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날 묵상 - 막 1:21-34 <예수님의 권위 - 가르치심과 고치시는 사역을 통해서 드러나다>
1. 예수님이 이 땅에 분명한 사명을 가지고 오셨다. 그 사명은 "복음"이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며 선포하는 사명을 위해 제자들을 부르셨다.
2. 예수님은 복음 사역을 위한 사역을 위해 제자들을 부르신 것 뿐 아니라, 제자들에게 친히 이 땅에서 복음을 위한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셨다.
3. 예수님의 복음의 사역을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가르치심, 둘째는 치유하심, 셋째는 전파하시는 사역이다.
4. 예수님의 복음을 위한 전파하심의 사역은 두 가지로 형태로 나타난다.
5. 첫째는 가르치시는 사역을 통해서, 둘째는 고치시는 사역이 복음을 전파하는 통로가 되었다.
6. 오늘 본문도 가르치심과 고치심의 사역을 계속하셨다.
7. 예수님의 일차적으로 하신 일 "가르치시매"(21절)이다.
8.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위해 나아가실 때 "고치심"의 사역도 병행하신 것이다.
9. 결국 예수님의 주변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23절) 있는 것을 보게 된다.
10. 예수님 주변에 이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참으로 많았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치시는 사역의 핑계로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셨다. 찾아오는 이들에게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셨다.
11. 그런데 이러한 사역을 행할 때 사람들에게 나타난 어떠한 특징 있는 반응을 보게 되는데, 바로 "예수님의 권위'이다.
12. 12절에서 가르침을 받은 그들이 예수님의 교훈을 듣고 난 후 반응을 보니, 예수님의 가리침은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12절)
13. 예수님의 가르침의 권위는 세상 서기관들과 같지 않았다. 세상 세기관들은 지식이나 율법에 지식이 가득한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의 가르침은 그들의 가르침을 뛰어 넘었다.
14. 바로 이게 복음의 능력이다. 복음에는 성령의 역사하는 힘이 있다. 세상의 지식과 학문을 뛰어넘는 능력이 있다. 복음에 그런 힘이 있는 것이다.
15. 이는 우리가 복음을 제대로 가르칠 때 드러나게 되어 있다. 복음을 전도를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결국은 복음의 역사하는 성령의 능력이 없이는 전도 대상자들에게 권위있는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16. 반대로 우리에게 어떠한 특별한 전도 방법이 없다하더라고 복음만을 제대로 전하면 우리의 방법이나, 노력이 아닌 복음에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 대상자들이 권위있는 교훈을 들을 수 있다.
17. 물론 권위있는 말씀을 듣는다고 해서 그들이 전부 그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 서기관들도 "권위 있는 자"로 예수님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8. 그렇지만, 우리는 복음에 능력이 있음을 믿어야 할 뿐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과 복음을 정확히 제대로 전파할 때 놀라운 능력이 그 안에 역사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19. 나아가 예수님의 권위는 고치는 사역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20.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27절)
21. 이는 예수님이 품으신 사랑의 마음과 그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이 병고침 받은 사역이 일어날 때 드러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2. 27절 말씀에서도 사람들은 서로 물어 예수님의 사랑에 감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3. 그런데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교훈"은, 앞서 22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교훈"과는 다른 뜻이다. 그러나 의미는 같다.
24. 21절에서 "교훈"은 가르침의 내용속에서 드러나는 교훈이며, 27절에서 "교훈" 사랑과 섬김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교훈"이다.
25. 이 둘은 차이가 있지만, 궁극적으로 의미하는 것은 같다. 가르침과 사랑 모두가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26. 우리는 복음을 전파하며, 예수님의 권위를 드러난 삶을 살아가야 한다.
27. 그리고 예수님의 보여주신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28. 진정한 복음을 전하든지, 또한 진정한 사랑과 섬김을 행하던지
29. 우리가 이 둘을 예수님의 보여주신 본을 따라 행할 때, 예수님의 권위가 이 땅 가운데 세워질 뿐 아니라, 가르침을 듣는 자들이나 사랑과 섬김을 받는 자들이 복음을 깨닫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30. 예수님을 계속해서 가르침의 사역과 더불어 병고치는 사역을 하셨다.
29-31절 시몬의 장모의 열병을 고쳐주심.
32-34절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들을 예수님께 데려옴. 온 동네가 그 앞에 모였더라.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31. 우리 주변에도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제대로 가르치던지, 아니면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으로 그들을 도와주던지, 어느 것이든지 좋다.
31. 그들이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도록,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우리의 삶을 단순화 시킬 필요가 있다.
32. 우리는 여기서 아주 조심해야 할 것이 하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전도한다는 핑계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외면하는 것이다.
33. 우리는 복음을 가르치는 것 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 사랑의 손길을 통해 진정 예수님의 권위, 복음을 그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일에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34. 오늘도 나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석구석이 굳모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35.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한날입니다. 오늘 이러한 복음이 이 땅 가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한 날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을 축복합니다.
36. 할렐루야!
===
* 예수님은 권위는 어디서 오는가?
1) 가르치는 사역 - 귀신들은 순종. 성령 충만한 자들을 알라.
참고 행 19:8-20 ; 행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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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9, 2013
Tuesday, January 1, 2013
한 날 묵상 - 갈 6: 6-10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가 아니라, 성령을위하여 심는 자가 되라, 이를 위해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고 포기 하지 말자 때가 이르면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
한 날 묵상 - 갈 6: 6-10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가 아니라,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가 되라, 이를 위해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자 때가 이르면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
1. 지금 힘들다. 금식 2일차. 유혹은 더 심해진다. 진짜로 초콜릿 하나 먹고 싶다. 바로 앞에 초콜릿이 산더미다. 그런데 어떠하리? 좀 더 참아보자. 힘들어 글이 잘 써지지 않는다. 귀찮다. 뭐 금식 2일차 가지고 말할 수 있다. 그래도 난 처음이다. 첫경험이다. 그러니 힘든 것 이해해 주세요. 글이 이쯤해서 여긴 그냥 순서대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2. 6절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표준새번역 "말씀을 배우는 사람은 가르치는 사람과 모든 좋은 것을 같이 나우어야 합니다"
3.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의 좋은 것을 잘 받도록 하라. 엘리사와 엘리야의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서 갑절의 은혜를 구하는 엘리사처럼 가르침을 받는 자들은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적인 것 또한 훈련이 필요하다.
4. 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정말 나에게 묻고 싶은 말이다. 목사로 진정 목사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속고 있지는 않는가? 열정과 열심으로 최선을 다한다고 스스로 속고 있는지 않는가? 할 말이 참으로 많다.
5. 그리스도인들이 이 부분에 관해서는 스스로 정직하게 점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속고 있는 그리스도인척하며 살아가고 있을 수 있다.
6. 스스로 속이는 것은 이어서 나오는 7절 "하나님은 업신 여김을 받지아니하시나니"과 관련이 있다.
7. 하나님은 이 둘을 철저히 구별하여 보고 계신다. 자기를 위하여 심으면서도 하나님을 위하여 심는다 말하는 자는 아닌가?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인가? 심령을 위하여 심는자인가?
8. 우리의 열매는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7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는 말씀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아주 특별한 경우란 하나님의 개입과 간섭이시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훈련을 하시기 위해 그렇게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이다.
9. 결국 우리는 8절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10. 또한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는 말씀에 따라 열매를 맺고 있다.
11. 그래서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그들은 열맬로 알리는 말씀을 주셨다. 마 7장 20절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12. 8절 말씀이 2012년을 보내고, 2013년을 시작하는 나에게 귀한 깨달음을 주었다.
13. 2012년 보내며, 2013년을 시작하면서 3일 금식기도를 하고 있다. 내 평생에 3일 금식은 처음이다. 하루 금식이나, 하루에 한끼, 두끼 금식은 해 보았어도, 3일 금식은 처음이다. 앞으로 7일 금식까지 하고 싶다. 아마 2011년 때의 생각이었다. 나도 하루를 넘어, 3일 금식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아가 일주일 금식을 할 수 있을까?
14. 그런데 오늘 2013년 1월 1일 오후 1시이다. 오늘 오전부터 지금까지 드는 생각은 점차 유혹이 온다는 것이다. 먹을 것이 천지다. 연말을 보내면서 맛있는 초콜릿부터 새해 첫날이니 떡국 먹는 아이들까지, 눈을 들어 주변을 보니 먹을 것이 널려 있다.
15. 지금 드는 생각은 이틀만 할까? 커피는 괜찮겠지? 하나 쯤은 괜찮지 않을까?
이런 저런 생각이 드면서 찾아오는 생각은 "누구를 위한 금식인가?"하는 것이다.
혹 금식을 한다 하면서 하나님을 업신 여기지 않는지 생각해 본다.
16. 이번 금식의 목적은 다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특별한 목적을 두고 하는 것도 아니다. 2013년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뜻을 잘 분별하여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 뿐이다.
17. 하루 금식하며 드는 생각들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자.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도움이시다.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생각들이 많다.
18. 물론 시간을 때우기 위해 이런 저런 인간적인 일들을 하는 것도 있지만, 그 와중에 문득 찾아오는 주님을 향한 마음들이 참으로 고맙다. 참으로 감사하다.
19. 간절히 바라가니 나의 3일 금식, 그리고 앞으로 금식이 내 자신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금식이 훈장이 되지 않고, 금식이 철저히 하나님께 순복하는 순간이며 여정이며 과정이기를 갈급할 뿐이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가 되어 성령의 열매를 더욱 풍성히 맺고자 한다.
20. 금식의 기간동안 순간 순간 하나님을 만나는 그 때에 하나님이 주신 생각들로 나의 삶을 채우고 나의 비전을 세우고자 한다.
그리고 이러한 시간에 주신 고귀한 생각들을 꼭 행할 수 있기를 원한다.
21. 이게 바로 9절에서 이어지는 말씀이 아닐까 한다.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22. 자기 육신을 위하여 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들의 선한 행위는 반드시 때가 되면 거두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23. 여기서 중요한 말씀이 때가 되면이다. 그래서 때가 찰 때까지 결코 그 일을 함에 있어서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24. 하나님의 주시는 선한 마음이 우리 안에 차고 넘치게 되어 있다. 애써 들으려 하지 않고 거부하지 않고 무시하지 않는다면, 내 영안이 깨어 있다면, 즉 믿음이 있고, 성령이 내 안에 있어서 매일의 삶이 성령충만의 삶이면, 내 안에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선한 행동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를 행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25. 우리는 선한 행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갈라디아서 5장에서 나오는 말씀과 6장 초반부에 나오는 말씀을 통해서 잘 알고 있다.
무엇보다 "서로 짐을 나누어 질 수 있는 선한 행위"를 기억하고자 한다. 고아와 과부를 섬기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26. 2013년 새해맞이 예배를 드리고 오면서, 아내가 자신이 뽑은 올해의 말씀을 들려주었다. 구제와 관련 말씀이었다.
잠언 11장 25절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27. 그 말씀을 들으면서 갈라디아서 6장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 요즘 다시 한 번 이 일 위해 힘쓰는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성령을 위하여 심는 선한 일임을 직감하게 되었다.
28. 이러한 선한 행위를 하기를 원한다. 앞으로 사역의 방향으로 잡고 나아가길 원한다.
기독교세계관 공부를 하면서 쓰게 된 페이퍼에서 "교통"이라는 부분이 있었다. 그 때 진정한 교통이 서로 삶을 나누며 섬기는 삶임을 깨닫게 되었다. 구약에서 주시는 메시지, 신약의 초대교회, 그리고 바울의 서신서에서, 성경은 줄기차게 그들을 섬기며 사랑하라 말씀하고 있다.
29. 10절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30. 바울도 권면을 하고 있다. 이런 일을 함에 있어서 "기회 있는 대로" 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할 수 있는대로 많이 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최선과 최대로 또한 해야 합니다. 늘 마음에 우리는 이러한 일을 향한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거룩한 부담감이야말로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들의 마음입니다.
31.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32. 모든 이에게 하라고 한다. 우리의 선한 행위의 손이 미치지 못할 곳이 없습니다. 우리의 손이 안갈 곳 또한 없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때 온 세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33. "더욱 믿음의 가정에게 할지니라" 표준새번역 "특히 믿음의 식구들에게는 더욱 그렇게 합시다"
34. 특별히 믿음의 가정을 먼저 살피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 말씀이 참으로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이다. 지난 주간 한 밤중에 깨닫는 것이 있어서 글을 적어 본 것이 있다. 기회가 되면 전체적으로 글을 올릴 날이 있을 것이다.
35. 가제는 이렇다. "나는 지난 10여년 비정규직이었다"
내가 지난 교회의 사역자로 10여년을 돌아보니 절처히 나는 약자였다. 그런데 참으로 감사한 것은 그대로 지금까지 살아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철저히 교회와 성도의 도움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그러한 생활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제도적으로,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 앞서 갈 6장 2-5절에서 나눈 것처럼 구조적으로, 제도적으로 나와 같은 사람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36. 교회안에는 나와 같은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37. 그들은 사회생활에서 철저히 비정규직이다. 파트파임이다. 언제 나락을로 떨어질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들을 도우며 섬길 수 있는 곳이 교회이다. 특히 믿음의 가정에게 그렇게 하라는 말씀은 그들을 섬기며 도우는 선한 행위 뿐 아니라, 구조적으로, 제도적으로 그들이 일어설 수 있는 도움을 교회가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38. 이러한 모습들은 여러 교회에서 실제적으로 하고 있다.
39. 말씀을 마치면서 새해를 시작하면서 이만열 교수님 쓰신 페이스북의 내용을 첨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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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문정식 목가님이 시무하시는 교회의 영신(迎新)예배에 참석, 사도행전 20장 35절의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에 의거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다음은 그 나눈 말씀의 부분 부분이다.
세상 사람들은 의를 행하면 귀하게 되고 명예를 얻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실제로 의를 위해 고난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지상에서 그 보상을 받은 것을 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의를 행하다가 핍박을 당하는 것, 바로 그것이 복이라고 했습니다. 의를 위해 고난을 받으면 큰 보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복되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것 자체가 복이라고 했습니다. 하늘나라의 상급을 믿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까지 남겨진 선한 역사와 전통은 보상받지 않고 죽어간 많은 의로운 자들의 희생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이름없이 죽음을 당했습니까. 우리가 오늘날 이만큼 사는 것은 그들 이름없이 죽어간, 의를 위해 핍박을 당하며 사라진 거룩한 이들의 희생의 은덕 결과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에게 보상없이,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것이 복되다고 언명합니다. 그렇게 살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복을 언급하다보면 복음서에서 언급하지 않은 복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 읽은 사도행전 20장 35절의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그 복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산상보훈에서 언급한 8복 외에 새로 추가된 복입니다. 이것은 나눔의 복이요, 주는 복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이 복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가장 먼저 제시한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이 복을 실천하는 대안적 방법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소유하고 더 얻는 것을 복되다고 합니다. 거기에 대해 이 말씀은 소유와 탐욕 중심의 복의 정의를 달리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받는 것과 주는 것, 그 사이에서 더 복된 것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얻는 것보다 주는 것, 베풂을 당하는 것보다 베푸는 것이 더 복되다고 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님께서 친히 하신 이 말씀은 세상 사람들이 갖고 있는 소유 중심의 일상적인 복 관념을 뒤집어(顚倒)버립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복에 대해 세상 사람들과는 달리 생각해야 한다고 명령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남에게 주고 가난을 실천하는 자가, 많이 가진 자보다 복되며, 많이 가지려고 탐욕을 부리는 자보다 훨씬 복된 삶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가난한 자가 오히려 부자보다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기막힌 반전(反轉)이 여기서 가능하게 됩니다. 우리의 소유는 내 맘대로 쓰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소유란 땅 위에서 그것을 관리하도록 맡긴 위탁물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청지기는 주인의 소유를 위탁받은 사람입니다. 청지기가 가진 소유는 제 때에 나누고 관리하기 위해 주인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물건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움켜쥐고 자기 것인양 유세를 부리고 있는 것은 청지기의 취할 태도가 아닙니다.
세상은 많이 가진 자가 있음으로 풍요롭게 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베푸는 자가 있음으로 넉넉하게 됩니다. 경제성장을 약속하면서 출발한 이 정권이지만 삶은 더 팍팍해졌고, 새해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들을 내 놓고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이 멍들어가는 공동체를 생명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초대교회가 실천하여 세상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은 나눔의 생활화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나누면 작아집니다. 특히 저급한 가치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고급가치는 나눌 수록 불어납니다. 예술과 문화와 학문과 사상은 나눌 수록 커져 가고 불어납니다. 사랑과 희망, 위로와 평화도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입니다. 물적 가치도 사랑으로 나누면 5병2어의 기적을 불러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실천하는 것은 나눌수록, 줄수록 더 커지는 기적을 가져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屬性)은 사랑과 정의라고 합니다. 이것은 저울의 양 추와 같이 평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간은 사랑과 정의의 균형을 이루기가 힘듭니다. 인간에게서 거의 불가능한 이 두 개를 동시에 이루는 것이, 주는 것과 나누는 것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나누고 주는 것은 사랑의 실천이요, 정의가 요구하는 균형을 이루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정의는 균형을 토대로 하기 때문에, 나누는 것, 주는 것은 사랑과 정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주는 것, 나누는 것의 극치라고 할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과 정의는 동시에 만족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부자의 정의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많이 가진 사람을 부자라 이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많이 베풀 수 있는 자, 많이 줄 수 있는 자가 부자입니다. 세상에는 많이 가졌지만 남에게 베풀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이 많습니다. 가진 것은 많을지 몰라도 나누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가난한 자입니다. 그와 반대로 많이 가지지는 못했지만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가난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부자입니다. 우리가 많이 갖지는 못했을지라도, 베풀 수 있는 신앙인이 될 때, 또 베풀려고 노력하는 신앙인이 될 때, 부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많이 베풀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급해 주실 것이라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끊임없이 실천하려고 할 때, 온 우주를 소유하신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딸들이 더 잘 줄 수 있도록, 더 잘 베풀 수 있도록 늘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 약속을 믿습니다. 이 약속을 믿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요, 그리스도인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라고 할 때 정녕 받아야 할 복은 바로 이 복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이 복입니다. 많이 가지지는 못했을지라도 많이 베풀 수 있는 자가 되는 이 복입니다. 이 복을 실천할 때 그리스도인은 복을 공급하고 복을 나누는 복의 중보자가 될 수 있습니다.
40. 2013년 나의 표어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41. 아멘. 기쁨으로 참으로 많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42. 우리 모두 그러한 은혜가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43. 오늘은 한 날 묵상이 아니라 한 해 묵상이었습니다.
44. 날마다 매일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은혜를 묵상하기 원합니다.
45. 할렐루야. 아멘.
2013. 1. 1. 오후 4시 10분 금식2일차
1. 지금 힘들다. 금식 2일차. 유혹은 더 심해진다. 진짜로 초콜릿 하나 먹고 싶다. 바로 앞에 초콜릿이 산더미다. 그런데 어떠하리? 좀 더 참아보자. 힘들어 글이 잘 써지지 않는다. 귀찮다. 뭐 금식 2일차 가지고 말할 수 있다. 그래도 난 처음이다. 첫경험이다. 그러니 힘든 것 이해해 주세요. 글이 이쯤해서 여긴 그냥 순서대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2. 6절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표준새번역 "말씀을 배우는 사람은 가르치는 사람과 모든 좋은 것을 같이 나우어야 합니다"
3.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의 좋은 것을 잘 받도록 하라. 엘리사와 엘리야의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서 갑절의 은혜를 구하는 엘리사처럼 가르침을 받는 자들은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적인 것 또한 훈련이 필요하다.
4. 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정말 나에게 묻고 싶은 말이다. 목사로 진정 목사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속고 있지는 않는가? 열정과 열심으로 최선을 다한다고 스스로 속고 있는지 않는가? 할 말이 참으로 많다.
5. 그리스도인들이 이 부분에 관해서는 스스로 정직하게 점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속고 있는 그리스도인척하며 살아가고 있을 수 있다.
6. 스스로 속이는 것은 이어서 나오는 7절 "하나님은 업신 여김을 받지아니하시나니"과 관련이 있다.
7. 하나님은 이 둘을 철저히 구별하여 보고 계신다. 자기를 위하여 심으면서도 하나님을 위하여 심는다 말하는 자는 아닌가?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인가? 심령을 위하여 심는자인가?
8. 우리의 열매는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7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는 말씀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아주 특별한 경우란 하나님의 개입과 간섭이시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훈련을 하시기 위해 그렇게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이다.
9. 결국 우리는 8절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10. 또한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는 말씀에 따라 열매를 맺고 있다.
11. 그래서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그들은 열맬로 알리는 말씀을 주셨다. 마 7장 20절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12. 8절 말씀이 2012년을 보내고, 2013년을 시작하는 나에게 귀한 깨달음을 주었다.
13. 2012년 보내며, 2013년을 시작하면서 3일 금식기도를 하고 있다. 내 평생에 3일 금식은 처음이다. 하루 금식이나, 하루에 한끼, 두끼 금식은 해 보았어도, 3일 금식은 처음이다. 앞으로 7일 금식까지 하고 싶다. 아마 2011년 때의 생각이었다. 나도 하루를 넘어, 3일 금식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아가 일주일 금식을 할 수 있을까?
14. 그런데 오늘 2013년 1월 1일 오후 1시이다. 오늘 오전부터 지금까지 드는 생각은 점차 유혹이 온다는 것이다. 먹을 것이 천지다. 연말을 보내면서 맛있는 초콜릿부터 새해 첫날이니 떡국 먹는 아이들까지, 눈을 들어 주변을 보니 먹을 것이 널려 있다.
15. 지금 드는 생각은 이틀만 할까? 커피는 괜찮겠지? 하나 쯤은 괜찮지 않을까?
이런 저런 생각이 드면서 찾아오는 생각은 "누구를 위한 금식인가?"하는 것이다.
혹 금식을 한다 하면서 하나님을 업신 여기지 않는지 생각해 본다.
16. 이번 금식의 목적은 다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특별한 목적을 두고 하는 것도 아니다. 2013년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뜻을 잘 분별하여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 뿐이다.
17. 하루 금식하며 드는 생각들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자.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도움이시다.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생각들이 많다.
18. 물론 시간을 때우기 위해 이런 저런 인간적인 일들을 하는 것도 있지만, 그 와중에 문득 찾아오는 주님을 향한 마음들이 참으로 고맙다. 참으로 감사하다.
19. 간절히 바라가니 나의 3일 금식, 그리고 앞으로 금식이 내 자신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금식이 훈장이 되지 않고, 금식이 철저히 하나님께 순복하는 순간이며 여정이며 과정이기를 갈급할 뿐이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가 되어 성령의 열매를 더욱 풍성히 맺고자 한다.
20. 금식의 기간동안 순간 순간 하나님을 만나는 그 때에 하나님이 주신 생각들로 나의 삶을 채우고 나의 비전을 세우고자 한다.
그리고 이러한 시간에 주신 고귀한 생각들을 꼭 행할 수 있기를 원한다.
21. 이게 바로 9절에서 이어지는 말씀이 아닐까 한다.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22. 자기 육신을 위하여 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들의 선한 행위는 반드시 때가 되면 거두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23. 여기서 중요한 말씀이 때가 되면이다. 그래서 때가 찰 때까지 결코 그 일을 함에 있어서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24. 하나님의 주시는 선한 마음이 우리 안에 차고 넘치게 되어 있다. 애써 들으려 하지 않고 거부하지 않고 무시하지 않는다면, 내 영안이 깨어 있다면, 즉 믿음이 있고, 성령이 내 안에 있어서 매일의 삶이 성령충만의 삶이면, 내 안에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선한 행동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를 행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25. 우리는 선한 행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갈라디아서 5장에서 나오는 말씀과 6장 초반부에 나오는 말씀을 통해서 잘 알고 있다.
무엇보다 "서로 짐을 나누어 질 수 있는 선한 행위"를 기억하고자 한다. 고아와 과부를 섬기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26. 2013년 새해맞이 예배를 드리고 오면서, 아내가 자신이 뽑은 올해의 말씀을 들려주었다. 구제와 관련 말씀이었다.
잠언 11장 25절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27. 그 말씀을 들으면서 갈라디아서 6장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 요즘 다시 한 번 이 일 위해 힘쓰는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성령을 위하여 심는 선한 일임을 직감하게 되었다.
28. 이러한 선한 행위를 하기를 원한다. 앞으로 사역의 방향으로 잡고 나아가길 원한다.
기독교세계관 공부를 하면서 쓰게 된 페이퍼에서 "교통"이라는 부분이 있었다. 그 때 진정한 교통이 서로 삶을 나누며 섬기는 삶임을 깨닫게 되었다. 구약에서 주시는 메시지, 신약의 초대교회, 그리고 바울의 서신서에서, 성경은 줄기차게 그들을 섬기며 사랑하라 말씀하고 있다.
29. 10절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30. 바울도 권면을 하고 있다. 이런 일을 함에 있어서 "기회 있는 대로" 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할 수 있는대로 많이 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최선과 최대로 또한 해야 합니다. 늘 마음에 우리는 이러한 일을 향한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거룩한 부담감이야말로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들의 마음입니다.
31.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32. 모든 이에게 하라고 한다. 우리의 선한 행위의 손이 미치지 못할 곳이 없습니다. 우리의 손이 안갈 곳 또한 없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때 온 세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33. "더욱 믿음의 가정에게 할지니라" 표준새번역 "특히 믿음의 식구들에게는 더욱 그렇게 합시다"
34. 특별히 믿음의 가정을 먼저 살피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 말씀이 참으로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이다. 지난 주간 한 밤중에 깨닫는 것이 있어서 글을 적어 본 것이 있다. 기회가 되면 전체적으로 글을 올릴 날이 있을 것이다.
35. 가제는 이렇다. "나는 지난 10여년 비정규직이었다"
내가 지난 교회의 사역자로 10여년을 돌아보니 절처히 나는 약자였다. 그런데 참으로 감사한 것은 그대로 지금까지 살아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철저히 교회와 성도의 도움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그러한 생활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제도적으로,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 앞서 갈 6장 2-5절에서 나눈 것처럼 구조적으로, 제도적으로 나와 같은 사람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36. 교회안에는 나와 같은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37. 그들은 사회생활에서 철저히 비정규직이다. 파트파임이다. 언제 나락을로 떨어질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들을 도우며 섬길 수 있는 곳이 교회이다. 특히 믿음의 가정에게 그렇게 하라는 말씀은 그들을 섬기며 도우는 선한 행위 뿐 아니라, 구조적으로, 제도적으로 그들이 일어설 수 있는 도움을 교회가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38. 이러한 모습들은 여러 교회에서 실제적으로 하고 있다.
39. 말씀을 마치면서 새해를 시작하면서 이만열 교수님 쓰신 페이스북의 내용을 첨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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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문정식 목가님이 시무하시는 교회의 영신(迎新)예배에 참석, 사도행전 20장 35절의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에 의거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다음은 그 나눈 말씀의 부분 부분이다.
세상 사람들은 의를 행하면 귀하게 되고 명예를 얻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실제로 의를 위해 고난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지상에서 그 보상을 받은 것을 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의를 행하다가 핍박을 당하는 것, 바로 그것이 복이라고 했습니다. 의를 위해 고난을 받으면 큰 보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복되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것 자체가 복이라고 했습니다. 하늘나라의 상급을 믿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까지 남겨진 선한 역사와 전통은 보상받지 않고 죽어간 많은 의로운 자들의 희생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이름없이 죽음을 당했습니까. 우리가 오늘날 이만큼 사는 것은 그들 이름없이 죽어간, 의를 위해 핍박을 당하며 사라진 거룩한 이들의 희생의 은덕 결과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에게 보상없이,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것이 복되다고 언명합니다. 그렇게 살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복을 언급하다보면 복음서에서 언급하지 않은 복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 읽은 사도행전 20장 35절의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그 복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산상보훈에서 언급한 8복 외에 새로 추가된 복입니다. 이것은 나눔의 복이요, 주는 복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이 복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가장 먼저 제시한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이 복을 실천하는 대안적 방법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소유하고 더 얻는 것을 복되다고 합니다. 거기에 대해 이 말씀은 소유와 탐욕 중심의 복의 정의를 달리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받는 것과 주는 것, 그 사이에서 더 복된 것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얻는 것보다 주는 것, 베풂을 당하는 것보다 베푸는 것이 더 복되다고 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님께서 친히 하신 이 말씀은 세상 사람들이 갖고 있는 소유 중심의 일상적인 복 관념을 뒤집어(顚倒)버립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복에 대해 세상 사람들과는 달리 생각해야 한다고 명령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남에게 주고 가난을 실천하는 자가, 많이 가진 자보다 복되며, 많이 가지려고 탐욕을 부리는 자보다 훨씬 복된 삶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가난한 자가 오히려 부자보다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기막힌 반전(反轉)이 여기서 가능하게 됩니다. 우리의 소유는 내 맘대로 쓰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소유란 땅 위에서 그것을 관리하도록 맡긴 위탁물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청지기는 주인의 소유를 위탁받은 사람입니다. 청지기가 가진 소유는 제 때에 나누고 관리하기 위해 주인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물건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움켜쥐고 자기 것인양 유세를 부리고 있는 것은 청지기의 취할 태도가 아닙니다.
세상은 많이 가진 자가 있음으로 풍요롭게 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베푸는 자가 있음으로 넉넉하게 됩니다. 경제성장을 약속하면서 출발한 이 정권이지만 삶은 더 팍팍해졌고, 새해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들을 내 놓고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이 멍들어가는 공동체를 생명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초대교회가 실천하여 세상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은 나눔의 생활화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나누면 작아집니다. 특히 저급한 가치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고급가치는 나눌 수록 불어납니다. 예술과 문화와 학문과 사상은 나눌 수록 커져 가고 불어납니다. 사랑과 희망, 위로와 평화도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입니다. 물적 가치도 사랑으로 나누면 5병2어의 기적을 불러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실천하는 것은 나눌수록, 줄수록 더 커지는 기적을 가져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屬性)은 사랑과 정의라고 합니다. 이것은 저울의 양 추와 같이 평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간은 사랑과 정의의 균형을 이루기가 힘듭니다. 인간에게서 거의 불가능한 이 두 개를 동시에 이루는 것이, 주는 것과 나누는 것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나누고 주는 것은 사랑의 실천이요, 정의가 요구하는 균형을 이루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정의는 균형을 토대로 하기 때문에, 나누는 것, 주는 것은 사랑과 정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주는 것, 나누는 것의 극치라고 할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과 정의는 동시에 만족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부자의 정의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많이 가진 사람을 부자라 이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많이 베풀 수 있는 자, 많이 줄 수 있는 자가 부자입니다. 세상에는 많이 가졌지만 남에게 베풀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이 많습니다. 가진 것은 많을지 몰라도 나누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가난한 자입니다. 그와 반대로 많이 가지지는 못했지만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가난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부자입니다. 우리가 많이 갖지는 못했을지라도, 베풀 수 있는 신앙인이 될 때, 또 베풀려고 노력하는 신앙인이 될 때, 부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많이 베풀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급해 주실 것이라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끊임없이 실천하려고 할 때, 온 우주를 소유하신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딸들이 더 잘 줄 수 있도록, 더 잘 베풀 수 있도록 늘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 약속을 믿습니다. 이 약속을 믿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요, 그리스도인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라고 할 때 정녕 받아야 할 복은 바로 이 복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이 복입니다. 많이 가지지는 못했을지라도 많이 베풀 수 있는 자가 되는 이 복입니다. 이 복을 실천할 때 그리스도인은 복을 공급하고 복을 나누는 복의 중보자가 될 수 있습니다.
40. 2013년 나의 표어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41. 아멘. 기쁨으로 참으로 많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42. 우리 모두 그러한 은혜가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43. 오늘은 한 날 묵상이 아니라 한 해 묵상이었습니다.
44. 날마다 매일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은혜를 묵상하기 원합니다.
45. 할렐루야. 아멘.
2013. 1. 1. 오후 4시 10분 금식2일차
Saturday, September 29, 2012
성경퀴즈대회 - 사도행전 190문제(중복된 문제도 있을 듯)
“사도행전” 골든벨을 울려라
1.사도행전은 누구에게 써 보내는 글입니까? (데오빌로)
2.예수께서 해 받으신후 부활하셨다는 확신한 증거로 몇일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 하셨습니까? (40일)
3.예수께서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
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 약속은 무엇 입니까? (③)
①예루살렘을 군사적으로 제압하리라는 것.
②예수께서 하늘로부터 재림하시리라는 것.
③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는 것.
④다른 그리스도가 오리라는 것.
4.└오직 □□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이 되리라 하시니라.┐(1:□) (성령, 권능, 증인, 8)
5.예수께서 승천하신 감람원이라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와 저희가 유하는 다락에 모
든 제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이 모여 무엇을 했습니까? (기도)
6.가룟 유다 대신으로 사도에 뽑힌 사람은 누구입니까? (맛디아)
7.오순절에 성령이 저희에게 충만히 임하여 각국 방언으로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베드
로의 설교시에 몇 나라 방언으로 알아 들을 수 있습니까? (15방언)
8.베드로의 설교 요지는 다음중 어느 것 입니까? (①)
①"회개하여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
②"바리새인들은 종교적 각성을 해야 한다."
③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는 것.
④다른 그리스도가 오리라는 것.
9.베드로의 첫 번 설교로 몇명이나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습니까? (3000명)
10.예루살렘 교회의 신자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어떤일에 힘썼습니까? (2:46)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
11.베드로와 요한은 일정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 놓고 기도 하였다. 이들은 몇시에 어디서 기
도 하였습니까?
①몇시 (9시) ②어디서 (성전)
12.베드로는 구걸하는 앉음뱅이에게 은과 금은 없어서 주지 못하였으나 그 보다 더 귀한 것
을 주어 앉음뱅이를 일으켰습니다. 베드로가 그에게 준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13.3:11-20까지 행한 베드로의 설교중에서 모세의 말을 인용하여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나
같은 선지자"는 누구를 말합니까? (④)
①모세자신 ②여호수아 ③세례요한 ④예수 그리스도
14.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은 무엇이 싫어서 사도들을 잡아 가두었습니까? ②)
①병자들을 고치므로 ②예수의 부활을 전하므로 ③가난한 자를 구제하므로 ④성령을 받았으
므로
15.유대의 관원들과 제사장 서기관들이 모여 신도들에게 "너희가 누구의 이름으로 이같은
일들을 행하느냐"고 물었을 때 베드로는 누구의 이름으로 한다고 했습니까?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16.건축자들이 버린 돌로써 없어서는 안 될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자는 누구입니까? (예
수)
17.예수의 이름 말고 다른 이름으로써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②)
①예 ②아니오
18.다음은 누가 한 말입니까? "하나님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것보다
옳은가 판단 하라" (베드로)
19.초대교회의 교인들은 자기 소유의 재물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갖고 있었습니까? (③)
①제것은 제것으로 여겼다.
②공동으로 얻은 이익만 교회에 내 놓았다.
③제것을 제것으로 여기지 않았다.
④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만 교회의 재물을 배급하였다.
20.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사도들의 발 앞에서 죽은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②)
①양심을 속이고 사람에게 거짖말을 했으므로
②성령을 속이고 하나님께 거짖말을 했으므로
21.옥에 갇혀있는 사도들을 주의 사자(천사)가 나타나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주며 무엇이라
고 했습니까? ("성전에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22.베드로와 요한이 대제사장 앞에서 사람과 하나님의 말중 누구의 말을 순종하는 것이 마
땅하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말)
23.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사도들의 담대한 증언을 듣고 크게 노하여 그들을 죽이고자 할
새 사도들을 변호하여 살게한 바리새인은 누구입니까? (가말리엘)
24.사도들은 교회의 살림과 구제하는 일을 맡기기 위하여 집사 일곱을 형제들 가운데서 선
택했습니다. 이 일곱 집사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6:3)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25.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능욕당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 하였습니까? (①)
①기쁘게 생각함 ②고통스럽게 생각함
26.초대교회의 집사들은 말씀을 전하고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집
사 하나만 쓰시오.(스데반)
27.스데반이 공회앞에서 증언할 때 그의 얼굴이 무엇과 같았습니까? (천사의 얼굴)
28.스데반의 설교에서 유대인들을 어디에 할례 받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책망하였습니까?(마
음과 귀)
29.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저들이 마음에 찔려 큰 소리를 지르며 그를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쳐 죽였습니다. 마지막 순교 당하면서 부르짖은 스데반의2마디를 적으세요.("주예수여 내영
혼을 받으소서"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30.스데반이 순교 당할 때 증인의 옷을 누가 맡았으며 또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긴 사
람은 누구였습니까? (사울)
31.스데반이 죽던 날 예루살렘에는 큰 핍박이 일어나 모든 믿는 자들이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성에 남아있던 자들은 누구였습니까?
(③)
①집사들 ②장로들 ③사도들 ④종들
32.예루살렘의 큰 핍박으로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어떤 일을 했습니까? (②)
①병 고치는 일을 함 ②복음말씀을 전함 ③구걸을 함 ④의병을 일으킴
33.빌립이 사마리아에 가서 전도 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랐습니다. 이 소식이 예루살
렘 교회의 사도들에게 들리매 누구를 사마리아에 보냈습니까? (베드로, 요한)
34.성령의 능력을 돈 주고 사려고 한 사람은 무엇 하는 누구였습니까?
①직업 (마술사) ②이름(시몬)
35.빌립이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에게 전도한 곳은 어디였습니까? (가사로 가는
길)
36.에디오피아 내시가 읽었던 성경(8:32-33)은 누구를 가르 키는 말입니까? (예수)
37.기독교인을 잡아 죽이기에 살기등등하던 사울이 예수를 만난 것은 어디로 가던 길 이었습
니까? (다메섹)
38.장님이된 사울이 다메섹 직가라고 하는 거리의 유다 집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있을
때 주께서 누구를 보내어 안수하고 눈을 뜨게 하고 성령을 충만히 내렸습니까? (아나니아)
39.사울이 눈을 뜨고 음식을 먹고 강건하여 진 후 다메섹에 있는 주의 제자들과 함께 몇 일
을 있은 후 즉시 무엇을 했습니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함)
40.개심한 사울(바울)은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니 유대인들은 어떤 태도를 보였습니까?
(④)
①회개하고 돌아옴 ②박해가 적어짐 ③바울을 이상하게 여김 ④바울을 죽이려고 함
41.8년 동안이나 중풍으로 병상위에 고생하다가 베드로에 의하여 낫게 된 사람은 어디에 사
는 누구입니까? (룻다의 애니아)
42.베드로가 8년 된 중풍병자를 낫게 했을 때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했습니까?(③)
①베드로를 하나님으로 섬겼다. ②베드로에게 영광을 돌렸다. ③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왔다.
④베드로를 잡아 옥에 가두었다.
43.욥바에 사는 다비다라는 여 제자는 병들어 죽었으나 베드로에 의하여 다시 살아 났습니
다. 이 다비다는 생전에 어떤 일을 힘써 행했습니까? (②)
①헌금을 많이 했다. ②선행과 구제를 많이 했다. ③전도를 많이 했다. ④성경을 많이 읽었
다.
44.가이사랴에 사는 고넬료 라는 사람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군대의 백부장)
45.베드로가 본 환상에서 각색 네발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레위기 11:1-47의부
정한 음식)을 잡아먹으라고 했습니다. 이 명령은 몇 번 반복 되었습니까? (3번)
46.위의 환상은 무슨뜻 입니까?(10:28) (③)
①기독자는 부정한 것을 먹어도 좋다. ②유대인들의 외식을 책망하기 위하여 ③이방인들도
이제는 속되지 않고 깨끗하다. ④베드로의 신앙을 시험 하려는 것
47.고넬료는 베드로의 설교를 어떤 자세로 받아 들였습니까? (①)
①하나님 앞에 있는 자세 ②사람 앞에 있는 자세 ③선생 앞에 있는 자세 ④우상 앞에 있는
자세
48.이방인들 에게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줄 수 있고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까?(①)
①있다. ②없다
49.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말씀을 받았다 하는 말을 듣고 특히 할례자
들이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 어떻게 말했습니까? (힐난함)
50.베드로를 힐난하던 사람들이 베드로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께
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11:18))
51.스데반의 순교와 예루살렘 대 박해로 인하여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오게 된 기독
자들은 주로 누구에게만 도(복음)를 전하였습니까? (유대인)
52.그러나 몇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주 예수를 전하매 수다한 사람이 믿
고 주께로 돌아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헬라인에게도 예수를 전했습니까? (구브로와 구레
네 사람)
53.안디옥에 교회가 설립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예루살렘 교회에서는 누구를 파송 하였습니
까? (바나바)
54.└바나바는 □□사람이요, □□와 □□이 충만한 자라 이에 온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11:□) (착한, 성령, 믿음, 24)
55.예수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Christion)"이라고 일컬음을 받게 된 곳은 어디였습니까? (안디옥)
56.예수의 12 제자 중 누가 맨 처음 칼로 죽임(순교)를 당했습니까? (③)
①베드로 ②요한 ③야고보 ④유다
57.헤롯이 기독자를 살해하는 것을 유대인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아 옥에 가두
었습니다. 이것은 어떤 절기의 날이었습니까? (무교절)
58.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온 교회는 어떻게 했습니까? (①)
①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었다. ②그를 위하여 관리와 돈으로 교섭했다.
③그를 위하여 음식을 장만하여 보내 주었다. ④그를 위하여 옥을 방문하였다.
59.주께서는 옥에 갇혀있는 베드로를 구출하기 위하여 누구를 보냈습니까? (천사)
60.다음 말이 맞으면 ○표, 틀리면 ×표를 하세요.
①돌아온 베드로의 음성을 들은 계집아이의 말을 사람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②헤롯이 두로와 시돈에서 날을 택하여 백성을 회유하는 말은 참으로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는 아니였습니다. (×)
③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④헤롯이 충이 먹어 죽은 것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⑤아무리 박해가 심했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 하여 갔습니다. (○)
61.안디옥 교회가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기도하고 세워 안수한 전도자는 누구입니까? (바나
바와 사울)
62.총독 서기오 바울이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할 때 누가 저희를 대
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썼습니까? (박수 엘루마)
63.바나바와 바울을 대적한 사람은 성령이 충만한 바울에게 책망을 받고 무엇이 되었습니
까? (③)
①귀머거리 ②앉음뱅이 ③소경 ④벙어리
64.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낸 후 가나안 일곱 족속을 멸하시고 가나안
땅을 몇 년 동안 기업으로 주셨습니까? (약450년간)
65.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임금이었습니다. 이 다윗의 씨에게서 누구를 세우겠다고 약
속했습니까? (구주 곧 예수)
66.루스드라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앉은뱅이를 일으키므로 그들을 신으로 알고 제사 하려고
했는데, 이때 바울과 바나바는 어떻게 했습니까? (③)
①보고 기뻐하였다. ②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③옷을 찢고 외쳐 못하게 하였다.
④마음에 만족하였다.
67.예루살렘에서 최초의 사도회의가 열린 동기는 다음 중 어느 것입니까? (②)
①총회장을 선출하기 위하여
②이방인들도 모세의 법대로 할례 받게 하려는 대에 대한 논쟁을 해결 하려고
③이방에 전도자를 파송하려고 ④바울과 베드로를 화해시키려고
68.예루살렘 회의의 결과는 어느 것입니까? (②)
①이방인들도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
②이방인들은 할례를 받을 필요는 없으되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
69.이방인이 할례 받는 것을 베드로는 찬성했습니까, 반대 했습니까? (반대)
70.예루살렘 교회의사도와 장로들이 안디옥 교회에 편지하는 중 바나바와 사울은 무엇을 위
하여 생명을 아끼지 않는 자라고 했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71.바울이 제2차 전도 여행을 떠나려 할 때 누구를 데리고 가는 문제로 바나바와 심히 다투
고 피차 갈라져 전도 했습니까? (마가라 하는 요한)
72.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 더베와 루스드라에 이르러 누구를 자기 제자로 선택하여 데리고
갔습니까? (디모데)
73.디모데의 부친과 모친은 각각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헬라인, 유대인)
74.바울과 실라가 점치는 여인의 귀신을 쫓아내고 관원들에게 심히 맞은 후 옥에 갇혔으나,
기도하며 찬미 하다가 기적적으로 출옥했습니다. 이 사건은 어디에서 있었습니까? (빌립보)
75.위의사건을 본 간수가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했을 때, 바울의 대답은 무엇 이였습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76.데살로니가 사람으로 바울과 실라 때문에 유태인들에게 끌려 읍장들에게 끌려갔다가 보석금을 주고 나온 사람은 누구 입니까?(17:1-9) (④)
①암비볼리 ②디모데 ③헬라인 ④야손
77.신사적이여서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한 사람들은 어
디 사람들입니까? (②)
①데살로니가인 ②베롸아인 ③아덴 사람 ④고린도 사람
78.바울이 돌아다닌 도시 중에서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을 만들어 놓고 섬긴 도
시는 어디 입니까? (③)
①데살로니가 ②베뢰아 ③아덴 ④고린도
79.바울이 전도하면서 그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행한 부업은 무엇 이였습니까? (②)
①상업 ②장막업 ③피장이업 ④목공
80.바울이 제2회 전도여행을 마치려 하는 즈음에 어디서 서원이 있어 머리를 깎았습니까?
(②)
①수리아 ②겐그리아 ③에베소 ④안디옥
81.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은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였습니다. 그가
예수에 관한 것을 가르치나 무엇에 대해서만 알 따름이었습니까?(요한의 세례)
82.이 아볼로를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자세히 풀어 일러준 사람은 누구였습니까? (두 사람
을 쓰시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83.바울이 에베소에 와서 요한의 세례(물세례)만 받은 사람들에게 주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시니 무엇이 그들에게 임하였습니까? (성령)
84.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잡아가지고 연극장에 가서 소
란을 피우게 한 은장색은 누구입니까? (19:22-27) (데메드리오)
85.연극장에 모여 소란을 피우는 에베소 사람들을 안정시키고 권유하여 흩어지게 한 사람은
누구였습니까?(서기장)
86.에베소 사람들이 섬기는 우상은 다음 중 어느 것입니까?(①)
①아데미 ②제우스 ③데마스 ④알지 못하는 신
87.바울이 에베소를 떠나 마게도냐를 다녀 헬라에 이르러 몇 달 동안 그곳에 있었습니까?
(②)
①두 달 ②석 달 ③넉 달 ④다섯 달
88.안식 후 첫날에 바울과 같이 무리가 떡을 떼고 바울의 강론을 밤중까지 들을 새 삼층 창가
에 앉아서 절다가 떨어져 죽은 청년은 누구입니까? (③)
①디모데 ②두기고③유두고 ④가이오
89.위의 사건은 어디서 일어난 일입니까? (③)
①수리아 ②베뢰아 ③드로아 ④밀레도
90.바울이 제3회 전도 여행을 마치려 하는 즈음에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 했습니다. 이는 어느 절기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한 것입니까? (①)
①오순절 ②유월절 ③맥추절 ④초막절
91.└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의 은혜의 □□ □□하는 일을 마치려함에는 나의 □□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20:17-35 참조)(하나님, 복
음, 증거, 생명)
92.하나님은 자기 교회를 무엇으로 값 주고 샀습니까? (자기 피)
93.바울이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 형제들의 영접을 받고 그 이튿날 누구를 만나서 성전으로 들어갔습니까? (①)
①야고보(예수님의 동생) ②베드로 ③대제사장 ④서기관
94.예루살렘에 나타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들을 충동하여 그를 죽이려 성 밖으로 끌고 간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 입니까? (③)
①헬라인 ②로마인 ③유대인 ④애굽인
95.유대인들이 바울을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쳐 죽이려 할 때 누가 와서 바울을 결박하여 가므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까? (천부장)
96.바울은 무엇에 대한 증거 입니까?(④)
①유대교는 부패 했다는 사실
②예수는 인간을 구원할 수 없다는 사실
③예루살렘 백성이 반드시 멸망당하리라는 사실
④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여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예수)를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게 하시는 사실
97.바울이 위에 간증을 할 때 어느 나라 방언으로 말했습니까? (②)
①헬라 ②히브리 ③로마 ④애굽
98.바울이 공회에서 심문을 받을 때 오히려 바울의 말로 인하여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 크게 분쟁이 생겼습니다. 이때 어떤 문제가 이들을 싸우게 하였습니까? (②)
①할례문제 ②부활문제 ③세례문제 ④안식일 문제
99.그날 밤 누가 바울 곁에 서서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 한 것 같이 로
마에서도 증거 하여야 하리라"고 했습니까? (주님)
100.유대인들은 당을 지어 바울을 죽이기를 맹세한 정보를 듣고 천부장은 많은 군대로 바울
을 친위하여 가이사랴로 보냈습니다. 이때 가이사랴의 총독은 누구입니까? (벨릭스)
101.예루살렘에서 온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총독 벨릭스 앞에서 바울을 고소할 때 바울은
무슨 병에 걸린 사람과 같다고 했습니까? (①)
①염병 ②중풍병 ③문둥병 ④혈루병
102.└저희의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이
있으리라 함이라.┐(24:□) (소망, 부활, 15)
103.└이것을 인하여 □□□과 □□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24:
□) (하나님, 사람, 16)
104.총독 벨릭스가 바울이 말한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에 대하여 듣고 마음에 어떤 자
극을 받았습니까? (④)
①즐거워하였다. ②불쾌하게 생각했다. ③통쾌하게 생각했다. ④두려워하였다.
105.총독 벨릭스는 자주 바울을 불러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이렇게 한 벨릭스의 속셈은 무엇
이었습니까? (③)
①바울을 권고하여 예루살렘으로 보내려고 ②가이사에게 좋게 말하게 하여 보내려고
③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④좀 더 친하여 복음을 믿을까 하여
106.바울이 가이사랴의 옥에서 몇 년 동안 구금되어 있었습니까? (②)
①1년 ②2년 ③3년 ④4년
107.바울이 베스도 앞에서 변명한 후 누구에게 재판 받기를 원한다고 상고 했습니까? (가이
사)
108.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이 바울에게 나타난 것은 장차 나타날 일에 바울로 하여금 무엇이
되게 하려함 입니까?(26:16) (④)
①주인 ②선생 ③학자 ④사환과 증인
109.바울 26:4-23 까지 변론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질러 바울을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무엇이 바울을 미치게 했다고 말했습니까? (학문)
110.벨릭스, 베스도, 아그립바 이들은 한결같이 바울에게서 악한 죄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다.)
111.가이사랴에서 바울을 이탈리아(로마)로 호송할 책임을 맡은 사람을 아구스도대의 백부장
누구입니까? (율리오)
112.이 호송 책임자는 바울에게 어떻게 대했습니까? (①)
①친절히 했다. ②불친절 했다.
113.바울을 실은 배가 순한 남풍으로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끼고 행선 할 때 섬 가운데
서 광풍이 일어났습니다. 이 광풍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유라굴로)
114.바울을 실은 배가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몇일 동안 방황 했습니까? (③)
①열흘 ②열이틀 ③열나흘 ④열엿새
115.이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의 수는 모두 몇 명이였습니까? (276명)
116. 27:39-44에서 말씀은 27:22에서 바울이 예언한 말이 꼭 맞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구절
입니다. 여기서 사람의 생명에는 어떤 영향이 있겠습니까? (없다.)
117.이들 일행이 구원을 얻은 섬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멜리데)
118.바울이 독사에게 물리고도 아무 해를 받지 않은 것을 보고 섬의 토인들을 바울을 뭐라
고 했습니까? (④)
①요술사 ②천사 ③마귀 ④신
119.로마에서 바울은 유대인들을 모아 놓아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증거 했습니다. 이
때 바울이 증거 한 것은 무엇입니까? (②)
①세상의 철학 ②하나님의 나라 ③국가의 경제 ④세상의 나라
120.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 까닭
은 어디에 있습니까? (①)
①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져서 ②백성들이 너무도 무식해서
<1장>
1. 사도행전은 누구에게 보내진 글인가? 답 : 데오빌로
2. 행1:8절: 오직 ( )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 )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 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개역한글)
답 : 성령. 권능. 유대
3. 예수의 승천 후에 예루살렘에 있는 다락방에 모인 무리의 수는? 답 : 120명
4. 가룟유다가 예수를 팔아 그 돈으로 산 밭을 무엇이라고 하였는가?
답 : 아겔다마
5. 주님의 부활 이후에 열두 제자들 중 가룟유다 대신 뽑힌 사람의 이름은?
답 : 맛디아
<2장>
6. 오순절 제자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에 일어난 일이 아닌 것은? 답 : 4번
①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다. ② 방언을 말했다.
③ 큰 바람 같은 소리가 들렸다. ④ 진동이 일어났다.
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는 구약의 어느 선지자가 말한 것이었는가? 답 : 요엘
8.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나오는 사도행전의 장은? 답 : 제2장
<3장>
9.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 있는 앉은뱅이를 고친 사건은 유대시간으로
몇 시 기도 시간이었는가? 답 : 제 구시
10.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고친 장소의 문은? 답 : 4번 미문
①성문 ②소문 ③양문 ④미문
<4장>
11. 행 4:12: “다른 이로서는 ( )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 )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답 : 구원. 이름
12. 다음 중 바나바를 설명하는 말이 아닌 것은? ①요셉 ②구브로 ③레위족 ④집사
답 : 4번 집사
<5장>
13. 땅을 판 헌금을 베드로 앞에서 속이다가 죽음을 당한 부부의 이름은?(2명)
답 : 아나니아와 삽비라
14. 베드로와 사도들을 죽이려 할 때 드다와 유다의 전례를 들어 변호하는 입장에 선 사람은?
답 : 바리새인 가말리엘
<6장>
15. 뽑힘 받은 일곱 집사의 이야기가 나오는 사도행전 장은? 답 : 제6장
16. 사도행전 6장 1-6절에 나타난 예루살렘 교회 내의 두 파의 이름은?
①아볼로파와 게바파 ②야고보파와 스데반파 ③바리새파와 사두개파 ④히브리파와 헬라파
답 : 4번 히브리파와 헬라파
17. 일곱 집사의 이름
스데반, ( ), 바메나, ( ), 니골라 , 디몬, 브로고로. 답 : 빌립. 니가노르.
<7장>
18. 스데반 집사의 설교가 나오는 사도행전의 장은? 답 : 제7장
19. 초대교회 최초의 순교자는? 답 : 스데반 집사
20. 개종 전 바울의 이름은?(13장도 참고) 답 : 사울
<8장>
21. 에디오피아 내시가 읽던 성경 구절과 그를 전도한 사람은?(각각 고르시오)
①시편 ②이사야 ③예레미야 ④호세아 ⑤스데반 ⑥바울 ⑦빌립 ⑧바나바
답 : 2번 이사야. 7번 빌립.
22. 마술사 시몬을 전도한 사람은? 답 : 베드로와 요한
<9장>
23. 바울의 회심 사건이 일어난 사도행전의 장은? 답 : 제9장
24. 바울의 회심 사건은 예수를 믿는 사람을 잡으러 어디로 향하던 길에 일어났는가?
답 : 다메섹
25. 바울의 회심 후 그에게 안수를 하여 눈을 뜨게 한 사람은? 답 : 아나니아.
26. 욥바에서 베드로에 의해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은? 답 : 다비다.
<10장>
27. 고넬료 집에서 베드로가 설교한 내용이 나오는 사도행전의 장은? 답 : 제10장
28. 베드로를 초청하여 말씀을 듣고 세례를 받은 로마의 백부장은? 답 : 고넬료.
<11장>
29.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가 탄생한 교회가 있던 지명은 다음 중 어디인가?
①사마리아 ②예루살렘 ③안디옥 ④에베소 답 3번 안디옥
30. 바울을 다소에서 데려와 안디옥 교회에서 함께 지도자로 활약하도록 한 사람은?
답 : 바나바
31.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내려 온 예언자들 중 온 세계에 큰 기근이 있을 것을 예언한 사람은?
답 : 아가보
<12장>
32. 예수님의 제자 중에 첫 번째 순교한 제자는 누구인가? 답 : 야고보
33. 위의 사람을 죽인 유대왕은 누구인가? 답 : 헤롯왕
<13장>1차 선교여행
34. 행13장에 보면 ( )교회에 ( )와 ( )을 따로 세워 기도하고 안수한 후 선교사로 파송하였다.
답 : 안디옥 바나바 사울(바울)
35.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시 바울과 함께 전도여행을 떠났다가 도중에 돌아온 사람은?
답 : 요한(마가)
<14장>
36. 루스드라 사람이 ‘쓰스’(제우스)라고 칭호한 사람은 ( )이고 ‘허메’(헤르메스)라고 칭 호한
사람은 ( )이다. 답 : 바나바. 바울
37. 바울이 돌에 맞아 무리가 죽은 줄로 알고 성 밖에 끌어 내친 사건이 있던 장소는?
답 : 루스드라(14장 8-20)
<15장>-2차 선교여행/ 예루살렘 공회
38. 바울을 예루살렘 제자들에게 소개해 준 사람은?
①아나니아 ②바나바 ③베드로 ④아볼로 답 : 바나바
39.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결정된 금지사항이 아닌 것은?
①우상의 제물 ②음행 ③목매어 죽인 것 ④살인 ⑤피 답 : 4번 살인
40. 바울과 바나바가 두 번째 선교여행에 누구를 데려가는 문제를 가지고 의견을 대립하여
다투 고 각자 선교여행을 떠났는가? 답 : 마가
41. 바울의 2차 선교여행 출발시에 그의 동행인은?
①마가 ②바나바 ③디모데 ④실라 답 : 실라
<16장>
42. 어머니가 유니게이고 외조모가 로이스인 루드라 출신의 바울의 선교 동역자는 누구?
답 : 디모데
43. 바울이 원래는 아시아로 선교하러 가려고 했으나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보고나서
유럽 전도로 방향을 바꾸게 된 곳은? 더베
44. 두아디라 성의 자주장사 여인은? 답 : 루디아.
45.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과 관련된 사람은?
바울과 실라
<17장>
46.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날마다 성경을 상고한
사람들 은? 베뢰아 사람들
47. 바울이 아덴에서 스토아 철학자들과 에피쿠로스과 논쟁하면서 어디 가운데
서서 복 음을 전하였는가? 아레오바고
<18장>-고린도 전도/ 3차 선교여행
48. 바울이 로마에서 온 아굴라 브리스길라 부부를 처음으로 만난 도시의 이름은?
답 : 고린도
49. 바울이 고린도에서 만난 장막을 만드는 유대인은? 답 : 아굴라
50. 바울이 머리를 깍은 곳은? 답 : 겐그레아
51. 알렉산드리아 태생의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사람으로 처음에는 요한의 세례만
알았던 사람은 ? 답 : 아볼로
<19장>
52. 바울이 성령을 받지 못하고 요한의 세례만 받은 제자들을 만난 도시 이름은?
답 : 에베소
53. 바울이 에베소의 어디에서 2년 동안 말씀을 가르쳤는가? 답 : 두란노 서원
54. 에베소에서 마술을 하던 사람들의 책을 모아서 불살랐는데 그 책값을 계산하면
얼마인가? 답 : 은5만
55. 에베소에서 아데미 여신상을 만들어 장사하던 은장색으로 사람들을 선동하여
바울을 대적하게 한 사람은? 답 : 데메드리오.
<20장>
56. 드로아에서 바울의 설교를 듣으며 졸다가 삼 층에서 떨어져 죽었다가 바울이
다시 살린 사람은? 답 : 유두고
57. 바울이 쉬지 않고 3년간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였던 곳은? 답 : 에베소
58.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이 있는 사도행전의 장은? 제20장
<21장>
59. 사도행전에서 바울의 마지막 예루살렘 방문 도착과 체포가 나오는 장은? 제21장
60. 아가보가 바울이 체포될 것에 대해 예언을 했던 장소는? 답 : 가이사랴
<23장>
61. 사도행전 23장에서 알 수 있는 바, 사두개인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부활, 영, 천사
<24장>
62. 바울이 로마로 가기 전 예루살렘에서 체포되었을 때 그를 심문한 첫 총독은?
답 : 벨릭스
63. 바울이 벨릭스 총독 앞에서 행한 전도 내용이 아닌 것은?
①의 ②화평 ③절제 ④심판 답 : 2번 화평
<25장>
64. 바울은 벨릭스 총독의 뒤를 이어 심문하게 된 로마 총독 누구에게 당시의 황제인
가이사에게 상소를 요청하였는가? 답 : 베스도
<26장>
65. 행 26:14-“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 )를 뒤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답 : 가시채
66. 바울의 변명을 듣고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고 크게
소리 지른 사람은? 답 : 베스도
<27장>
67. 바울을 로마로 호송한 백부장은? 답 : 율리오
68. “유라굴로”는 무엇의 이름인가? 답 : 폭풍
<28장>
69. 바울이 유라굴로 광풍을 만난 후 구조된 섬은? 답 : 멜리데
70. 사도행전 마지막 장에 의하면 바울은 로마 셋집에 몇 년을 머물렀는가? 답 :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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