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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2, 2011

빌립보서 3:10-12 <섬김에는 끝이 없다. 인내로 섬김으로 온전히 이루라>수련회를 섬기는 원리 3

빌립보서 310-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
 
 섬김에는 끝이 없다. 이미 섬김을 마쳤따고 말할 수 없다. 더더욱 온전히 이루어다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아 섬김의 자리에 있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세 가지가 있다. 
인내하라
인내하라
또 인내하라.
 
"수련회 마치는 그 시간까지 인내함으로 온전히 섬김을 이루게 하소서"

Thursday, June 9, 2011

빌립보서 3:4-9 <내게 유익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섬김을 하라>수련회를 섬기는 원리 2

빌립보서 3장 4-9절
"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수련회를 섬김에 있어서 내게 유익한 것을 쫓아가지 않겠습니다.
 입에 단 것은 몸을 해롭게 하고, 입에 쓴 것이 약이라고 했나요. 섬김의 원리도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몸에 단 섬김은 자신의 유익을 위한 섬김이요. 몸에 쓴 섬김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섬김이라. 
 몸에 쓴 섬김이야말로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섬김이 아닐까?

 왜 바울이 자신에게 유익하던 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겼는지 생각해 보자. 

Friday, June 3, 2011

소명, 비전 그리고 부르심

소명은 하늘에서 온다. 비전은 하나님이 이뤄 주신다. 우리는 크고 작은 도구일 뿐이다. 비교가 불가능한, 모두 소중한 그릇들이다.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는다면 우리의 하루는 하나님의 날이 된다 - 조대현

빌립보서 3:13 <은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임재로 섬기라>수련회를 섬기는 원리 1

빌립보서 3장 1-3절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은혜로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임재로만 살아가겠습니다. 은혜는 너무나 내 중심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는 하나님 중심이십니다. 오늘도 은혜가 아닌 하나님의 임재가 내 마음을 움직이는 한 날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