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날 묵상 - 약속과 은혜(갈라디아서를 묵상하면서)
1. 교회안에 있다면 보면 이런 말을 많이 듣게 된다. "은혜로 합시다" "은혜롭게 합시다"
2. 참으로 좋은 말이다. 우리가 은혜보다 듣기 좋은 말은 없다.
3. 그런데 간혹 문제가 생긴다.
4. 약속과 은혜가 충동할 때이다. 그런 경우가 있지 않을까?
5. 교회안에서 무엇을 위한 약속을 했다. 일종의 계약이다. 그런데 문제는 일이 진행되다 다른 교회 일이 끼어들 때이다.
6. 다른 일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참으로 그 또한 교회안의 일이기 때문이다. 은혜가 필요하다.
7.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약속을 할 때 충분히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요소들이 인지하고도 약속을 했다는 것이다.
8. 그렇다면, 예상 했던 일이 일어났을 때, 약속안에 도저히 그 어떠한 것도 끼어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9. 물론 예외는 설령 있을 수 있다. 약속 당사자간에 양해를 구하는 걸이다.
10. 그 이전까지는 결코 약속안에 은혜라는 이름으로 다른 일들이 끼어들지 않았으면 한다.
11. 하나님은 참으로 약속에 관한 많은 말씀을 성경에 주셨다.
12. 갈라디아서에도 약속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하신다.
13. 하나님은 약속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14.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는 약속이라는 계약에서 왔다는 것이다.
15. 충분히 우리가 서로 간에 약속한 일에 충실하다 보면 은혜는 따라 올 줄 안다.
16. 따라서 약속안에 은혜의 일들이 끼어들 때, 약속 당사자간에 먼저 은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17. 글이 의미를 충실히 전달했는지 모르겠다.
18. 그렇지만, 말씀안에 계약을 통해서, 약속을 통해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때, 몸에 해로울지라도 서원을 반드시 지키라고 하신 말씀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19. 오늘도 약속을 잘 지키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
한 날 묵상 - 갈 3:15-18 <그리스도께 속한 자가 되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유업의 은혜를 누리라>
http://saltandlight21.blogspot.ca/2012/11/315-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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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17, 2012
Thursday, May 17, 2012
섬기고 보존하라. 토지
"그리스도인들이 창세기 2장 15절의 말씀처럼 "섬기고 돌보라"는 명령, 즉 지구를 섬기고 보존하며 하나님이 주신 자원에 대한 선한 청지기가 되라는 명령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가나한 사람들을 돌보라는 하나님의 또 다른 명령까지도 지킬 수 없었다."
p170.
'피조물을 돌보아야' 하며 지구에 대한 돌봄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돌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밀, 콩, 옥수수가 자라는 밭을 지난다. 모두 땅에서 많은 양분을 흡수하는 작물이다. 같은 땅에서 몇 년 동안 계속 작물을 길러내면 이런 양분은 고갈되고 만다. 그러므로 장차 몇 년 동안 땅이 작물을 계속해서 길러낼 수 있게 하기 위해 농부들은 땅에 심을 작물들을 바꾼다.
한 해는 땅에서 많은 질소를 끌어오릴 옥수수를 심었다가, 이듬해에는 반대로 질소를 돌려주는 '풋거름'인 자주개자리를 심기도 한다. 몇 년 동안은 땅에서 기운을 되찾을 시간을 주기 위해 그냥 잡초가 자라도록 내버려두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별로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 들판을 지나기도 한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생각에는 그저 진보적인 농업 이론이 아니라 올바른 토지의 사용과 돌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이 반영된다는 사실이다."
"농부들은 농사에 매우 복잡한 화학과 기술을 활용한다. 그러나 땅으로 하여금 회복할 시간을 갖도록 한다는 생각, 언제나 받을 수만은 없으며 땅이 항상 줄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다는 생각은 농업의 시작만큼이나 오래되었다."
레위기 25장 3-4절 "여섯 해 동안은 너희가 너희 밭에 씨를 뿌려라. 여섯 해 동안 너희가 포도원을 가꾸어 그 소출을 거두어라. 일곱째 해에는 나 주가 쉬므로, 땅도 반드시 쉬게 하여야 한다. 그 해에는, 밭에 씨를 뿌려도 안 되며, 포도원을 가꾸어도 안된다"
p172-173.
p170.
'피조물을 돌보아야' 하며 지구에 대한 돌봄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돌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밀, 콩, 옥수수가 자라는 밭을 지난다. 모두 땅에서 많은 양분을 흡수하는 작물이다. 같은 땅에서 몇 년 동안 계속 작물을 길러내면 이런 양분은 고갈되고 만다. 그러므로 장차 몇 년 동안 땅이 작물을 계속해서 길러낼 수 있게 하기 위해 농부들은 땅에 심을 작물들을 바꾼다.
한 해는 땅에서 많은 질소를 끌어오릴 옥수수를 심었다가, 이듬해에는 반대로 질소를 돌려주는 '풋거름'인 자주개자리를 심기도 한다. 몇 년 동안은 땅에서 기운을 되찾을 시간을 주기 위해 그냥 잡초가 자라도록 내버려두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별로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 들판을 지나기도 한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생각에는 그저 진보적인 농업 이론이 아니라 올바른 토지의 사용과 돌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이 반영된다는 사실이다."
"농부들은 농사에 매우 복잡한 화학과 기술을 활용한다. 그러나 땅으로 하여금 회복할 시간을 갖도록 한다는 생각, 언제나 받을 수만은 없으며 땅이 항상 줄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다는 생각은 농업의 시작만큼이나 오래되었다."
레위기 25장 3-4절 "여섯 해 동안은 너희가 너희 밭에 씨를 뿌려라. 여섯 해 동안 너희가 포도원을 가꾸어 그 소출을 거두어라. 일곱째 해에는 나 주가 쉬므로, 땅도 반드시 쉬게 하여야 한다. 그 해에는, 밭에 씨를 뿌려도 안 되며, 포도원을 가꾸어도 안된다"
p172-173.
Thursday, February 23,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26-27장
회개하고 죄를 자복하는 안식입니다.
회개하고 자복할 때 내 마음의 밭은 안식하며
하나님의 약속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회개하고 자복할 때 회복되는 이유입니다.
회개와 자복없이 회복은 없습니다.
회개하고 자복함으로 마음의 안식을 누리십시오.
회개하고 자복하면 아픔닙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이 때 진정한 평안과 안식을 누립니다.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레26장
서원하셨습니까? 합당한 열매를 드리십시오.
열매가 없다고요? 간구하고 부르짖으십시오.
간구하고 부르짖으셨다고요? 그럼 인내하며 기다리십시오.
인내하고 기다리고 있다고요? 은혜의 때가 곧 옵니다.
남아공선교를 생각하며 주님께 이 맘을 드립니다.
레27장
26장
1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너희는 내 안식을 일을 지키며 내 성소를 경외하라"
2절 "너희가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14절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하지 아니하며"
19절 "내가 너희의 세력으로 말미암은 교만을 꺽고"
23절 "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27절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34-35절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안식을 누리리니"
36절 "너희 남은 자에게는"
39절 "남은자"
40절 "그들이 나를 거스른 잘못으로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고 또 그들이 내게 대항하므로"
42절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고 그 땅을 기억하리라"
44절 "그런즉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에 내가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45절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Wednesday, February 22,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24-25장
등불이 되어 세상을 비추라!
그러나 순결한 등불만이 세상의 등불이 될수 있다.
이 세상에 순전한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하라.
내가 그 등불을 비추는 순결한 그름이되어야 한다.
순결한 기름은 찧길 때 더욱 값진 기름이 된다.
찧기는 걸 멀리하지마라.
레위기24 장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지만 이웃과함께 드린다.
예배에 이웃을 초대하라.
예배에 중보기도가 꼭 필요한 이유이다.
가정 예배도 예외가 아니다.
안식하라. 희년을 지키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
이는 다른 사람을 살릴 뿐 아니라 무엇보다 나를 살리는 행위다.
살고 싶거든 안식하라.
희년하라.
더불어 험께하라.
작은 돌을 먼저 넣지 않는 이유이다.
레위기25장
황성주 목사님의 트윗을 인용한다. Hwang Sung Joo (@mcity007) 12. 2. 21. 오후 4:00
휴식스케줄을 먼저 잡아라. 그러면 일의 집중성이 높아진다.
유리병에 돌을 채울 때 큰 돌(휴식)을 먼저 넣으면
작은 돌들(업무)을 틈새에 많이 채워넣을 수 있다.
먼저 작은 돌들을 채우면 큰 돌을 넣을 공간이 없어진다.
그러나 순결한 등불만이 세상의 등불이 될수 있다.
이 세상에 순전한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하라.
내가 그 등불을 비추는 순결한 그름이되어야 한다.
순결한 기름은 찧길 때 더욱 값진 기름이 된다.
찧기는 걸 멀리하지마라.
레위기24 장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지만 이웃과함께 드린다.
예배에 이웃을 초대하라.
예배에 중보기도가 꼭 필요한 이유이다.
가정 예배도 예외가 아니다.
안식하라. 희년을 지키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
이는 다른 사람을 살릴 뿐 아니라 무엇보다 나를 살리는 행위다.
살고 싶거든 안식하라.
희년하라.
더불어 험께하라.
작은 돌을 먼저 넣지 않는 이유이다.
레위기25장
황성주 목사님의 트윗을 인용한다. Hwang Sung Joo (@mcity007) 12. 2. 21. 오후 4:00
휴식스케줄을 먼저 잡아라. 그러면 일의 집중성이 높아진다.
유리병에 돌을 채울 때 큰 돌(휴식)을 먼저 넣으면
작은 돌들(업무)을 틈새에 많이 채워넣을 수 있다.
먼저 작은 돌들을 채우면 큰 돌을 넣을 공간이 없어진다.
성경읽기 - 레위기 22-24장
준비되어을때 성물을 먹으라.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제물은
제물의 대상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우리의 일상은 일이 예배고 안식이 예배되게하라.
제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억하며,
이웃사랑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다. 모이라!모이라!
레22-24 장
예배에 사람을 초대하거나,
예배에 중보기도가 빠지면 안된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지만, 이웃과 함께 드린다.
참여 하든지, 이웃을 예배에 기도로 끌여드리든지 말이다.
예배가 홀로 드리는 것으로 그치지 않게하라.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제물은
제물의 대상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우리의 일상은 일이 예배고 안식이 예배되게하라.
제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억하며,
이웃사랑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다. 모이라!모이라!
레22-24 장
예배에 사람을 초대하거나,
예배에 중보기도가 빠지면 안된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지만, 이웃과 함께 드린다.
참여 하든지, 이웃을 예배에 기도로 끌여드리든지 말이다.
예배가 홀로 드리는 것으로 그치지 않게하라.
Tuesday, February 21,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19-21장
거룩하라~~ 거룩.
하나님이 거룩함이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 닮은 거룩은
이웃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끼는 것으로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야 합니다.
나아가 이스라엘 공동체가,
온 피조물이 거룩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이스라엘이 주도해야합니다.
레19-21장
하나님이 거룩함이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 닮은 거룩은
이웃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끼는 것으로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야 합니다.
나아가 이스라엘 공동체가,
온 피조물이 거룩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이스라엘이 주도해야합니다.
레19-21장
Monday, February 20,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16-18장
대속죄일, 일곱째 달 그 달 십일에
모든 사람이 여호와 앞에 모여
정결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인생에 한 번은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 뿐입니다.
생명은 누구에게 소중하지만
특별히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따라 지음받은
사람들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기를 열망하십니다.
늘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는
각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레 16-18장
모든 사람이 여호와 앞에 모여
정결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인생에 한 번은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 뿐입니다.
생명은 누구에게 소중하지만
특별히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따라 지음받은
사람들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기를 열망하십니다.
늘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는
각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레 16-18장
Sunday, February 19,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13-15장
차이와 차별은 크게 다릅니다.
차이는 가진 것이 다르기에 형편에 따라 '
제물을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의 차별은 거룩을 위한 구별,
살리기 위해 정결할 때까지
필요한 한시적 방법으로,
그러나, 이 때에도 조심할 것은
깨어있는 제사장,
기도하는 자가 필요합니다.
레13-15장
차이는 가진 것이 다르기에 형편에 따라 '
제물을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의 차별은 거룩을 위한 구별,
살리기 위해 정결할 때까지
필요한 한시적 방법으로,
그러나, 이 때에도 조심할 것은
깨어있는 제사장,
기도하는 자가 필요합니다.
레13-15장
Saturday, February 18,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10-12장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고
거룩함을 원치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지 말자.
먼저 그 분을 가까이하라.
먹을 음식에도 구별이 필요했다.
먹을때마다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먹는것은 보는 것부터 먼저 잘 해야한다.
먹을 수있는 것만 보라.
레위기 10-12장
거룩함을 원치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지 말자.
먼저 그 분을 가까이하라.
먹을 음식에도 구별이 필요했다.
먹을때마다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먹는것은 보는 것부터 먼저 잘 해야한다.
먹을 수있는 것만 보라.
레위기 10-12장
Friday, February 17,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8-9장
제사장은 거룩으로 자신을 가득채워야 합니다.
이제 그 거룩이 온전한 제사를 위한 기초가 됩니다.
말씀 선포자로 서는 나에게 예배는 기초는 지속적 거룩이다.
제물을 온전히 불살라 향기로운 제사를 드리듯,
내 자신을 성령의 불로 태워야합니다.
레8-9장
이제 그 거룩이 온전한 제사를 위한 기초가 됩니다.
말씀 선포자로 서는 나에게 예배는 기초는 지속적 거룩이다.
제물을 온전히 불살라 향기로운 제사를 드리듯,
내 자신을 성령의 불로 태워야합니다.
레8-9장
성경읽기 - 레위기 5-7장
정직도 예배입니다.
거룩도 예배입니다.
정결도 예배입니다.
온 맘 다해 예배함은 외적인 차이에서 오지 않습니다.
온 맘 다해 주사랑은 주일 예배 한 시간이 전부가 아닙니다.
번제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죄제의 예배는 단 하나,
나를 희생하는 예배입니다.
레5-7장
거룩도 예배입니다.
정결도 예배입니다.
온 맘 다해 예배함은 외적인 차이에서 오지 않습니다.
온 맘 다해 주사랑은 주일 예배 한 시간이 전부가 아닙니다.
번제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죄제의 예배는 단 하나,
나를 희생하는 예배입니다.
레5-7장
Wednesday, February 15,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1-4장
이스라엘의 제사는
정성이며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듯 마음이 문제이겠지요!
물론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너무 쉬운 예배를 드리거나
자신을 전부 태우지 않는 소제없는,
정성없는 헌신을 가장한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는 준비부터,
순간 순간 흠이 없고,
허황된 누룩을 경계하고,
한결같이 소금을 치듯하여,
거룩이 이를때까지
온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그때에도 은혜는 선물입니다.
레위기 1-4장
정성이며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듯 마음이 문제이겠지요!
물론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너무 쉬운 예배를 드리거나
자신을 전부 태우지 않는 소제없는,
정성없는 헌신을 가장한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는 준비부터,
순간 순간 흠이 없고,
허황된 누룩을 경계하고,
한결같이 소금을 치듯하여,
거룩이 이를때까지
온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그때에도 은혜는 선물입니다.
레위기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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