되었으면, 21-23절에서 그들은 옷을 벗지 아니하고 물을 길으러 갈 대에도 각가 병기를 잡고 갔습니다.

31. 그 만큼 사역에 참여한 사람들의 열정은 가득했을 뿐만 아니라 일의 진행 또한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32. 그런데 지금 이 상황에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들의 절반이 일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먹을 것이(16절) 전혀 부족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놀라운 일이 아닙니까?

33. 절반은 일을 하고 절반은 한 손으로 일을 하고 한 손에는 병기를 들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놀라게도 52일만에 성벽은 완벽하게 재건되었다는 사실입니다.

34.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아니라고 이해할 수 없는 사역의 현장입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는 자들과 함께 하며 놀라운 기적의 모습을 그 가운데 베풀어 주십니다.

35.  느헤미야의 4장의 나오는 말씀의 요지는 축제로 사역에 참여하기입니다. 방해 세력이 있고, 내부적인 동요가 있지만, 축제와 같은 삶으로 살아가며 사역할 때 하나님은 영광받으시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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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사람들을 비웃으며"

3절 "암몬 사람 도비야는  ..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4절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 여김을 당하나이다"
5절 "주 앞에서 그들의 악을 덮어 두지 마시며 그들의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7절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허물어진 틈이 메꾸어져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9절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10-14절 두려워하는 백성들을 격려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주를 기억(주님을 두려워하라)하라고 말함.

15절 "하나님이 그들의 꾀를 폐하셨으므로 우리가 다 성에 돌아와서 각각 일하였는데"
16절 "내 수하 사람들의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가졌고"
17절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18절 "건축하는 자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는 내 곁에 섰었느니라"

22절 "사람마다 그 종자와 함께 예루살렘 안에서 잘지니 밤에는 우리를 위하여 파수하겠고 낮에는 일하리라 하고"
23절 "우리가 다 우리의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각각 병기를 잡았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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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il 15, 2012

느헤미야 3:1-32 <성벽 건축이 시작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합니다. 물론 자발적 참여가 필요합니다>

느헤미야 3:1-32 <성벽 건축이 시작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합니다. 물론 자발적 참여가 필요합니다>

1. 느헤미의 비전과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이제 성벽 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2. 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정확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조금만 귀 기울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집중한다면, 가까이 계시는 그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하십니다. 동행하십니다. 홀로 있다 생각하지 마십시오! 외롭다 말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내 곁에 늘 가까이 계십니다.

4.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모든 일에 순서가 있기 마련입니다. 느헤미야는 어떻게 생벽 재건을 하고 있는지 오늘 우리가 살핀 말씀의 핵심입니다.

5. 가장 먼저 이 일에 동참하게 한 사람은 바로 제사장들입니다.
1절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다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6. 리더십은 언제나 가장 앞서 모범을 보일 때 나타납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섬길 때 리더십은 극대화됩니다.

7. 섬기는 리더십 앞에 필요한 리더십의 희생의 리더십입니다. 다윗의 이스라엘 백성들앞에 리더십을 갖게 된 시작은 어떤 사건을 통해서입니까?

8. 바로 골리앗 앞에 나아간 희생 정신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먹칠하는 골리앗 앞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다윗이지만, 이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비출 때 희생이었습니다. 죽음을 각오한 일전에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내어 놓은 희생의 순간이었습니다.

9. 이 때 다윗은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 속 깊이 '다윗은 우리의 리더'야라는 인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10. 첫번째가 가장 먼저 제사장을 통해서 리더들이 희생의 모습을 보였다면, 두번째는 한 사람도 이 사역에 제외되는 사람이 없어야 함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1.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감당할 때, 어느 한 사람도 예외를 두어서는 안됩니다. 감당할 만큼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분위기를 잘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안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12. 3장에서 사람들의 이름이 많이 나옵니다. 각각 자신이 감당했던 지역과 함께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함께 동참했음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3. 그 외에도 느헤미야의 곳곳에 보면 참으로 이름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7장, 10장. "이름들"

14. 하나님은 소중한 이름들을 기억하십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역의 양으로 그의 이름을 기억하시는 것이 아니라, 머리털 숫자를 세시는 만큼 세심하면서 한 사람도 예외없이 모두를 기억하고 계십니다.

15.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들입니다. 하나님께 기억되는 이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삼성교회 성경공부 내용 일부 발취)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사람의 중요성과 연합의 중요성을 가장 강조한 지도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느헤미야서를 읽다보면 특별히 사람의 이름이 많이 나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조그만 일을 한 사람들도 놓치지 않고 그 이름을 기록에 남깁니다. 이는 느헤미야가 일 자체보다도 사람을 더 중요시 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16. 그렇기에 자신의 사역의 양이나, 중요도에 따라 불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의 역할이 못마땅하다고 리더에게 불만을 표시하지 맙시다. 그 역할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한 사역의 불량입니다. 이 말씀은 특별히 오늘 나에게 더욱 두드러지게 말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17. 새벽재건은 나아가 성벽 제건은 합력하여 이루어갑니다. 혼자가 아니라, 협동하여 일을 진행해 갑니다. 모든 사람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사건입니다.
전도서 4장 9-12절
(삼성교회 성경공부 내용 일부 발취)
여기에서 우리는 느헤미야가 일을 할 때 한가지의 원칙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즉 일을 하는 방식은 모든 사람들이 ‘연합하여’ 하는 것이며. 사람에게 일을 맡길 때는 철저하게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원칙을 따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벽을 재건할 때 제일 먼저 첫 삽을 뜬 사람들이 제사장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나서서 양문을 재건 한 다음부터 차례대로 그 양문에 이어서 성벽들이 재건되어 나갔습니다. 느헤미야를 통해서 재건된 예루살렘 성벽은 모든 백성들의 “연합”과 기름 부음 받은 종들의 “느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이라고 해도 좋을 듯합니다. 오늘날의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역사도 이런 방식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18. 느헤미야는 생각했습니다. 생벽재건은 어느 한 사람을 통해가 아니라 한 사람도 예외없이 다 함께 참여하는 사역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19. 그래서 생벽재건이 시작될 때 리더십의 희생을 요구했으면, 나아가 한 사람도 예외없이 이 사건에 참여하기를 원했습니다.

20. 느헤미야가 보여준 아름다운 이 사건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교회 사역, 특별히 하나님 나라의 사역은 결코 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도 예외없이 자신의 감당할 부분을 충실하게 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21. 오늘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내가 섬겨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교회의 사역에 내가 참여해야 할 부분은 어디인지? 생각하며 그 뜻에 순종하는 한 날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Wednesday, April 11, 2012

느헤미야 2:1-20 <느헤미야의 비전과 기도는 지혜로움,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확신을 통해서 더욱 구체화 되고 있다>

느헤미야 2:1-20  <느헤미야의 비전과 기도는 지혜로움,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확신을 통해서 더욱 구체화 되고 있다>

1. 기도의 응답은 우리의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진다.

2. 기도의 응답의 때가 있다.
 1절 "왕 앞에 포도주가 있기로 내가 그 포도주를 왕에게 드렸는데"

3. 비전을 품고 기도하면, 비전을 구체적을 품고 기도할 수 있게 된다.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게 된다.

4. 기도는 하나님께서 일하게 하시는 방법이 된다. 우리가 하나님이 일하신다. 왕이 먼저 묻기 시작하다.
 2절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기도해보라.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게 된다.

5. 느헤미야는 기도하며 비전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통해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어질 때, 그 순간 순간 자신의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충분한 지혜가 있었습니다.
 5절 "왕에게 아뢰되"
 7절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8절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기도할 뿐 아니라, 지혜도 필요하다. 느헤미야의 리더십은 준비된 리더십이었다.

6. 비전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통해 이루지더라도 어려움은 있기 마련이다.
 10절  "호론 사람 산발락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7. 어려운 상황에서 즉흥적인 행동은 지혜로운 행동이 아닙니다. 성경이 "사흘"을 기다렸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기록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느헤미야의 시작부터 본문에 이르기까지 느헤미야가 규칙적으로 했던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11절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머무른 지 사흘 만에"
 12절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내 마음에 주신 것을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사흘을 머무르는 동안 느헤미야의 마음에 주신 무엇이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8. 사흘이 지나, 몇몇 사람(12절)과 함께 예루살렘 성벽을 시찰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느헤미야은 말하는 태도를 보게 됩니다.

9. 느헤미야는 비전을 품고 나아가는 갈 때,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이 무너져 버리고,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있는(17절)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뢰함으로 확신을 품고 나아갔다. 2장 곳곳에 이러한 표현은 계속됩니다.

 8절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18절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20절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10. 느헤미야가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신뢰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20절 "하늘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 일을 꼭 이뤄 주실 것이다. 생벽 재건은 주의 종인 우리가 할 일이다. 너희는 아무 것도 없고 권리도 없고 역사적 명분도 없다"

11. 느헤미야에게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성벽 재건은 내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이며,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종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이고, 우리의 비전이기에 반드시 해야 한다는 사명의식이었습니다.

12. 비전과 기도의 사람의 느헤미야의 예루살렘 성벽 재건을 위한 민족을 향한 사랑이 한 걸음 더 전진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13. 우리의 인생에 많은 어려운 일들과 고난은 있겠지만, 그러한 것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갈 때 우리의 비전은 이루어집니다.

Tuesday, April 10, 2012

느헤미야 1:1-11 <비전과 기도의 사람 느헤미야>


느 1:1-11 <비전과 기도의 사람 느헤미야> 느헤미야의 마음을 가득채운 비전과 기도는 무엇이었는가?  느헤미야의 비전과 기도는 하나님의 대한 생각으로, 조국 이스라엘 대한 생각으로 가득찼다.


1. 느헤미야의 마음을 가득채운 것은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조국 이스라엘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2. 그의 마음을 가득 채운 이 두 가지는 그의 비전과 기도로 다시 불붙듯 일어나게 됩니다.

3. 그러나 느헤미야의 비전과 기도가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4. 먼저 상황적으로 어려운 시기입니다. 먼저는, 이스라엘 민족은 포로된 백성이었다. 또한, 오늘 본문이 주전 440년경으로서, 예루살렘 성벽이 142년이나 허물어진 상태로 있었습니다.

5. 포로된 백성들이, 그리고 142년이 지나 버린 오래된 기억들을 일으켜 세우는 일들에 대한 동기부여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6. 우리는 이 때에 포기하기 쉽습니다. '내가 아니어도 다른 사람이 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비전을 품었고 기도하였습니다.

7. 여기서 그럼 느헤미야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8. 그는 포로된 백성이었지만, 실력이 있는 믿음을 가진 자였습니다. 느1장 1절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포로로 잡혀간 페르시아에서 아닥사스다 왕의 술 맡은 관원이 되었다. 술 맡은 관원은 왕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었다. 왕과 대화하며 당시에 나라 전반의 일을 나누며 여러 자문을 구하고 소식을 전하는 자가 아니면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9. 포로로 잡혀 온 사람으로서 실력이 있었기에 느헤미야는 그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10.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이 좋아 보이지만 실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실력은 좋아보이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람은 세상 사람들은 좋아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결코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 뿐더라, 일으켜 세우시지도 않습니다.

11.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에 대한 형편을 들은 후에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였습니다(4절).

12. 기도의 시작은 자복입니다(6절).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기 민족인 이스라엘을 위한 회개의 기도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공동체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먼저 공동체의 잘못을 회개하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13. 느헤미야는 자복의 기도를 드린 후,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다시금 말씀앞에 나아갔습니다. 느헤미야는 분명히 알았습니다. 우리가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회복된다(8-9절). "범죄하면 흩어지게 되며, 계명을 지켜 행하면 거거서부터 다시 모아 돌아오게 하십니다"는 고백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말씀앞에 나아가 회복되기를 원했습니다.

14. 앞서 살핀 것처럼 느헤미야의 실력있고 믿음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실력이 남달라 개인적으로 느헤미야는 왕의 술 관원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그 위치에 오른 이유가 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15. 비전은 이처럼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는 비전을 품어야 합니다. 개인적 야망과 하나님의 비전은 구별됩니다. 자신의 영달을 위한 야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안에서의 비전이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16. 느헤미야는 에스더와 동시대 사람입니다. 에스더을 향한 모르드개의 유명한 고백이 나옵니다.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에스더 4:14). 바벨론 포로 시대의 포로된 백성들이 가지고 있는 동일한 마음입니다.

17. 이 시대 더욱 우리를 향한 마음입니다. 바로 이 때를 위함입니다. 우리가 성공하고, 품은 뜻을 이루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의 공동체, 믿음의 공동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함입니다.
 느헤미야의 비전이 곧 하나님 언약이 이루어지는 통로가 되었던 것처럼, 우리의 비전과 꿈이, 나아가 비전과 꿈이 이루어짐은 당연히 "이 때를 위함인줄" 알아야 합니다.

18. 느헤미야의 꿈과 비전은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을 들은 후에, 예루살렘 성벽이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 말을 들은 후에 느헤미아의 비전은 이제 느헤미야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19.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실력을 갖추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품은 뜻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의 성공과 이룸은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지는 도구가 되어야 함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20. 하나님은 오늘 믿음 좋고 실력 좋은 사람을 찾으십니다. 여기서 물론 먼저는 믿음입니다.

Saturday, March 31, 2012

성경퀴즈대회 - 느헤미야


느헤미야 제 1
1. 느헤미야는 누구의 아들인가?(1:1)
하가랴
 
2.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성이 훼파되고 성문이 불타버린 소식을 누구에게 들었는가?(1:2-3)
: 아우 하나니
 
(OX퀴즈)
3.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이 훼파되고 성문이 불타버린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
: X(울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금식기도했다. 1:4)
 
4. 다음은 느헤미야가 탄식하며 기도한 내용이다. 다음의 빈칸에 알맞은 말은?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 )을 지키는 자에게 ( )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1:5)
: 계명, 언약
 
5.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할 당시의 왕은?
아닥사스다 왕
 
6. 다음도 느헤미야의 탄식의 기도의 내용이다. 다음의 빈칸에 들어갈 인물은 누구인가?
주를 향하여 심히 악을 행하여 주의 종 ( )에게 주께서 명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1:8)
 
7. 느헤미야는 ( )왕의 수산 궁에서 ( )맡은 관원이었다.(1:1)
: 아닥사스다,
 
(OX퀴즈)
8.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탄식의 기도를 드린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벌을 주라는 기도를 한다.
: X(이들은 주께서 일찍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0)
 
2
9.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이 훼파된 사실과 성의 중건을 왕에게 호소한 날은? 2;1
아닥사스다20년 니산월
 
(OX 퀴즈)
10.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아닥사스다왕 앞에서 기쁜 얼굴로 있었다.
: X(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색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2:2)
 
(주관식 - 서술형)
11. 아닥사스다 왕이 근심이 가득한 느헤미야에게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느헤미야는 무엇이라고 말했는가?
: 성을 중건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2:5)
 
12. 느헤미야의 중요사명은? (2:5)
: 예루살렘성 성벽재건
 
13.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을 때의 왕의 반응은?(2:8)
허락했다.
 
(OX 퀴즈)
14. 아닥사스다 왕은 느헤미야가 성을 중건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을 때, 왕은 느헤미야에게 네가 몇 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고 물어보았다.
: O(2:6)
 
15: 느헤미야가 왕에게 성의 중건을 허락받자 아어 요구한 것은 무엇인가? 다음의 괄호 안에 들어갈 것을 두가지 적으세요. (2;8-9)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 )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 )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 조서, 유다
 
16. 아닥사스다 왕은 누구에게 조서를 내리셨는가?(2:8)
아삽
 
(OX퀴즈)
17. 강 서편의 총독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할 느헤미야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 (2:10)
: X
 
(주관식)
18. 하나님께서 느헤미야의 마음을 몇 일만에 감화시키셨는가?
: 3
 
19.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에 온지 3일만에 무엇을 하였는가? (2;11-16)
: 밤에 혼자 훼파(헐어서 깨어진) 한 성을 살펴봄.
 
20. 느헤미야는 무너진 성을 돌아보고 와서 자신이 성을 돌아본 것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말을 하였다. (2:16)
: X
 
21. 느헤미야는 성을 돌아보고 와서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하였는가?(2:17)
다시는 이런 수치를 받지 말자.
 
22. 느헤미야가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을 도운 일에 대해 말을 했을 때 비웃은 사람은 누구인가?(2:19)
산발랏, 도비야, 게셈
 
(주관식)
23. 세 명의 사람들이 느헤미야를 비웃었을 때 느헤미야는 어떻게 말을 했는가?
: 하나님께서 우리를 형통하게 하신다고 말했다.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케 하시리니 그의 종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명록도 없다 하였느니라, 2:20)
 
3
(주관식)
24. 예루살렘 성벽 건축을 시작한 사람은 누구인가? (3:1)
: 대제사장 엘리아십
 
(주관식)
25. 예루살렘 성에 건축된 성문은 모두 몇 개인가? (3:1,6,13,14,15,28,31)
: 10(양문,어문,옛문,골짜기문,본문,샘문,수문,마문,동문,함밉갓문)
 
26. 어문을 만든 사람들은 누구의 자손인가?(3:3)
하스나아
 
27. 골짜기 문을 중수한 거민은 누구누구인가?(3:13)
하눈, 사노아
 
28. 큰 망대와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 오벨 성벽가지 중수(새로 고친다는 뜻)한 사람들은 누구인가?(3:27)
드고아
 
4
(주관식)
29. 예루살렘성벽이 건축한다 함을 듣고 분노하며 조롱하고 무리를 선동, 성벽 중수작업을 방해한 자는 누구인가? (4:1-12)
: 산발랏과 도비야(힌트 로 시작하는 사람)
 
30. 도비야는 어떻게 조롱했는가? (4:3)
성벽에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진다고 했음.
 
 
(OX 퀴즈)
31. 느헤미야는 비웃음을 듣고 울음을 터트렸다.(4:4-6)
: X(기도를 했다)
 
(주관식)
32. 산발랏과 도비야는 예루살렘 성벽이 고쳐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게 했는가?
: 분하게 생각했다. (4:7)
 
33. 산발랏과 도비야와 같이 예루살렘 성벽 중수를 분하게 여긴 자들은? (4:7)
아라비아, 암몬인, 아스돗인
 
(OX 퀴즈)
34. 산발랏과 도비야와 예루살렘 성벽 중수를 분하게 여긴 자들은 예루살렘에 와서 이들에게 독약이 든 음식을 주었다.
: X(성을 요란하게 했다, 4:8)
 
35. 이스라엘 백성들은 방해하는 자들을 위해서 어떻게 했는가? 다음의 빈칸에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 )하며 저희를 인하여 파숫군을 두어 주야로 ( )하는데....”(4:9)
: 기도, 방비
 
(OX 퀴즈)
36. 성벽을 중수하는 백성들은 지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성벽을 지을 수 있었다.(4:9-11)
: X(힘들어하고 두려워했다.)
 
37. 이들이 성을 중수할 때, 위험한 일이 생길 때마다 누가 이들에게 그 소식을 알려주었는가?(4:12)
대적의 근처에 사는 유다인
 
(주관식)
38. 이스라엘 사람들이 두려워 떨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느헤미야는 누구를 기억하고 누구를 위해 싸우라고 했는가? (4:14)
: (),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가족)
 
(OX 퀴즈)
39.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을 할 때는 병기를 한 쪽에 세워 놓고 일을 하였다.(4:17)
: X(한 손으로는 일을 하고 한 손으로는 병기를 잡고 일했다.)
 
40. 다음은 느헤미야가 백성들에게 한 말이다. 빈칸에 들어갈 악기는 무엇인가?
너희가 무론어디에서든지 ( )소리를 듣거든 그리로 모여서 우리에게로 나오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4:20)
: 나팔
 
41. 이스라엘 백성들은 반씩 나누어서 일을 분담하였다. 어떤 일을 분담하였는가?(4:21-23)
성벽공사, 경계 근무
 
5
(OX퀴즈)
42. 예루살렘 성벽을 쌓던 이들은 아무 불평없이 열심히 일을 했다.
: X(여러가지 이유로 불평을 했다, 5:1-5)
 
43.  문제 없음. 
 
(주관식)
44. 느헤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백성들끼리 서로 종으로 만들고 사고 파는 것을 듣고 매우 분로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5:6-7)
: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이방인의 손에 팔린 유다 형제 사람들을 힘을 다하여 속량하였기 때문에
 
45. 느헤미야는 백성들간에 서로 착취한 것이 있으면 얼마큼 돌려주라고 말했나요?(5:11)
백분의 일
 
(OX 퀴즈)
46. 느헤미야가 백성들에게 45번과 같이 명령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느헤미야의 말대로 행하지 아니하였다.
: X(그대로 행하였습니다. 5:13)
 
47. 느헤미야가 유다총독으로 세움을 받은 때는 아닥사스다 왕 20년부터 몇 년까지인가요?(5:14)
: 32
 
(OX 퀴즈)
48. 느헤미야가 총독이 된 후에, 이전의 다른 총독처럼 백성에게 토색(돈이나 물품을 억지로 달라고 조름)하여 양식과 포도주와 은 사십 세겔을 취하였다.
: X(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았다, 5:15)
 
49. 느헤미야가 총독이 된 후에, 사람들에게 총독의 녹을 요구하지 않은 이유는?
백성의 부역(성을 쌓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6
50. 산발랏은 느헤미야에게 편지를 보내서, 그를 모함하려고 했다. 그 편지의 내용은 무엇인가?
네가 왕이 되려고 한다.
(6:6)
 
51.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거짓으로 예언한 자는 누구인가?(6:10-12)
스마야
(6:10)
 
(주관식)
52. 성 역사(공사)는 몇 일만에 끝나는가?(6:15)
: 52
 
53. 예루살렘 성벽 건축을 방해하던 자들이 성의 중수가 끝나자 낙담하였는데 그 이유는? (6:16)
이 성의 역사가 하나님께서 이루신 줄 알았기 때문
 
7
54. 예루살렘 성벽의 모든 건축이 끝나자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통치를 누구에게 맡겼나요? (7:1-2)
하나니, 하나냐
 
(OX퀴즈)
55. 느헤미야는 해가 높이 뜨기 전에 예루살렘 문을 열라고 명령했다.
: X(성문을 열지 말라고 했다, 7:3)
 
56. 이스라엘은 옛적에 바벨론 왕 누구에게 포로가 되었었나요?(7:6)
느부갓네살
 
(주관식)
57. 바벨론에서 1차 귀환한 회중의 수는 몇 명인가요? (7:66)
: 42,360
 
8
(주관식)
58. 7월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수문앞 광장에 모일 때 율법책을 낭독한 자는 누구인가요? (8:1-5)
: 에스라
 
(OX퀴즈)
59. 에스라가 율법을 낭독할 때 백성들은 듣지 않고 자기들끼리 떠들며 딴 짓을 했다.
: X(손을 들고 아멘으로 응답하고 몸을 굽혀 땅에 얼굴을 대고 경배함, 8:6)
 
60. 에스라는 율법책을 어디에서 낭독했는가? (8:3)
수문 앞 광장
 
61. 수문앞 광장에서 에스라가 율법책을 낭독할 때 에스라는 오늘은 무슨 날이라고 말했나요? (8:8-9) : 여호와의 성일
 
62. 율법의 말씀을 듣고 우는 백성들에게 누가 위로하였는가? (8:10)
느헤미야, 에스라, 레위인
 
(OX퀴즈)
63. 느헤미야와 에스라와 레위인은 우는 백성들에게 이 날은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라고 말했다.
: O (8:10)
 
64. 8장에서 율법의 말씀을 깨달고 백성들이 지킨 절기는?
초막절
(8:14)
 
65. 문제 없음.
 
(OX퀴즈)
66.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을 짓고 그 안에 들어가서 매우 슬퍼서 통곡했다.
: X (크게 즐거워했다, 8:17)
 
67. 에스라는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했다. 그리고 백성들은 몇 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가?
: 7(8:17)
 
9
68. 초막절을 지킨 후에 백성들은 무엇을 했는가?(9:1-4)
회개
 
69.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택하시고 무슨 땅에서 백성들을 인도하셨는가?
: 갈대아 우르(9:7)
 
70. 다음은 9장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 중에 일부이다. 빈 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인가?
주께서 우리 열조가 ( )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 )에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9:9)
애굽, 홍해
 
(주관식)
71.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에는 무엇으로, 밤에는 무엇으로 인도하셨는가? 두가지 모두 적으세요. (9:12)
: 구름기둥, 불기둥
 
(OX 퀴즈)
7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율법을 주신 산은 아라랏산이다.
: X(시내산, 9:13)
 
7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시고, 인도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무엇을 만들었는가?
: 송아지(우상, 9:18)
 
(주관식)
74.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몇 년 동안이나 광야에서 지켜주셨는가? (9:21)
: 40
75.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으로 차지한 땅의 이름은 무엇인가? (9:22)
헤스본 왕의 땅, 바산 왕 옥의 땅
 
(OX 퀴즈)
76.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고 큰 복을 받은 후에 하나님께 더욱 순종하였다. (9:24-26)
: X(거역했다)
 
77. 예수아와 여러 사람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마지막에 무엇을 하였는가?
: 인을 침(도장을 찍음, 9:38)
 
10
78. 문제 없음.
 
79. 10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을 좇아 살기로 맹세하는가?(10:28-39)
: 하나님의 율법
 
80.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는 것은 해마다 각 세겔의 몇 분의 몇인가?(10:32)
3분의 1
 
81. 이스라엘 백성들은 열매나 곡식, 가축의 어떤 것을 하나님께 드렸는가?(10:35-37)
: 처음 것
 
(OX퀴즈)
82.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이 소유한 것의 십분의 일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었다. (10:37)
:O
 
11
(주관식)
83. 111절에서는 예루살렘을 어떠한 성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 거룩한 성
 
84. 11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과 다른 성에 각각 구분하여 거주하였다.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사람들이 한 것은 무엇인가? (11:2)
백성들을 위하여 복을 빌었다.
 
85. 11장에서 예루살렘에 거하는 베레스 자손의 직업은 무엇인가? (11:6)
용사
 
12
86. 11,12장에는 각 지파들에 관련된 기록들이 있다. 이것들이 기록될 당시의 서기관은 누구인가?(12:26)
에스라
(OX퀴즈)
87. 예루살렘 성이 낙성되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통곡했다.
: X(노래하며 즐겁게 봉헌식을 했다, 12:27)
 
88. 봉헌식을 할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몸을 정결케하였다. 그리고 또 정결하게 한 것은 무엇인가?(12:30)
백성, 성문,
 
89. 성전을 봉헌할 때의 분위기는 어땠는지 간단하게 쓰세요. (12:43)
: 매우 즐거워하였다.
 
13
90. 봉헌식이 있는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였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어느나라 사람들이 영원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했는가? (13:1)
암몬, 모압
 
(OX퀴즈)
91. 암몬과 모압 사람들이 영원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는 이들이 양식과 물을 이스라엘에게 주지 않고, 발람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 O(13:2)
 
92. 도비야를 위해 성전의 방을 마련해 준 사람은 엘리아십이다? (13:4-5)
: O
93. 엘리아십은 도비야를 위하여 선한 일을 행하였다.
:X(악한 일을 행하였다, 13:5)
 
94. 엘리아십이 악한 일을 행한 사실을 알고 느헤미야는 어떻게 행동을 했는가?(13:8,9)
물건을 내어 던지고 방을 정결케 했다.
 
95. “하나님의 직무를 행하는 ( )( )는 마땅히 받아야 할 음식과 십일조를 받지 못했다.”(13:10)
여기에서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인가?
레위 사람, 노래하는 자들
 
(OX퀴즈)
96. 느헤미야는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받지 못했음을 알았지만 그들을 도울 수 없었다.
: X(그들을 세우고 도와주었다, 13:11-13)
 
(주관식)
97. 느헤미야가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들을 돕고 나서 하나님께 드린 기도의 내용은 무엇인지 간단히 쓰세요.
: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13:14)
 
(OX퀴즈)
98. 느헤미야는 안식일의 율법을 범하는 사람들을 보고 그들의 행동을 혼내키지 않았다.
: X(꾸짖고, 훈계하고 경계했다, 13:15-19)
 
99. 느헤미야는 유다 사람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은 것을 보고 어떻게 행동하였는가? (13:25-27)
그들을 책망하고 저주하고 훈계했다.
 
(주관식)
100. 13장 마지막 부분에서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그는 나무와 ( )을 드리게 하였사오니라고 말하는데 빈칸에 들어갈 말은? (13:31)
: 처음 `익은 것
 
객관식
1. 느혜미야가 수산 궁에 있을 때에 맡았던 직무는 무엇인가? 1:11 4
성문지기 장군 제사장 술관원
 
2.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이 다녀올 수 있도록 허락햇던 당시 바사 왕은 누구인가? / 2:6
1
아닥사스다 고레스 캄비네스 다리오
3. 사미리아의 통치권을 주장하여 느헤미야의 예루살렘 귀환을 반대한 자는 누구인가? / 2:10 3
예수아 에스라 산발랏 르훔
4.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에 돌아와 힘쓴 일은 무엇인가? / 2:11-18 4
성전 재건 이방인 축출 영토 확장 예루살렘 성 성벽 재건
 
5. 느헤미야를 비웃은 자가 아닌 사람은? /2:19 2
도비야 엘리야십 산발랏 게셈
 
6.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가 누구의 사위가 되어 느헤미야에 의해 쫓겨났는가?/ 13:28-30 3
도비야 게셀 산발랏 가스무
 
7. 다음은 도비야가 느헤미야를 비웃는 말이다. ( )안 들어갈 동물은 무엇인가?/ 4:3 1
저들의 건축하는 성벽은 ( )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여우 토끼 사슴
 
8. 느부갓네살에 의해 파괴된 예루살렘 성을 재건했던 지도자는 누구인가?/ 4:4-6 3
스룹바벨 에스라 느헤미야 므술람
 
9. 느헤미야는 대적들의 방해를 어떻게 방어하였는가? /4:16-23 3
낮에는 모두 일하고 밤에는 모두 파수함
대적들을 직접 공격해 물리침
절반은 성을 건축하고 절반은 무장을 하고 파수함
하나님이 대적들에게 큰 비를 내려 떠밀어가게 함
 
10.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곳은? 3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역대하서 에스라서 느헤미야서 다니엘서
 
11. 성벽을 건축하는 도중에 백성들이 취한 경제적 위기의 상태를 잘 못 기술한 것은?
/5:1-9 4
식량난으로 자식을 종으로 팔았다.
토지 소유자들은 토지를 저당 잡혔다.
바사에 바칠 조세를 위해 높은 이자로 빚을 냈다.
부모가 자식을 잡아 먹었다.
 
12. 느헤미야가 시행한 사회 개혁에 속하지 않는 사항은? / 5:8-19 4
유다인을 이방인의 손에 노예로 파는 행위를 금지시킴
빚의 이자를 취하는 행위를 금지시킴
느혜미야 자신이 백성의 세금으로 생활하지 않음
이미 폭리로 토색한 것은 그대로 용납하고 앞으로의 것을 중지시킴
13. 느헤미야는 아닥사스다 왕에 의해 수산궁으로 돌아갈 때 까지 몇 년 동안 유다 총독으로 있었는가? / 5:14 1
12172024
 
14. 산발랏, 도비야, 게셈이 느헤미야를 어디로 유인하여 암살하려고 음모를 꾸몄는가? 6:2 2
노아온 오노 평지 다드몰 다볼 산
 
15. 산발랏의 뇌물을 받고 느헤미야를 성전의 외소로 피하도록 유인하여 그 곳에 가두어 살해할려는 음모를 꾸민 자는 누구인가? / 6:10-13 3
게셀 가스무도 스마야 아눈
 
16. 산발랏과 같은 무리로 하여금 느헤미야를 방해했던 악한 여선지자는 누구인가?/ 6:14 2
훌다 노아댜 요아난 하나냐
 
17. 예루살렘 성을 건축한 후 느헤미야는 그 후임으로 누구를 예루살렘의 통치자로 세웠는가? / 7:2 4
도비야 노야댜 요아난 하나니
 
18. 느헤미야 당시에 모세의 율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친 제사장은 누구인가? / 8:1 3
예수아 스가랴 에스라 미스발
 
19. 다음 유대인의 율법에 그 내용이 틀린 것은? / 10:29-31 4
안식일에는 매매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각 세겔의 1/3을 성전세로 납부해야 한다.
이방인과의 혼인을 금지하였다.
50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부채를 탕감해 주어야 한다.
 
20. 잘못된 율법의 내용은 무엇인가? /10:36-38 3
토지 소산의 첫 열매는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유대인의 장자는 하나님의 전에 바쳐진 것이다.
레위 지파는 백성들의 십일조를 받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
제사장이나 레위인은 백성들이 바치는 첫 열매나 십일조로 생활을 꾸려 나갔다.
 
21. 성소의 제단불을 지피기 위한 땔감인 나무는 어떤 방법으로 구했는가? / 10:34 2
제사장이 산에서 직접 구했다.
제비를 뽑아 땔감을 구할 사람을 선택했다.
제사장이 백성들 중에서 1년에 한번씩 지명하였다.
성전에 땔감을 납품하는 일꾼이 있었다.
 
22. 느헤미야에 의해서 재건된 예루살렘 성에 거주하게 된 사람이 아닌 자는? / 11:1-2 1
제사장으로 임명한 자
백성의 두목들
제비로 선택된 일부 백성들
자원하는 사람들
 
23. 십일조와 여러 재물을 보관하기 위한 성전에 딸린 방을 도비야에게 개인적인 처소로 준 당시의 제사장은 누구인가? / 13:4-14 3
하나냐 셀레마 엘리아십 브라야
 
24. 느헤미야가 힘쓴 일이 아닌 것은? 2
예루살렘 성벽 재건
2성전 재건
성전 정화
율법 준수
 
25. 다음 중 느헤미야가 시행한 개혁 정책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13:1-31 3
이방 민족과 분리시킴으로써 선택된 자의 순수성을 지킬려고 함









안식일에는 물건을 운반하거나 술틀 밟거나 사고 파는 행위를 금지함
성전 빈 방에 집없는 자를 위한 거처를 마련
이방 여인과 혼인을 금함
 
26. 느헤미야가 이방인과 통혼을 금지하는 설교에서 이방 연인의 유혹에 빠져 범죄하게 된 실례로 누구를 지적하였는가? / 13:26 1
솔로몬 아합 발람 아마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