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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23, 2013

한 날 묵상 - 막 1:40-45 <예수님의 병고침, 율법과 예수, 그리고 병고침 이후의 삶>

한 날 묵상 - 막 1:40-45 <예수님의 병고침, 율법과 예수, 그리고 병고침 이후의 삶>

1.  신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2.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하나님에 대해 잘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3.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하면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4. 하나님을 알되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한다.

5. 야고보의 형제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6.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지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 14:9)

7. 예수님은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롬1:3) 나신 분이시다.

8. 예수님은 이처럼 율법의 약속의 말씀따라 이 땅에 오신 분이시다.

9. 이렇게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율법에 계시는 예수님을 율법에 정한데로 하지 않는다고 예수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10. 예수님은 결코 예수님은 율법 파괴자가 아니시다

11.예수님을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

12. 예수님은 율법의 말씀을 지킬 뿐 아니라 율법의 완전한 완성, 즉 의미를 온전히 세우기 위해 오셨다.  마태복음 5장 17-20절

17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3. 오늘 본문에서도 예수님께서는 병든 나병환자를 고치시고(40절), 말씀하십니다.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44절)

14. 예수님은 율법에 순종하였다. 나아가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에 대해 온전한 해석자로 오셨습니다.

15. 율법을 주신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우리의 삶을 옭아매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있는 죄를 발견하는 도구로 율법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16. 율법을 통해 죄를 발견한 우리는 율법을 통해서 사랑을 받게 됩ㄴ디ㅏ.

17. 그래서 율법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로마서 13장

8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8. 예수님은 율법에 억매여 있는 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하는 자들에게 대한 예수님은 질타합니다. 마가복음 7장 6-13절

6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9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10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11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12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다시 아무 것도 하여 드리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여
13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19. 율법은 외식함이 아니라 사랑함입니다.

20. 예수님을 율법의 말씀을 지키시면서 사랑을 위해 율법이 주어졌음을 말씀하십니다.

21. 예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율법아래 자유함으로 통해 사랑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율법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십시오.

22. 나아가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자로서 그 사랑의 노래를 선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23.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45절)

24. 오늘 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는 내가 받은 사랑의 노래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내게 오신 사랑을 노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5. 할렐루야!

===
40절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41절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42절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고 깨끗하여 진지라

44절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 깨끗하게 되었으니 모세가 명한 것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라

45절

Friday, December 28, 2012

한 날 묵상 - 갈6:1 <은혜와 사랑안에 거하는 성령에 속한 사람들은 죄의 꾀임에 넘어간 지체를 볼 때 사랑과 온유함으로 그들을 바라볼 뿐 아니라, 그들에게 드러난 범한 죄악들을 거울삼아 자신을 비춰보도록 해야 한다>

한 날 묵상 - 갈6:1 <은혜와 사랑안에 거하는 성령에 속한 사람들은 죄의 꾀임에 넘어간 지체를 볼 때 사랑과 온유함으로 그들을 바라볼 뿐 아니라, 그들에게 드러난 범한 죄악들을 거울삼아 자신을 비춰보도록 해야 한다>

1. 성령의 사람은 성령으로 행할것을 갈라디아서 5장에서 말씀하고 있다.

2. 갈라디아서 6장을 시작하면서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의 형제들에게 "사람이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그 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있다.

3. 세상의 죄는 만연하고 있다. 때론 성령의 사람도 넘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목사라고, 교회의 직분자로, 성령의 뛰어난 은사를 선물로 받았다고 예외가 결코 될 수 없다.

4. 이 땅에 속하여 살아가는 인생 여정에는 언제나 육체의 일은 생각보다 나에게 가까이 있을 뿐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5. 결국 우리는 갈5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성령의 사람으로 육체의 일을 버리는 믿음의 삶을 살아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한다.

6. 아울러 6장 1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범죄한 일이 드러난 사람들"을 어떻게 관용해야 하는지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7. 죄는 미워하데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8. 나쁜 행실은 죄의 영향아래 있기 때문에 드러나는 일이다. 죄의 영향아래 있지 않고 늘 성령안에 깨어 있도록 나를 살피고, 범죄한 사람을 권하여야 할 것이다.

9. 1절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이들을 교회와 성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

10. 1절 이어서 말씀하기를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11.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나는 말씀이 있다.

12.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참고) 마태복음 7장 1-6절 <네 눈 속에 들보를 빼어라>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13. 참고) 고린도전서 4장 21절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

14.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살펴보자. 나는 어떻게 죄를 범한 자들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15. 첫번째는, 1) 신령한 자가 되어라.
 나는 첫번째로 말하고 싶다. 먼저 늘 신령한 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속에서 이는 그 무엇보다 우선이며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다. 신령한 자가 되지 않은 충고나 권면이나, 사람들과의 관계는 늘 약함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완벽히 신령한 자가 될 때까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그 만큼 신령한 자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우선이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신통한 사람이 아니라, 신령한 사람,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되자.

16. 두번째는 2) 온유한 심령으로 하라.
 온유한 심령을 가진 사람은 참으로 매력적인 사람이다. 그 사람에게는 끌리는 무엇이 있다. 잘 빗어진 심령같다. 포근하면서도 위로가 되며 안기고 싶다. 그 사람에게는 품지 못할 사람이 없을 것 같다. 그만큼 어머니처럼 포근하며 아버지의 다정함을 느낄 수 있다.
 죄로 실수하여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고 있는 사람이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러한 사람은 바로 온유한 심령을 가진 사람이다.

 에덴동산에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찾아온 하나님의 음성을 혼내기 위함이 아니요, 꾸짖음이 아니라 온유한 심령에서 부르는 사랑의 음성이다.
 창3장 8절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9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갈릴리 호숫가에서 예수님은 시몬을 부르셨다. 실망과 좌절과 실패속에 있는 베드로를 찾아가 말씀하셨다. 그 때 예수님의 모습이 바로 온유한 심령의 소리였다.
 요21장 15절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하고 부르시는 예수님의 음성속에서 요한의 마음을 녹았으며, 실망과 좌절, 실패는 물러나고 물밀듯 내 맘음을 적시는 사랑의 포근함을 누릴 수 있었다.

 죄와 실패한 인간을 찾아가신 하나님, 예수님의 심령으로 우리도 범죄한 일이 드러난 사람들을 찾아가야 한다.

17. 세번째는 3) 바로 잡도록 권면하라. 아주 조심스럽게 잘하라.
 아주 조심스럽게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
 에덴동산에서의 하나님, 갈릴리 호숫가에서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 베드로에게 찾아가 그들을 바로 서도록 도와주었다.
 결국 그들은 다시 일어설 수 있었으며 새사람이 되어 자신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다.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 우리 안에 필요하다. 회복하여 다시 사명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격려하며 권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우리 안에 꼭 필요하다. 거기까지 셀 수 있도록 우리는 무한 책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죄에 넘어져 일어나 새롭게 믿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결코 홀로 설 수 없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으면 권면과 사랑이 필요했다. 그들을 격려하는 누군가 있었으면,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들을 다시 죄에서 넘어져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라, 일어서 새사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하였다.

 18. 네번째는 4) 자신을 잘 살펴보아라.
 내 자신을 살펴보도록 하라. 성경은 우리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다. 그렇다면 죄로 넘어진 사람들을 또한 내 삶을 비추는 거울이다. 성경의 이야기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성경에 이야기는 성공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실패한 이야기가 수두룩하다. 실패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우리 자신을 살피는 것이다.
 시편 51편 다윗의 이야기는 인생에서 실패한 이야기이지만, 그 이야기는 실상은 우리의 이야기이며, 나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그 말씀은 나를 가장 잘 해부하고 있으며, 나의 치부를 드러내는 이야기지이지만, 실상은 나를 회복시키는 이야기이다. 나를 일으켜 주시는 이야기이다.
 시편 51편 10절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2절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죄 또한 나를 살피는 거울이며 나를 회복시켜주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19. 다섯번째로 5) 범죄는 시험의 결과임을 기억하라. 죄에 넘어진 결과이다. 죄를 미워해야지 미혹한 영과 맞서 싸우도록 하라. 결코 사람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의 싸움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다. 미혹케 하는 영이다. 적을 바로 알아야 승리할 수 이다. 적을 바로 알아야 승리할 수 있다. 적을 바로 알아야 괜한 사람을 다치지 않게 한다. 권하여 바로 서도록 하는 선한 동기로 시작했을 지라도 적을 잘 알지 못해 오히려 상처를 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조심하라. 조심하라. 또 조심하라.

20. 여섯번째로 6) 두려움으로 깨어 있으라. "늘 깨어 있으라"
 나도 언제나 시험에 넘어 질 수 있다. 교만하지 말자. 완벽하다 말하지 말자. 자신을 더욱 살펴 늘 깨어 조심하자. 이 일을 두려워하라. 그렇지만, 두려워하는 나를 망치는 일이 되지 않고, 더욱 하나님을 찾는 일이 되도록 하라. 두려움은 믿음의 가장 큰 적이다. 두려움이 오거든 하나님을 찾으라. 하나님을 만나라.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것이 바로 깨어 있다는 증거이다. 언제나 우리도 동일한 "범죄한 일이 드러나는 일"에 노출되어 있음을 기억하자.

21. 오늘도 아직 예수님의 재림이 임하지 아니한 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미혹의 영은 최후의 결전을 하고 있다. 어떻게도 한 사람이라도 더 예수님께 나아가지 못하도록, 넘어지도록 쓰러지도록, 죄 아래 있도록 하고 있다.

22. 그들 가운데 맞서 싸울 강력한 무기는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띠이다.
"우리는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었으니" 그 어떠한 유혹과 시험으로 넘어지지 않고 더욱 견고한 사랑의 진을, 성령안에 하나가 되는 강력한 진을 구축하도록 하자.

23.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무기는" 찬양이 생각난다.
    우리들의 무기는 육체가 아니요
     그러나 강하오 참으로 강하오
    우리들의 무기는 육체가 아니요
     그러나 강하오 성령안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요
     강한 힘이요 참으로 강하오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요
     강한 힘이요 성령안에서

24. 아멘.


Friday, December 21, 2012

한 날 묵상 - 갈 5:22-24 <성령과 믿음 3. 오직 성령의 열매는>


1.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사람이다.

2. 성령의 인도하심이 아니면 그리스도를 구주로 결코 고백할 수 없다.

3. 또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육체를 그리스도아 함께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제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가는데,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으로 살아가는 인생이다.

4. 결국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의 사람이며,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으로 살아가는 인생이다.

5. 성령의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고 살아가야 한다.

6. 사과나무는 사과를 열매 맺듯이, 포도나무는 포도 열매를 맺듯이 성령의 사람도 성령의 열매를 맺으로 살아가야 한다.

7. 성령의 열매는 이러한 것이다.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8. 성령의 사람들이 맺어야 하는 성령의 열매를 금지할 법은 결코 없다.

9.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십계명을 반드시 지켜야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울타리안에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성령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 하나님의 보호 아래 거할 수 있다.


10. 성령의 열매와 더불어 믿음의 사람들은 자신의 육체와 더불어 육체의 일의 뿌리가 되는 정욕과 팀심을 못박아야 한다.

11. 정욕과 탐심은 일만 악의 뿌리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죄아래 있는 모든 행위들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아 죄의 영향아래 있는 정욕과 탐심으로부터 시작된다.

12. 우리가 성령의 사람이 되어 아홉가지 성령의 열매를 맺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정욕과 탐심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13. 결코 사람은 두 가지를 함께 가질 수 없다. 정욕과 탐심이 드러나면 성령은 사그라들게 되어 있다.

14. 반대로 성령이 살아나야만 정욕과 탐심을 버릴 수 있다.

15. 오직 정욕과 탐심을 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십자가에 못박는 것 뿐이다.

16. 십자가에 예수님은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새로운 세상을 허락해주셨다. 그렇듯 우리도 죄아래 있는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달아 죽어야 한다.

17.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8.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 우리는 이제 십자가에 못박은 것은 나의 육체의 소욕이 되어야 한다. 바로 정욕과 탐심이다. 그리스도만 홀로 십자가에 두어서는 결코 안된다.

19. 오늘 나는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20. 오늘 나는 탐심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았는가?

21. 이일에 집중하여 세상속에 거하기를 원한다.

22. 주님의 은혜를 구한다. 할렐루야. 아멘.

 =====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오직 성령의 열매

1) 사랑

2) 희락

3) 화평

4) 오래참음

5) 자비

6) 양선

7) 충성

8) 온유

9) 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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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욕

탐심

Friday, December 14, 2012

한 날 묵상 - 갈 5:13-15 <'바보야 문제는 사랑이야' 오직 서로 사랑으로 종 노릇하라>


1.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모든 율법은 사랑으로 귀결됩니다. 그래서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은혜가 더욱 값지게 됩니다.

2. 은혜입은 자들에게 율법은 은혜입기 이전과는 전혀 다르게 다가옵니다.

3. 바로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대하게 됩니다.

4. 사랑하라. 사랑하라. 죽도록 사랑하라.

5. 사랑의 노래는 일반 가요에서도 주요한 주제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사람들의 삶과 밀접합니다. 사랑없이는 못삽니다.

6. 사랑의 진정한 일방적 주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Give and Take가 아닙니다. 일방적 사랑입니다. 무조건적 사랑입니다.

7. 받을 사랑을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편에서는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이며, 다른 편에는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8. 로마서 13장 8-10절에서는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합니다.

9. 그리고 말합니다. 8절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이루었느니라"

10. 참으로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1. 사랑이란 사랑의 대상을 깊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생각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편에서는 사랑이라고 사랑의 대상에서도 사랑일 수 없습니다.

12. 이처럼 사랑은 이웃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13. 오늘 본문에서는 말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13절)

14. 갈 5장 2-12절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각 개개인이 어떠한 힘으로 행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다면, 13-15절은 공동체안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15. 앞서 갈 5:2-12절에서 사랑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며 행해야 하는 핵심 주제임을 말씀드렸습니다.

16. 그리고 우리는 사랑의 전사가 되어 작은 누룩이지만 온 덩이에 퍼지는 사랑의 누룩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7. 그리고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공동체 안에서, 우리 안에서 사랑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18. 그 방법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나니 서로 사랑하기를 종노릇하라는 것입니다.

19. 우리는 서로 사랑하기를 종노릇하기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다.
 13절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20. 율법은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14절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예수님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율법이 주는 어렵지만 고귀한 말씀일 친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똑같이 사랑할 수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이게 바로 제자의 삶입니다.

21. 한쪽의 일방적은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진다면, 이는 사실 쌍방이 모두 일방적 사랑을 실천하게 되는 것입니다.

22. 나도 내 아내에게 일방적 사랑을 하고, 아내도 나에게 일방적 사랑을 한다면, 이는 참으로 쌍방이 온전한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3. 이러한 사랑이 13절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사랑의 방법입니다.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24. 이 시대에 진정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이면 허다한 허물을 덮을 뿐 아니라 공의와 공법을 하수처럼 흐르게 할 수 있습니다.

25. 모든 문제의 해결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면 모두에게 기쁘고 감사하게 마무리 되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26. "바보야 문제는 사랑이야" 이 말이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27. 그래서 진정 십자가 사랑이 위대합니다. 바보처럼 진정 그 분은 사랑으로 모든 율법의 말씀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28. 우리 모두 피차 서로 사랑으로 종노릇하여 율법의 말씀을 완성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9. 진정 사랑합니다.

30. 아멘.

==
FB에서

한 날 묵상 - 갈 5:13-15 <'바보야 문제는 사랑이야' 오직 서로 사랑으로 종 노릇하라>
사랑의 진정한 일방적 주는 사랑입니다. 받을 사랑을 계산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내 편에서는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이며, 다른 편에는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로마서 13장 8절에서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이루었느니라"말씀합니다.

 이처럼 사랑이란 사랑의 대상을 깊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생각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편에서는 사랑이라고 사랑의 대상에서도 사랑일 수 없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이웃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랑을 위해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갈 5:13절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그런데, 한쪽의 일방적은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진다면, 이는 사실 쌍방이 모두 일방적 사랑을 실천하게 되는 것이 참으로 요묘합니다.

 나도 내 아내에게 일방적 사랑을 하고, 아내도 나에게 일방적 사랑을 한다면, 이는 참으로 쌍방이 온전한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요. 이러한 사랑이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는 사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문제의 해결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면 모두에게 기쁘고 감사하게 마무리 되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바보야 문제는 사랑이야"
 이 말이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사랑하는 청소년부 친구들 우리 우리 모두 이런 사랑 만들어갸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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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말씀 - 히브리서 10장 24-25절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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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 문을 여는 열 가지 무기

주위에 마음 문이 닫혀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그 사람 때문에 힘이 드세요? 
마음 문만 연다는 악마가 천사로 변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그 사람 때문에 오히려 행복할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음과 같은 무기를 사용해 보세요.

1. 환한 미소
관계가 불편하다고 인상 쓰면 점점 더 악화됩니다.

2. 먼저 건네는 가벼운 인사
상대방이 인사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밝은 목소리로 먼저 인사하세요.

3. 구체적인 칭찬
틀에 박힌 칭찬보다는
상대방의 변화에 민감한 칭찬이 효과적입니다.

4. 상대방에 대한 경청
귀로만 듣지 말고 눈과 몸짓으로도 들으세요.

5. 즉각적인 작은 배려
요청하거나 표현하기 전에 먼저 필요를 채워줘 보세요.

6. 낙심한 순간의 격려
힘들어 할 때 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줘 보세요.

7. 긍정적 리액션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반응하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됩니다.

8. 미러 효과
호감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따라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상대방이 물을 마시거나 깍지를 끼는 것 같은 행동을
자연스럽게 따라해 보세요.

9.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
선물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10.기도
그래도 안 된다구요?
위의 것들을 실천하면서 매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 때문에 불편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보다는
그 사람과 좋은 관계에 있고 싶다는 간절한 소원을 갖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을 의미합니다.


-탁영철님이 담벼락에 남겨주신 글-








Wednesday, December 12, 2012

한 날 묵상 - 갈 5:2-12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서로 사랑하라>


1.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2. 갈라디아서에서 율법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3.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무시해도 되나? 아님 무엇이란 말인가?

4. 성경에서 흐르는 한 줄기의 물줄기는 사랑이다. 사랑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다. 사랑으로 성경은 관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5.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의 실천이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였다.

6.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는 사랑의 가득하며,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7. 사랑은 동사이다. 고아와 과부를, 약한 자들을 사랑하는 것은 구약 뿐 아니라 신약에서도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는 핵심의 주제이다.

8. 약한 자들, 죄인들의 친구로 예수님은 오셨다.

9. 오늘 나에게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면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사랑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10. 그렇다면 사랑의 실천이 율법이 되지 않고, 다시 이전의 율법으로 돌아가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과 힘은 무엇인가?

11. 오늘 본문이 이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12.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자들이 율법의 말씀, 성경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에 있어서 이전의 유대주의자들처럼 행하는 모습을 경계하였다.

13. 그래서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말하고 있다.
 3절 다시 할례로 가는 자들에게
 4절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14. 그렇다면, 어떻게 유대주의 자들처럼 율법ㅇ르 대하지 않고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5절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15. 말씀을 행하는 힘은 두 가지이다.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는" 것과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뿐"이다.

16. 이 두 가지 힘으로, "성령"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다. 이는 철저히 은혜가 사랑의 실천의 중심되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다.

17. 성령은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 들을 때,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시고 우리를 거룩함으로 이끈다.

18.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은 무엇인가? 바로 적은 힘이지만 널리 퍼지는 힘이다.

19. 우리가 아무리 달음질을 잘하여도 한계가 잇다. 우리를 사랑의 실천으로 이끄는 힘은 그 분의 권면이다(8절).

20. 적은 힘들이 모여 큰 사랑의 강물을 흘러 바다로 이끌어 간다.
9절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21. 우리는 다른 마음을 품지 않아야 한다. 오직 앞서 말한 두 가지 힘으로 전진하며 달려가야 한다. 10-12절.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22. 바울의 고백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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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의 고백과 증거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박해를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리니"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23.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서 복음의 진리안에서 설 때 오는 핍박을 두려워말라. 기꺼이 감수하자.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십자가가 되어 빛나게 된다"

24. 은혜로 구원 받은 우리들은 성경을 바라볼 때 율법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그리고 사랑으로써 역하는 믿음으로 성경이 말하는 사랑의 행함을 실천해야 한다.

25. 오늘 본문 2-12절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각 개개인이 어떠한 힘으로 행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다면, 13-15절은 공동체안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26. 사랑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며 행해야 하는 핵심 주제이다.

27. 오늘 사랑의 전사가 되어 작은 누룩이지만 온 덩이에 퍼지는 사랑의 누룩이 되기를 소망한다.



Saturday, February 4, 2012

한 날 묵상 - 창 41:1-36절 <요셉과 바로, 꿈의 이야기>

한 날 묵상 - 창 41:1-36절 <요셉과 바로, 꿈의 이야기>

 요셉의 지난 인내의 시간들이 드디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겸손에서 뭍어나온 지혜들이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셉의 현명함은 하나님의 지혜를 그가 가졌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가질 때 하나님의 꿈을 해석할 뿐 아니라, 꿈이 실제가 되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까지 꾸밈없이 진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요셉을 닮기 원한다면, 두 가지를 마음에 품기를 원합니다.
 첫번째, 요셉은 인내과 고통의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자신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깊이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에게 인내와 고통을 피하지 않을 담대함이 있는가? 또한 그 시간에 분을 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비우고 하나님을 채울 훈련이 되어 있는가?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을 채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극한 훈련이다.

두번째, 하나님의 지혜를 품었다면, 겸손하라. 그리고 겸손함에 그치지 말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변화를 즐기라. 변화의 길로 나아가는 자들은 담대함이 있어야 한다. 요셉은 수염을 깍고 옷을 갈아있고, 자신에게 주어질 미션을 즐길 준비를 하였다. 물론 거침없이 꿈의 해석 뿐 아니라, 그 꿈에 해석으로 이루어질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주였다. 바로이 이미 압도당했고, 그를 신뢰하는 마음은 거기서 시작되었다.
 준비되었음에도 변화를 두려워해 담담해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무작정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읽고 성령의 지혜를 의지함으로 담대히 자신의 길을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을 즐기며 나아갔다.

 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
 오늘 그의 꿈이 이루어졌다.
 오늘부터 변화를 즐기라.
 오늘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 " 제임스 패커
 운전을 잘 하기 위해서는 눈을 크게 뜨고 앞에 무엇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지켜보아야 한다. 지혜롭게 살기 위해서는 냉정할 정도로 명민하고 현실적이어야 하고 인생을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
 지혜는 위안을 주는 환상들, 그릇된 감상 또는 장밋빛 안경을 쓰는 것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머리는 구름 속에 파묻고 발은 땅에서 뗀 채 꿈의 세계에 살고 있다. 우리는 결코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는다. 죄로 말미암은 이러한 고질적인 비현실주의는, 우리에게, 심지어 우리 중 가장 건전하고 가장 정통적인 사람들에게도 지혜가 없는 한 가지 이유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의 은사는 타락한 세상에서의 우리 삶에 가득 찬 어렵고 고통스러운 것들에게 대해 우리가 이전보다 더 겸손하고 더 즐겁고 더 경건하고, 하나님의 뜻에 더 예민하여, 그것을 행하는 일에 더 단호하고 덜 불안하도록 만드는 효력이 있다.
 신약의 지혜의 열매가 그리스도를 닮는 것 - 화평과 겸손과 사랑 - 이며, 그 뿌리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지혜가 나타난 것으로 믿는 믿음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하나님이 구하는 자들에게 주시고 기다리는 지혜는 바로 우리를 하나님과 결속시킬 지혜, 믿음의 정신과 신실한 삶에서 표현될 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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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바로가 꿈을 꾼즉"
2-8절 "보니 ...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 술 맡은 관원장.
9절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되"
12절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더니
13절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는 매달렸나이다"

* 바로와 요셉
14절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 요셉이 곧 수염을 깍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 요셉은 알았을까? 이제 그가 들어 사용될 때가 되었음을... 그는 수염을 깍았고, 옷을 갈아 입었다.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가 아닐까?
 한편으로, 겸손한 사람이었다. 왕을 뵈러 갈 준비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었다.
15절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16절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17-24절 바로의 꿈 이야기
25절 "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26-27절 요셉의 1차 꿈 해석
28절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29-31절 요셉의 2차 꿈 해석
32절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으미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33-36절 요셉의 꿈의 해몽에 대한 지혜로운 대처법.
 33절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36절 "당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 요셉의 지혜로움이 어디까지 인지를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보이신 꿈의 해석을 통해, 그 꿈을 통해서 하나님의 행하실 일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까지를 바로에게 말하고 있다. 어느 누가 이쯤되면 신뢰하지 않을 수 있을까?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거든,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 있으라.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 있을 때, 일어날 일뿐만 아니라, 일어날 일들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느 누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있다.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어떠한 것이 아니다. 바로 하나님의 지혜를 갖는 것이다.

로마서11장 33절

11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Oh, the depth of the riches of the wisdom and knowledge of God! How unsearchable his judgments, and his paths beyond tracing out!

고전 2장 6-10절

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We do, however, speak a message of wisdom among the mature, but not the wisdom of this age or of the rulers of this age, who are coming to nothing.
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No, we speak of God's secret wisdom, a wisdom that has been hidden and that God destined for our glory before time began.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None of the rulers of this age understood it, for if they had,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However, as it is written: "No eye has seen, no ear has heard, no mind has conceived what God has prepared for those who love him"-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but God has revealed it to us by his Spirit. The Spirit searches all things, even the deep things of God.

Friday, December 23, 2011

"중심" - 조신영. 비전과 리더십.

"중심 " 조신영. 비전과 리더십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 조신영.

* 모든 생각의 저 아래에는
 우리의 믿음이 깔려 있다네.
 마치 영혼의 마지막 베일과도 같이. "중심"- 조신영, p71.

"진정으로 원하는 소망을 분명하게 정하고, 그 소망이 영혼의 마지막 베일 너머에 있는 중심에 와 닿도록 해야 한다" p78.

"소망이 중심에 닿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구체적인 소망의 내용을 담은, 열 개의 어절로 된 한 문장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의 내면은 말의 지배를 받는다. 말에는 각인력, 견인력, 창조력이 있어서 소망을 중심에 새기고 집중시키는 데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 "중심" p78.

"내면의 중심에 간절한 소망이 뚜렷하게 각인되지 않으면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이 무의식의 영역에 침투해서 결국 중심을 오염시키고 말 것이다. 불안, 두려움, 공포, 열등감, 좌절, 실패에 대한 이미지들이 서서히 중심을 물들이고 나면, 오염도니 중심은 부정적인 결과만을 확대 재생산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p79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중심을 건드려야 하고, 중심에 소망이 맞닻는 순간 이미 이루어졌다는 확신이 들게 되는 법이다" p87.

"드림 센텐스를 반복하면 어느 순간 임계점에 다다르게 되는데 바로 그때 확신의 문이 활짝 열인다고 했다. 그러나 임게점을 지나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다. 드릴이 중심으로 뚫고 내려가는 과정에서 엄청난 장애물들을 만나게 되기 떄문이다. 그 장애물이란 부정적인 경험을 통해 스스로 학습한 부정적인 생각들이다. 이것이 바로 내면의 적이다. 드림 센텐스는 그 적들을 깨부스는 유용한 참과 검, 때로는 방패가 되는 셈이다." p87

* 중심을 새롭게 하는 첫 번째 지혜
영혼의 마지막 베일 그 아래에 중심이 있다.
1. 지구의 중심에 핵이 존재하고 세포의 중심에도 핵이 존재하듯 만물에는 중심이 있다.
2. 우리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 중심이 존재한다.
3. 중심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강렬한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다. 중심의 위력을 깨닫고 중심을 잘 관리하는 것이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이루는 비결이다.
4. 중심에는 우리의 소망을 현실로 이루어 주는 능력이 내재되어 있다.

* 중심을 새롭게 하는 두 번째 지혜
중심은 진정한 소망을 반드시 이루어 낸다.
1. 피상적인 소원은 사소한 장애물에도 쉽게 포기하게 되지만 진정한 소망은 모든 장애를 돌파하고 중심에 닿을 정도로 간절한다.
2. 드림 센텐스를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피상적인 소원은 걸러지고 진정한 소망만이 중심에 닿을 수 있게 된다.
3. 중심은 마치 생명을 품고 있는 알과 같이 자신을 뚫고 들어온 소망을 잉태한다.
4. 이 과정을 확신 conviction 또는 믿음 faith의 단계라고 부른다. 믿음의 단계에 도달한 소망은 반드시 현실로 이루어진다.

"단지 뭔가를 소망하고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의 단계를 이를 때까지 노력하고, 그 결과로 지고의 평화를 맛본다는 그런 메커니즘이 전부가 아니야. 더 근본적인 걸 찾아야 해.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야 한단 말이지. 핵발전소의 힘을 이용할 생각만 할 게 아니라 그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p136.

"누구도, 그 무엇도 분명한 소망을 가진 인간의 의지를 꺽을 수 없다." p138.

"창조의 모든 행위에는 하나의 근본 원리가 있다. 우리가 스스로 하겠다는 결단을 내린 순간 하늘도 움직인다는 것이다." 괴테  p139.

"결단 decision이 뭔지 아나? from(~로부터)의 뜻을 가진 de와 to cut(잘라 내다)의 뜻을 가진 caedere가 만나서 decision이 됐다네. 결단을 내린다는 건 이루겠다는 마음을 먹는 것 외에는 다른 가능성을 다 잘라 버린다는 뜻일세.: p140.

"멘탈 비거러스 Mental vigorous!란 의욕이 샘솟고 뇌 내 신경전달물질이나 호르몬의 균형에 변화가 일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용솟음치고 직관이 날카롭게 작용하는 상태를 말한다. 이 상태에서는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 된다. 이런 활기차고 역동적인 심리 상태를 멘탈 비거러스라고 한다." p143.

"소망이 중심을 뚫고 들어가면 가슴이 셀레면서 마음에 깊은 평안이 찾아오고 가진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확신의 경험이다. 뇌의학에서는 편도핵 부위가 활성화되는 단계라고도 한다. 내면의 중심이 움직일 때 개인적으로든 집단적으로든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분출된다." p145.

*카이로프랙틱(척추교정)
 척추가 우리 몸의 중심이 아니냐? 여기 결리네, 저기 결리네 하는 사람들 눕혀 놓고 만져 보면 대부분이 척추 문제야. 척추가 휘었으니 신경통에 안 걸릴 제간이 있나. 척추로 혈관이며 신경이며 중요한 것들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말이야. 원주민들도 마찬가지더라고.
 우두둑우두둑, 굽은 척추를 바르게 펴 주면 효과가 바로 나타난단 말이지. 막힌 데가 뚫리면서 금세 혈액이 좋아져. 통증도 가라앉고, 물론 한 두 번 했다고 다 고쳐지는 건 아니지만 꽤 좋아지긴 하거든.
 인생에도 척추가 있다. 문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아도, 내 삶을 지탱하는 척추 같은 게 있다. 그런데 다들 그놈의 척추가 휘어졌단 말이지. 그러니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겠어?
  '모든 생각의 저 아래에는 우리의 믿음이 깔려 있다네. 마치 영혼의 베일과도 같이.' 인생의 중심이란  게 '모든 생각의 저 아래, 영혼의 마지막 베일'에 싸인 곳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심의 힘은 대단해요. 소망이 중심을 뚫고 들어가면 그 위력이 나타나죠. p150-153.

"평소에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했던 게 오히려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왔지. 젊고 건강 관리를 철저하게 한 사람일수록 암세포 역시 건강하게 잘 자라거든, 그것도 아주 빨리 말이야."  p155

"근본적인 중심에서 나아가 '근본적인 이해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빚을 때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 '중심'이라는 핵발전소를 만들어 주신 셈이야. 비밀의 장소지. 그런데 거기서 멈추면 안돼. 피상적인 해결은 또 다른 문제를 불러오기 마련이지. 그래서 근본적인 이해의 단계로 들어서는 게 중요하다. 단지 뭔가를 소망하고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학신의 단계에 이를 때가지 노력하고, 그 결과로 지고의 평화를 맛본다는 그런 메커니즘이 전부가 아니야. 더 근본적인 걸 찾아야 해.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야 한단 말이지. 핵발전소의 힘을 이용할 생각만 할 게 아니라 그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p159-160.

"네 스스로 찾아야 해. '근본적인 이해.' 말 그대로야 누가 가르쳐 줘서 알 수 있는 문제도 아니지만, 설사 지식적으로 안다고 해도 근본적으로 이해한다고 할 수는 없다. 네 상황이 좀 어렵딘 하지만 직접 부딪혀 가며 치열하게 고민해야 해. 그런 과정이 있어야 스스로 깨닫는 날이 와. 그때가 되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거야" p161.

"사람들이 왜 스타를 필요로 하는지 알고 있나? 왜 영국인들은 주말마다 미친 듯이 축구장으로 몰려드는 것일까? 왜 미국인들은 퇴근만 하면 TV 앞에 둘러앉아 프로 야구에 빠져드는 걸까? 중심이 채워지지 않아서 느끼는 허전함 때문이다. 우리 중심은 블랙홀과도 같아서 뭔가를 끌어들이게 마련이지. 그런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인생을 걸만큼 매력적인 게 딱히 뭐가 있겠나? 첫바퀴 돌듯 돌고 도는 반복적인 일상에 갑갑함을 느끼고 지친 사람들이 저런 스타나 운동 경기에 감정을 이입하며 대리 만족을 하는 거라고." P164.

* 60년대 하버드대학의 개혁을 주도했던 내이턴 푸쉬 총장의 말. p164.
오늘날 젊은이들에게는 네 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
마음껏 흔들 수 있는 깃발,
목 놓아 부를 수 있는 노래,
철저히 믿을 수 있는 신조,
목숨을 걸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

"중심 - 중심中心 = 충
"가운데 중(中), 마음 심(心), 가로로 읽으면 중심인데, 세로로 놓고 읽으면 뭐가 되나? 충성 충(忠)이 된다. 인간은 자신의 중심에 놓인 것에 충성을 다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일지 말자. 마치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공전하듯 우리는 자신의 중심에 놓인 그것을 축으로 맴돌며 충성을 바치는 존재란 말이지." P167.

* 코페르니쿠스적 발상
"지금의 내 모습은 그동안 눈에 보이는 대로 하찮은 것들이 중심에 스며들도록 내버려 둔 탓이야. 중심에 놓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게 필요하다는 말이야. 인생의 척추를 바로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상의 전환이 있어야 비로소 근본적인 이해의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 p172.

"근본적인 이해의 단계는 명사noun가 아니다. 착각하지 말자. 사실 그 본질은 동사verb다. 오로지 명사인 줄로만 알고 생각해서 단지 어느 순간 이걸 느끼고 깨닫기를 원할 뿐이야. 그래 가지고선 알 수가 없는데 말이야. 스스로 낮추고 희생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움직임이 없이는 도무지 느낄 수 없는 것이지. 그러나 한 번 그 맛을 알면 다른 소망들은 하찮게 느껴지는 것이기도 해" p173.

* 중심을 새롭게 하는 세 번째 지혜
인간의 자신의 중심에 충성하는 존재다.
1. 중심은 단지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 주는 요술 방망이가 아니다.
2.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듯 우리의 삶은 내면의 중심을 축으로 영위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3. 중심을 방치하거나 단지 욕망을 이루려는 목적으로만 이용할 경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의 지배적인 생각들이 중심을 오염시키게 되고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그것에 충성을 바치게 된다.
4. 그러므로 우리 중심은 가장 완전한 것으로 채워져야 한다.

* 박테리아와 북극제비갈매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자석은 바로 박테리아야. 박테리아 몸속에는 아주 작은 자석이 들어 있다. 아직까지는 박테리아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생물이라고 알려져 있으니까 당연히 그 몸속에 있는 자석이 세상에서 제일 작겠지."
"북극제비갈매기는 10월쯤 남극에 가면 볼 수 있다. 북극이 너무 추워서 따뜻한 남극으로 이사 를 간다. 남극은 그때부터 여름이 시작된다. 나침반도 없는 북극제비갈매기가 어떻게 그 먼 거리를 잘 찾아서 갈 수 있을까? 자석 때문이다. 철새들의 뇌에 자석이 들어 있다. 아주 작은 자석이 나침반의 역할을 해 주기 때문에 아무리 멀리 날아가도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다" p181-182.

"현재의 삶은 내가 중심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의 결과물인 것이다" p186.

* 확신의 단계
 "우리 인생에는 중심이란 것이 존재하는데 누구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내면의 마지막 베일 속에 감춰진 신비로운 것으로 무슨 소망이든지 진정으로 원하는 소망인 경우, 중심에 닿을 수만 있다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런데 중심에 닿기까지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내면을 겹겹이 싸고 있는 베일을 하나씩 벗겨야 하는데 그러려면 경험으로 굳어진 부정적인 자아와 싸워야 한다. 드릴로 뚫는 작업이 필요하다. 하지만 마침내 중심에 닿으면 확신을 갖게 된다. 확신의 단계이다. 확신의 단계에 들어가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고 소망이 마침내 이루어진다. 그런데 대부분 확신의 단계에 도달하기도 전에 지레 포기해 버리고 마니까 그래서 드림 센텐스 같은 장치가 필요하다." p186-187.

"대부분, 명사라고 착각하지만 본질은 동사인 것,
스스로 낮추고 희생해야만 알 수 있는 것,
한번 그 맛을 알면 다른 소망들은 하찮게 느껴지는 것." p191.


* 중심 - 말씀. p224-225.
"이 세상의 천지 만물은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된 것입니다. 온 우주가 말씀으로 창조되었으니 피조물인 우리 인간 역시 말씀의 지배를 받는 존재인 것입니다 오늘 밤 저는 여러분에게 일시적인 도움밖에는 드릴 수가 없습니다. 내일이면 이곳을 떠나고 없을 사람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약처럼 드십시오. 말씀에는 창조력과 함꼐 치유력이 있습니다. 말씀이야말로 여러분의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해 줄 치료제인 것입니다"

* 나이아가라 증후군
 소망이나 목적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인생은 강물과도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가 닿겠다는 구체적인 생각 없이 그냥 인생의 강물에 뛰어들어 살아가지요. 그리고 그 속에서 이런저런 사건과 사고를 만나면서 두려움에 떨기도 하고 도전하기도 합니다.
 강이 갈라지는 분기점이 다가오는데도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이 어디인지, 어느 방향인지조차 모릅니다. 그저 강물에 몸을 의지하고 흘러갈 뿐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가치 체계가 아닌 사회적 환경에 지배에 따라 사는 삶이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사는 삶의 모습입니다. 흘러가는 대로 사는 존재는 더 이상 자신의 운명을 통제할 수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 갑자기 물살이 빨라지고 물결이 요동치는 순간이 오지요. 그때 소스라치게 놀라며 깨어납니다. 바로 몇 미터 앞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소용이 없으니까요.
 강 상류에서 좀 더 일찍, 좀 더 나은 결단을 내렸더라면 폭포로 떨어지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발목을 잡은 탓에 제때에 결단을 내리지 못한 것입니다. 살면서 겪는 크고 작은 실패들이 우리를 꼼짝 못하게 묶습니다. 한 번 실패한 사람이 왜 계속해서 실패하는 줄 아십니까? 실패를 거듭 생각함으로써 더 큰 실패들을 불러들이기 때문입니다.

 ... 현재의 삶은 내가 중심에서 진정으로 원한 것들의 결과물인 것이다...

 변화에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고들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동안 변화해 보려고 갖은 노력을 다해 봤지만 잘 안 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이라는 변수를 생각해 낸 것이지요. 시간이 넉넉하게 주어진다면 변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세우게 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시간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실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변화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숙명이 있다고 믿고, 변화를 원하는 사람은 기회가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어는 쪽입니까? 지금 내가 끌어안고 있는 문제가 진정으로 변화되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의 마음 깊은 곳에 낫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으신가요? 그동안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었은니 이번에도 아무 변화가 없을 거야. 이 문제는 내 숙명인걸...., 이렇게 체념하고 있는 건 아닙니까?  p194-202.

* 반성할 줄 모르는 조직이 성공한다. 세상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이들을 보면 하나같이 반성을 모르는 인간들이라네. 상황이 안 좋을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특히 제대로 되 지 않을 때 '절대로'라고 해도 좋을 만큼 반성을 하지 않아. 참 특이한 기질들이지" p204.
 "밤낮없이 반성만 하고 있는 조직을 보면 백이면 백, 능력 없는 인간들입니다. 무슨 일만 터지면 기다렸다는 듯이 회의를 소집해서 반성을 유도하는 관리자는 성공하기 힘든 부류의 사람이에요. 늘 잘못만 지적하고 자신감을 갖지 못하게 만드니까요." p204.


* 드림 센테스 Dream Sentence 만들기
 1. 소망
 2. 열 단어로 만드라.
 3. 부정적인 낱말이 들어가지 않는게 좋다.
 4. 확신의 단계에 이르게 한다.

* 중심을 새롭게 하는 네 번째 지혜
 나의 현재 상태는 중심의 수준을 정확하게 반영한다.
1. 중심은 매우 강력한 에너지 자력을 갖고 있다.
2. 현재의 내 삶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중심의 자력에 이끌린 모든 것들의 집합체다.
3. 뚜렷한 소망을 품고 살아가지 않을 때, 우리의 중심에는 온갖 부정적인 에너지들이 스며들게 되고 그 결과 중심은 심하게 오염되고 부패된다.
4. 변화를 원한다면 중심에 흘러드는 부정적 에너지를 차단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을 중심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교정해야 한다.

 * 사랑이 없으면 unless I loved others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다. 이 때 사랑. Love는 분명히 명사다. 그런데 지금 여기서 사용된 loved는 동사 love의 과거형이잖아. 그렇다. Love, 사랑은 명사이면서 동시에 동사인 거야,:
8절 사랑은.... 예언을 하는 사람은... 어느 날 완변학 것이 나타나면...
'완벽한 것이라? 완벽한 것이 대체 뭘까? 동사로서의 사랑? 사랑이 임하면 방언도, 예언도 멈출 것이라고 했는데 ...'  p230-234.

사랑은 명사가 아닙니다.
사랑은 아무리 아름답고 깊다 할지라도
사랑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미 생명이 떠난 것입니다
사랑은 행동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것이며
감동시키는 것이며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나를 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나를 온전히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동사입니다.
사랑하기를 주저하지 마세요.  p253-254.

"중심에 채워져야 할 것은 소망도 확신도 아니었다. 소망과 확신을 뛰어넘은 그 무엇이었다. 그게 바로 사랑이었다" p254.

"그런데 왜 '동사로서의 사랑'이 중심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라는 거지? 근본적인 이혜의 반대 개념은 무엇인지? '피상적인 이해'" p255.

"중심을 채우는 사랑 없이 피상적으로 그저 드림 센텐스만 외우고, 소망을 이루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으로 중심을 이용하는 것 결국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는 것에 지나지 않아. 중심은 생각보다 훨씬 더 크고 더 높고 더 넓고 더 깊은데. 알맹이는 모르고 껍데기만 아는 그야말로 피상적인 이해밖에는 못하고 있었다." p255.

"중심에 사랑이 임하면 사랑이 자기력을 뿜내어 다른 사람의 사랑을 끌어들이죠. 그렇게 사랑이 돌고 도는 거예요. 사랑이야말로 내면의 중심에 채워야 할 근본적인 것이에요." p260.

"내면의 중심은 블랙홀과도 같아서 끊임없이 뭔가를 끌어들이게 마련이다. 그런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인생을 걸 만큼 매력적인 게 딱히 있느냔 말이지. 쳇바퀴 돌듯 돌고 도는 반복적인 일살에 갑갑함을 느끼고 지친 사람들이 저런 스타나 운동경기에 자신을 이입하며 대리 만족을 하는 거라고."p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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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유명한 구절이 들어 있는 고린도전서 13장이요.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Unless I loved others.' 내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 " 여기에서의 Love는 분명히 명사인데 위의 'loved' 동사의 과거형이잖아요. 사랑은 명사이면서 동시에 동사이다.
'근본적인 이해에 도달해야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중심에 이것이 임해야 근본적인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
'사람들이 대게 이것을 명사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실은 동사다.'
'스스로 낮추고 희생해야만 알 수 있다.'
'일단 중심에 이것이 채워지면 다른 소망들은 하찮게 느껴진다.'

'사랑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누구든지 예언을 하는 사람은 그 예언을 멈추게 될 것이다.'

중국에서 자석을 '사랑의 돌'이라고 불렀다. 부모가 자녀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자석의 모습이다. 근본적인 이해의 단계라고 한 말이. 우리가 중심에 채워야 할 것은, 진정으로 끌어들여야 할 것은 바로 사랑이다.
 중심에 사랑이 임하면 사랑이 자기력을 내뿜어 다른 사람의 사랑을 끌어들이죠. 그렇게 사랑이 돌고 도는 거예요. 내면의 중심에 채워야 할 근본적인 것이다.
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런즉 이제 믿음, 소망, 사랑이 있는데 이 셋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피상적이 소망이 아니라, 진정한 소망이라면 온갖 장애물을 뚫고서라도 중심에까지 내려가 닿는다.
 여기서 키워드는 '소망'이다. 그런데 그 소망이 중심을 뚫고 들어갔을 대 우리 안에 '확신'이 생긴다. 그 확신의 단계라는 게 결국은 '믿음'이라는 키워드와 통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답이 '사랑'이 맞는다면, 바로 이게 중심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에 도달하는 길이다.
------------------------------- p277-280.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요한일서 4:18.
사랑과 두려움은 정반대에 서 있다. p290.

* 스스로를 낮추고 희생해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았다. 그의 중심에 사랑이 가득 차서 다른 소망들은 하찮은 것에 불과했다. 명사가 아닌 동사의 사랑을 온몸으로 실현하며 살았다." p293.

* 중심을 새롭게 하는 다섯 번째 지혜
중심에 사랑이 임할 때 우리의 삶은 가장 완전해진다.
1. 중심에 강력한 에너지를 활용해 소망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망을 이루는 것, 그 자체로 우리의 삶이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2. 인간은 끊임없이 새로운 욕망을 추구하는 존재이며 그 결과 소망의 성취만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3.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우리 삶을 시시때때로 불안으로 뒤덮는다.
4. 중심에 가장 완전한 것, 즉 사랑이 임할 때 비로서 우리는 진정한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내면의 중심에 동사로서의 사랑이 가득 채워질 때 모든 불안과 두려움이 사라지고 지고의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 p309.

"소망을 포기하고 사는 삶보다 자신의 소망을 확실히 깨닫고 이루며 사는 삶이 백 배, 천 배 귀한 삶이죠. 하지만 중심이 소망을 이뤄 내는 능력을 맛보는 것만으로는 시시때때로 다가오는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할 수 없어요. 얼마나 가졌느냐, 얼마나 이루었느냐에 따라 행복해지는 게 아니더라고요. 소망을 이루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행복에 도달하기 어려워요." p310.

"중심에 사랑이 임하면 우리는 그 사랑을 섬기게 돼 있어요. 사랑이 이끄는 삶, 얼마나 매혹적인지 그건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p310.

"세상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세 가지 힘이 있다고 해요. 첫 번째로 공포심을 심어 주면 움직인대요. 매우 효과적이지만 저차원적인 방식이죠. 그런데 대개의 사람들은 다 이 공포심 때문에 움직여요.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부진런히 일하잖아요.
 두 번째는 뭔가 얻을 게 있다는 자극을 주는 거예요. 떡고물이라도 떨어져야 움직인다는 거죠. 주위를 둘러봐요. 모두들 자신에게 어떤 이득이 있을지 판단하고 움직이잖아요.
 공포와 이익, 이 두 가지 채찍과 당근으로 세상이 움직이는 거래요.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뛰어넘는 마지막 것이 있어요. 바로 사랑이죠.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 자신이 믿는 가치에 대한 사랑, 존경하는 사람에 대한 사랑, 마지막 세 번째, 사랑이 바로 사람을 움직이는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힘이에요. 중심에 공포나 이익이 아닌 사랑이 임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p312.

"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하기 위해 조종사는 얼마나 피나는 훈련을 받았을까요? 착륙이라는 것, 알고 보면 비행기의 중심을 활주로의 중심에 맞추는 과정이잖아요. 이 과정이 무난히 이루어져야 비행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는 거예요." p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