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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30, 2013

내 마음의 밥상 - 민14:5, 16:4절 <자신에게 원망하며 공격하는 백성들을 향 한 모세의 문제해결 방법과 리더십>

내 마음의 밥상 - 민14:5, 16:4절 <자신에게 원망하며 공격하는 백성들을 향한 모세의 문제해결 방법과 리더십>

1. 중간 관리자는 힘들고 어려운 길이다.

2.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무한도전 "무한상사 8주년"을 보았다. 직장인들의 애환을 뮤지컬로 담은 내용이었다.

3. 유재석 부장의 역할이 참으로 고독하며 고뇌의 자리이며 결코 쉽지 않는 자리임을 보았다.

4. 위로는 사장으로, 아래로는 직원들로부터 우겨쌈을 당하는 힘들고 어려운 자리였다. 늘 어떤 실적을 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사장의 눈치를 보면서, 직원들을 사기를 꺽기 않고 격려해야 했다. 때론 사장이나 직원들로부터 오해나 원망을 수시로 들어야 했다.

5. 결국 사장으로 통보로 한 명의 직원을 정리해고 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때에 그의 고뇌는 절정에 이르렀다.

6. 모세의 상황도 이와 유사하다. 하나님의 언약과 축복의 말씀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하면서 그들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해야 할 사명을 받은 자였다.

7.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역사하심을 늘 기억하지 못하면서 자꾸 현실의 문제앞에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 하나님과 백성들을 이끌어가야하는 그 사이에서 모세는 그야말로 고난의 연속이었다.

8. 이러한 고난과 고뇌의 시간에서 모세는 하나님과 백성 모두에게 가장 선한 것들의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중재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9. 문제앞에 문제 해결을 방법과 리더로서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들이 민수기에서 그려지고 있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에서 볼 수 있다. 제자들에게 지상명령을 두시기까지 훈련하는 그들을 위해 섬김의 무릎을 꿇으셨다(세속식)

또한 예수님은 이 땅에서의 십자가 사역을 완수하시기 위해 대제사장들의 칼에 무릎을 꿇의셨다. 그는 충분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마26:53) 사용하실 수 있었다.

10. 요즘 민수기를 읽으면서 오늘 민수기 14장, 16장에서 반복되는 모세의 특이한 행동에 마음이 가게 되었다.

11. 민수기 14장 5절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민수기 16장 4절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12. 문제해결을 위한 모세의 해결 방법은 양쪽 모두에 "엎드림"이었다.

13. 우리는 흔히 하나님 앞에 엎드림을 잘 하지만, 리더가 어떻게 팔로우들에게 엎드릴 수 있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14. 사장에게는 엎드릴 수 있지만, '어떻게 아랫 직원들에게 엎드릴 필요가 있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15. 흔히 리더는 직원들에게 군림을 하고자 한다. 그런데 모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군림이 아니라 엎드림"을 통해서 문제 해결을 하고 있다.

16. 이는 모세가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 엎드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앞에 엎드림 뿐 아니라 따르는 백성들에게도 엎드림을 통해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17. 모세가 하나님앞에, 그리고 백성들앞에 엎드림은 탁월한 선택이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오게 된다.

18. 첫째는 하나님께 전적인 신뢰를 맹세하는 것이다. 이 문제의 해결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문제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해결의 인도자가 되어주셔야만 합니다. 다른 어떤 지혜로도 이 일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문제 해결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19. 둘째는 백성들에게 전시적인 효과를 내는데 우리는 문제 앞에 하나님께 엎드림을 통해 해결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또한 하나님께 무언의 압박을 주는 것이다. "하나님 보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주십시오"라는 강력한 요구의 간구이다.

20. 섯째는 백성들에게 주는 메시지이다. 나는 너희들이 나의 생명을 요구한다고 할지라도 나는 너희들에게 군림이 아닌 섬기는 자로 세워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군림이 아닌 섬김의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21. 모세는 어떠한 어려움을 만날 때, 하나님앞에, 그리고 그 문제를 야기시킨 백성들앞에서까지 엎드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2. 이러한 엎드림은 굴복이 아닙니다.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엎드림을 패배로 생각하곤 하는데 모세의 엎드림은 승리을 위해 꼭 필요한 방법이었습니다.

23. 우리도 리더로서, 또는 세상에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이끌어가야하는 사명을 받은자로서, 가정에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요단 강을 함께 건너야 하는 리더로서 부름을 받은 자들입니다.

베드로전서 3:1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24. 그 때 어떠한 리더십을 보여주실 것입니까? 그들과 함께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가는 길에 만나는 수많은 문제들 앞에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는 모세의 엎드림입니다.

25. 하나님 앞에 엎드림과 내가 이끌고가야 할 사람들앞에 엎드림입니다. 이 두 엎드림은 전혀 다른 엎드림이 아닌, 똑같은 마음과 심정과 사랑과 섬김과 간구함을 가진 엎드림입니다.

26. 혹 오늘 내가 하나님께만 잘 엎드리고, 백성들앞에 잘 엎드리지 못해 아직 여러 문제들을 해결받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7.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만 잘 엎드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세를 통해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 뿐 아니라 백성들에게 엎드려야 된다.

28. 오늘 모세처럼 엎드립시다. 하나님께 잘 엎드릴 뿐 아니라, 내가 이끌어야 할 사람들에게도 잘 엎드립시다.

29. 엎드림은 패배가 아닌 승리입니다.

30. 오늘 하루도 엎드림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문제가운데 충만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31. 할렐루야!

Monday, March 12,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30-36장

 가야 할 길 앞에 선 백성들.
자기 몫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임을 고백하며 나아가는 요단강 동쪽 지파들.

 오늘까지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백성들.

섞이지 않고 변혁시키는 공동체,
경계가 분명한 공동체.
어느 누구 하나 소외 받지 않고
주신 땅에서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입니다.

 민수기 30-36장

Friday, March 9,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28-30장


여호와께 올려드리는 제사, 성회로 모여야 한다. 구별된 모임이 되게 하라.

너희가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리니라
안식일
초하루
유월절
칠칠절
일곱 째 달 초하루
속죄일
장막절

여호와께 서원한 것은 다 이행하라.

민수기 28-30장

** 예배가 참 많다. 이스라엘 당시에는 민족이 하나의 사회 공동체로서 많은 제사가 삶의 예배였다. 지금 우리가 삶의 예배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삶의 예배는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어느 곳, 어느 때이든지 이는 그 곳에서 예배하는 것을 가리킨다.
 삶의 예배**


성경읽기 - 민수기 25-26장

불순종, 삶의 문란, 그리고 우상섬김이 인구조사를 통해
민족의 증감으로 확연히 드러났다.

잘 섬기는 자는 자손의 축복이며,
잘 섬기지 못하는 자는 자손이 줄어들었다.

이번에 행한 인구조사를 기초로 하여 가나안 땅을 분배하라(민26:53-54).

딸들에게도 땅을 분배하고,
모세의 불순종으로 지는 자가 되었고, 여호수아는 일어나다.

땅의 차지할 수 있는 자는 순종의 사람들이었다.

민수기 25-26장

Thursday, March 8,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21-24장

원망이 있는 곳에는 기쁨과 감사가 없습니다. 원망하는 자의 마음은 피폐해져 있습니다. 평가는 결코 옳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원망은 남을 평가하는 것위에 설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만이 내 마음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민21-24장


민 21장
5절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7절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 원망은 자기 자신의 영혼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해야 할 때, 임의로 그 사람을 제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망은 자기 자신을 보지 않기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정직히 볼 수 있다면 결코 원망하지 않습니다.
 원망은 평가에 기반하고, 원망은 죄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원망이 무섭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원망하지 맙시다.


16절 "브엘에 이르니 ...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리라 하시던 우물이라"
17절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라"
=> 주님! 나도 이러한 은혜가 필요합니다.

22-24장
모압의왕 발락과 발람.


Tuesday, March 6,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18-20장

레위인이 전임사역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일을 전임사역으로 하는 자들이
충분히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느 선까지인가?

우슬초와 거룩.

늘 정결하라.
하나님을 믿음으로서 거룩함을 드러내라.
우리가 거룩을 드러내지 않을 때
하나님 스스로 드로내심.

민수기 18-20장

20장
4절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5절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7절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14-21절 에돔이 이스라엘이 지나가기를 거절하다. 에돔이 이스라엘을 거절한 것은 형제의 단절.

 

Monday, March 5,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16-17장


하나님의 세우신 사람들(하나님의 자녀들 누구든 예외가 없다. 모두가 세우신 사람들이기에)의 일과 사역에 거르시는 사람이 되지 말라. 만약 나를 거스리게 하는 사람을 만나거든, 무릎을 꿇고 엎드려 그들의 말을 들으라. 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라. 민16-17장


16장
2-3절 모세와 아론을 거스리는 인생들. 하나님의 일을 무지하여 분별치 못하는 자들이다.

4절 모세의 반응 - 일단 "듣고 엎드렸다가" - 무릎을 꿇자. 겸손하자. 마음을 드리자. 사랑하자.
5절 하나님께 묻자. 하나님을 답을 주시리라.
9절 너희 섬기는 일이 작은 일이냐? 하나님앞에 작고 큰 일이란 없다.
10절 "오히려 제사장 직분을 구하느냐" - 오 주님! 나를 돌아보게 하소서. 나의 자리를 지키게 하소서.

25-35절 고라에 속한 모든 자를 심판
41-50절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 염병이 민족 가운데 임함.
 원망은 모세와 아론에 대한 원망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었다.
 원망을 그치라. 누구에게 하는 원망이든 그건 하나님께 향한 원망이다.

17장 - 아론의 지팡이.
10절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Friday, March 2,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14-15장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다 된다.
내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면
아무것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기쁨이 되지 못해 문제다.

아낙자손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지 못하는게 문제다.

방황은 이렇게 시작된다.
옷단 귀에 단 술을 달라.

민수기14-15.

Thursday, March 1,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11-13장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그 때 원망, 불평, 의심이 들어온다.

주님을 보라.

백성을
 배지 않고
 낳지 않고
 품지 않고
 리더가 될수없다.

내 힘으로 그리 할 수 없으리.

그러니 기도밖에.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하나님의 은혜가 짧으냐?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다.
 그 중에 욕심있는자는 죽음을 당하다.

 민수기 11-13장

성경읽기 - 민수기 9-10장

유월절은
 기쁨이며
 환희며
 자신을 깊이 돌아보며
 은혜를 상기하는 시간이다.

나에게 유월절은
 구름, 불기둥이며,
 나팔신호다.
 이건 취사 선택이 아니라
 모든게 은혜다.
 강제가 꼭 나쁘지는 않지만
 나에게 자율이 될때 은혜가 크다.

나의 의지로,
 인간의지로 하나님을 따르라.
 민수기9-10장

Wednesday, February 29,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7-8장

솔선수범으로 자신의 몸과 맘을 드린 감독자들에게서
찐한 리더십의 모습을 본다.

첫 마음인 이 마음이 변치 않아야 하는데,
시작은 아름다우니 끝도 아름다워야 하리.

레위인을 요제로 거룩과 구별은
하나님께 속함의 표시로,
자녀됨을 거룩과 구별로 보이라.

민수기 7-8장

Tuesday, February 28,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5-6장

부정한 자를 어찌하오리이까?
나실인처럼 구별된 자는 또 어찌하오리이까?

정답은 다 똑같다.
실상은 거룩을 위한 부정한 자를 구별하는 것이며,
거룩을 위해 나실인을 구별한것 뿐이다. 

부정한 자도 거룩하면 축복받고,
나실인도 거룩해야 축복받는다.

민수기 5-6장

성경읽기 - 민수기 3-4장

나는 하나님을 섬기기에 부족함이 없이
구별되어 있는가?

거룩과 구별의 파급효과를 위한 구별됨이
제사장, 레위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나로부터 거룩과구별이 시작되어
강물처럼 흘러 넘치리.

태어난 바로부터 거룩함을 지키라.
맡은 직무에서 거룩하라.

민수기3-4장

Friday, February 24, 2012

성경읽기 - 민수기 1-2장 <"계수"와 "진영 구축">

 출애굽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면, 민수기는 하나님과 함께 승리하는 삶을 기대하며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계수"와 "진영"을 통해 은혜에 감사, 앞으로도 숫자가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는 결단과 더불어 함께 승리하자는 마음.
민수기1-2장

1장
2절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3절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진영별로 계수하되"
=> 출애굽의 역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역사라면, 민수기의 역사는 하나님과 함께함에 역사로 볼 수 있다. 함께 승리하는 삶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2장 "계수와 진영"
"계수" => 지금까지 은혜에 감사, 앞으로도 숫자가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는 결단이 필요함.
"진영" => 더불어 함께 가자.

33절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계수되지 아니하였으니"
=> 레위인은 성별과 거룩을 위해 헌신할 자이다. 전쟁과 일이 아니라, 기도와 후원이다.
후방부대로 영적 전쟁을 하라. 용기를 주라.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