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날 묵상 - 갈 5:25-26 <성령과 믿음 4. 성령으로 살면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기에 노함이나 투기는 그들의 삶에 없다>
1. 성령의 사람이 되어라.
2. 믿음의 삶은 성령의 삶과 일치된다. 믿음이 있는 것은 결국 성령에 이끌어 살아가는 삶이기 때문이다.
3. 믿음의 사랑은 성령의 사람이며, 성령의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런데 성령의 사람은 또한 옛것을 버리는 삶 또한 살아야 한다.
4. 옛것을 버리는 출발은 정욕과 탐심이다. 그리고 정욕과 탐심은 바로 헛된 영광을 구하는 것으로 드러나게 된다.
5. 인간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창조되었다. 그리고 죄의 영향아래 벗어난 성령의 사람은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6. 인간의 제일된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이다.
소요리문답 제1과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고전10:31)
제1문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고전10:31, 계4:11)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시73:25,26).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시73:25-26)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7. 25절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7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사는 삶이 아니라.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은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아는 삶을 살아야 한다.
8. 이어서 성경은 우리에게 말한다. 헛된 영광을 구함으로 오는 잘못된 현상들이 있다는 것이다.
9. 첫 번째는, 1) 서로 노엽게 하게 된다. 분노, 화를 다스리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이러한 지혜는 성령에 붙들린봐 될 때 드러난다.
10. 그렇기에 늘 성령충만해야 한다. 단 한번의 성령충만으로는 분노와 화를 계속해서 다스릴 수 없다.
11. 늘 성령충만하기 위해 우리는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해야 하며, 찬양하며 기도해야 한다. 이러한 일상의 삶은 우리를 성령과 긴밀하면서도 깨어 있는 관계를 유지시켜 준다.
12. 삶에서 분노와 화를 다스리기는 쉽지 않다. 실상은 늘상 분노와 화를 참지 못해 발설하는 것인 인간이며 나라는 존재이다.
13. 그런데 이러한 화나 분노는 바로 헛된 영광을 구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주의하여 보아야 한다.
14. 내가 지금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헛된 영광에 사로 잡히면 분을 참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15.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때 서로의 관계는 철저히 무시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목표를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16. 헛된 영광을 구함으로 드러나는 또 다른 현상은 두 번째는 2) 서로 투기하게 된다.
17. 투기와 시기는 두말하면 잔소리가 된다. 시기와 투기는 참으로 헛된 영광을 쫓아가는 인간의 전형적인 술수이다.
18. 다른 사람을 짋밟고 넘어뜨리지 않고서는 싸움에서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경쟁의 시대에 남을 이기기 위해서는 그 어떠한 권묘술수도 다 용납이 된다.
19. 헛된 영광을 쫒아가는 사람들이 모습이다.
20. 그들에게 진정 여유가 없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자신을 말씀과 성령으로 비춰볼 시간이 없다. 그 시간 마저도 아껴야 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불쌍한 인생이다.
21. 왜, 헛된 영광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노함이나 투기함이 나타나는가?
22. 바로 헛된 영광을 성경에 기초하지 않을 뿐 아니라, 헛된 영광을 추구한다는 것을 바로 목표지향적이기 때문이다.
23.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화를 내거나 다른 사람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투기하거나 시기하게 된다.
24. 결국 헛된 영광을 구함으로 오는 노함이나 투기는 "서로 사랑하라"에 반하는 말씀이다.
25. 이는 또한 갈라디아서 6장에서 이어 말씀하는 "서로 짐을 나눠지라"는 말씀에도 반하게 된다.
26. 결국 이러한 모습들은 성령으로 행하는 삶이 아님을 알 수 있다.
27. 성령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사랑이 나타나며,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않고 오직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삶을 살게 된다.
28. 믿음과 성령의 관계에서 대해 갈5장 16-26절까지 네 번에 걸쳐 살펴 보았다. 믿음은 성령충만과 관련이 있으며, 성령이 충만할 때 어떠한 열매가 나타나며, 어떠한 삶을 버려야 하는 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29. 성령충만의 삶을 기대하면서 마지막으로 25절의 말씀이 깊이 마음에 새겨진다.
30. 25절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31. 성령으로 살아가면 성령으로 행하게 된다는 말씀이 깊이 도전이 된다.
32. 오늘도 기도한다. 나의 삶이 성령의 행하는 삶이 되기를....
3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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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말씀 - 마태복음 5장 21-26절
하나님께 영광과 노함의 관계.
24절 하나님께 예배할 때 다른 형제와 다툼이 있거나, 그들을 미워하는 마음으로 예배하지 말라. 먼저 그들과 화해하라.
22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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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리문답 제1과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
소요리문답 제1과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고전10:31)
제1문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고전10:31, 계4:11)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시73:25,26).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시73:25-26)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질문) 1. 여기에서 ‘제일 된’이란 말은 무슨 뜻입니까?
: 유일한
2. ‘목적’이란 말은 무슨 뜻입니까?
: 사람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유익을 위해서
3. ‘영화롭게 하다’란 무슨 뜻입니까?
: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한다.
4. 요리문답이 말하는 것이 왜 인간의 제일 된 목적입니까?
: 하나님께로부터 지음 받은 자이기 때문에, 반대하고 배반해도 여전히 하나님의 지배아래 있다.
5. 창조된 본래의 인간은 무엇 중심이 되었습니까?
: 하나님 중심
6. 죄를 지은 후 인간은 무엇 중심이 되었습니까?
: 인간 중심, 자기(내)중심
7. 참된 신자의 삶은 하나님 중심이라는 말은 무슨 의미 입니까?
:삶의 욕망이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며 섬기며 그분에서 즐거워한다.
8. 삶의 중심에 ‘자기’라는 말이 왜 나쁩니까?
: 자기를 생각한다. 무엇과 같이 될 것을 생각하며, 자신을 즐겁게 하기를 애쓴다.
9. 하늘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인간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사이 엔 방법적이 차이가 있는가?
: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마치 거울과 같아서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게 하도록 지음받았고, 초대되었고, 자원하여 이 일을 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았다. 이것은 곧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아버지 하나님을 섬기던 일이었다(요17:4).
10. 행악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가?
: 행악자는 없다. 하나님 스스로는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심으로서 영광을 받으신다.
11. 신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목적 이외에 다른 목적들을 갖는 것도 적절한가?
: 아니다.
12. 생의 어떤 부분들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하는가?
: 모든 부분에서 - 삶의 전부- 모든 시간과 활동을 불문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한다.
http://www.donghaero.org/technote/read.cgi?board=bible&y_number=80&nne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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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27, 2012
Friday, December 21, 2012
한 날 묵상 - 갈 5:22-24 <성령과 믿음 3. 오직 성령의 열매는>
1.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사람이다.
2. 성령의 인도하심이 아니면 그리스도를 구주로 결코 고백할 수 없다.
3. 또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육체를 그리스도아 함께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제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가는데,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으로 살아가는 인생이다.
4. 결국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의 사람이며,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으로 살아가는 인생이다.
5. 성령의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고 살아가야 한다.
6. 사과나무는 사과를 열매 맺듯이, 포도나무는 포도 열매를 맺듯이 성령의 사람도 성령의 열매를 맺으로 살아가야 한다.
7. 성령의 열매는 이러한 것이다.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8. 성령의 사람들이 맺어야 하는 성령의 열매를 금지할 법은 결코 없다.
9.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십계명을 반드시 지켜야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울타리안에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성령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 하나님의 보호 아래 거할 수 있다.
10. 성령의 열매와 더불어 믿음의 사람들은 자신의 육체와 더불어 육체의 일의 뿌리가 되는 정욕과 팀심을 못박아야 한다.
11. 정욕과 탐심은 일만 악의 뿌리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죄아래 있는 모든 행위들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아 죄의 영향아래 있는 정욕과 탐심으로부터 시작된다.
12. 우리가 성령의 사람이 되어 아홉가지 성령의 열매를 맺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정욕과 탐심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13. 결코 사람은 두 가지를 함께 가질 수 없다. 정욕과 탐심이 드러나면 성령은 사그라들게 되어 있다.
14. 반대로 성령이 살아나야만 정욕과 탐심을 버릴 수 있다.
15. 오직 정욕과 탐심을 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십자가에 못박는 것 뿐이다.
16. 십자가에 예수님은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새로운 세상을 허락해주셨다. 그렇듯 우리도 죄아래 있는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달아 죽어야 한다.
17.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8.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 우리는 이제 십자가에 못박은 것은 나의 육체의 소욕이 되어야 한다. 바로 정욕과 탐심이다. 그리스도만 홀로 십자가에 두어서는 결코 안된다.
19. 오늘 나는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20. 오늘 나는 탐심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았는가?
21. 이일에 집중하여 세상속에 거하기를 원한다.
22. 주님의 은혜를 구한다. 할렐루야. 아멘.
=====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오직 성령의 열매
1) 사랑
2) 희락
3) 화평
4) 오래참음
5) 자비
6) 양선
7) 충성
8) 온유
9) 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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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욕
탐심
Monday, December 17, 2012
한 날 묵상 - 갈 5:19-21 <성령과 믿음 2. 성령의 사람은 육체의 일을 버리노 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이를 버려 야 하노라>
1.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은 육체의 일을 버리는 삶이다.
2. 엡 5장 3절.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3. => 성도들이 행해야 하는 마땅한 것들은 육체의 일을 따라 사는 삶이 아닙니다.
4. => 이러한 것들은 그 이름 조차도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말이 씨가 됩니다.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것들은 실상은 자기 자신의 내면에서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
5. 한편으로 그렇든 아무 생각없이 하는 말일지라도 삼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것을 생각이 되고, 행동이 되어 습관이 되기 때문입니다.
6. 19절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7. => 육체의 일이란 죄의 영향아래 드러나는 모습들이다. 죄로 인해 인간은 관계의 파괴가 몰아쳤다. 자신 한 사람으로부터 모든 관계가 파괴되었다.
8. 이게 바로 죄의 영향력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자신과의 관계
9. 이 모든 것들이 죄로 인해 파괴되었다. 육체의 일이란 바로 이러한 죄의 영향아래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10.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11. => 가장 전형적인 육체적인 일이다. 이러한 일들이 가장 위험한 것은 이는 관계를 실제적으로 파괴하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질서를 어지럽게 하는 것이다. 가정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장 중요한 관계의 질서이다. 가정을 통해 가족을 이루고, 가족의 세대를 통해 민족이 이루어지게 된다.
12. 최근에 일어나는 성폭력과 성추행은 가정을 파괴하며 생명까지 앚아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러한 일들을 고발하는 영화들이 있는데, "도가니", "돈크라이 마마"이다.
13. 성의 타락은 생명의 타락이며 가족의 파괴이며 새생명을 위해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시기까지 죄가운데 있지 않게 하시는 생명의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악이다.
14. 20절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 이러한 육체적인 일들은 바로 십계명의 제1, 제2, 제 3의 계명을 어기는 행위들이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게 된다.
14.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15. => 이러한 육체의 일을 가지고서는 이웃과의 관계를 바르게 이룰 수 없다. 인간의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 홀로 있을 때에 일어나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우리는 충분히 잘 알고 있다.
16. 홀로 있지 않고 인간이 관계를 맺을 때 죄로 인해서 이웃과의 파괴된 관계를 맺게 되었다. 관계를 맺는데 바른 관계 맺기가 아니라 파괴된 관계 맺를 하게 된다.
17. 파괴된 관계 맺기는 끼리 끼리로 나타난다. 자기 당을 짖게 된다. 그리고 자기 당 이외의 사람들을 가만히 두지 않고 그들의 모임을 파괴하려고 한다.
18. 고린도전서에서 나타난 분쟁의 문제를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고린도전서 1장 10-17절에서 바울은 말하고 있다.
19. 10절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20. 12절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21. 분쟁, 시기, 분냄을 바로 이처럼 이웃과의 관계를 파괴시키는 육체적인 일이다.
22. 21절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탐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23. => 탐욕, 한탕주의, 방탕함이는 바로 술취함과 관련이 있다. 그리스도인은 성령에 취해야 한다. 그런데 술에 취하게 되면 탐욕이 자라게 되고 방탕하면서 투기나 신실하지 삶을 살지 못하도록 한다.
24. 자신안에 있는 나와의 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고 오직 물질이나, 돈이나, 재물이나, 탐욕이 자신을 이끌어가도록 내버려 두는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
25. 바로 투기, 술취함, 방탕함은 자신이 온전히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고 유물론적 삶을 살을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자신을 이끌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26.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7. => 이러한 자들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자들이다. 그렇다. 성령에서 떠나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이다. 자연스럽게 귀결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28. 결론.
이러한 모든 모습들은 다 성령에서 떠나 살아가기 때문에 드러난 일들이다.
29. 한번의 성령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육신과의 싸움은 한 번의 성령체험으로 되지 않고, 끊임없이 내 안에 성령의 거하도록 훈련하지 않으면 안된다.
30. 바울은 갈라디아서 자유를 말하면서 성령안에서 자유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유이기도 한다. 육체의 일을 떠나야 한다는 말씀이다.
31.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들" pp81-82.
성령을 체험함으로 우리는 옛자아의 실현이 아니라 죽음을 체험하낟. 옛 자아의 야망이 성취되기보다 좌절되는 쓰라림을 맛본다. 십자가의 은혜는 단순히 우리의 죄를 사할 뿐 아니라 죄의 근원인 옛사람의 생명을 파괴한다. 그 욕심과 야망을 가차 없이 십자가에 못 박는다. 우리의 옛 자아를 죽이는 십자가의 능력을 매일 체험하지 않으면 부활의 능력을 결코 경험할 수 없다. 성령의 열매를 맺는 새사람으로서의 변화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 성령의 능력을 누리는 유일한 비결은 십자가의 죽음을 통과하는 것이다.
...
성령을 체험하면 나를 체험하는 동시에 또한 너를 체험한다. 인간은 진정한 자아뿐 아니라 타자를 잃어버렸다. 세상에는 오직 내가 이용할 '것'으로서의 너만 널려 있을 뿐 진정한 '너'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옥이 뒤틀린 관계에서 온다면 천국은 관계의 회복으로부터 온다. 구원과 하나님 나라의 핵심은 바로 관계의 회복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과 원수 된 것뿐 아니라 인간 서로 간에 원수 된 것을 소멸하였다(엡 :15-18 참조). 그분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 그리고 우리와 이웃 사이로 가신다. 그래서 우리를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시고 또한 형제자매들과도 교제하게 하신다. 천국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가 회복된 곳이다.
32. 아직 미정리다. ^^
Friday, December 14, 2012
한 날 묵상 - 갈 5:13-15 <'바보야 문제는 사랑이야' 오직 서로 사랑으로 종 노릇하라>
1.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모든 율법은 사랑으로 귀결됩니다. 그래서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은혜가 더욱 값지게 됩니다.
2. 은혜입은 자들에게 율법은 은혜입기 이전과는 전혀 다르게 다가옵니다.
3. 바로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대하게 됩니다.
4. 사랑하라. 사랑하라. 죽도록 사랑하라.
5. 사랑의 노래는 일반 가요에서도 주요한 주제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사람들의 삶과 밀접합니다. 사랑없이는 못삽니다.
6. 사랑의 진정한 일방적 주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Give and Take가 아닙니다. 일방적 사랑입니다. 무조건적 사랑입니다.
7. 받을 사랑을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편에서는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이며, 다른 편에는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8. 로마서 13장 8-10절에서는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합니다.
9. 그리고 말합니다. 8절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이루었느니라"
10. 참으로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1. 사랑이란 사랑의 대상을 깊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생각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편에서는 사랑이라고 사랑의 대상에서도 사랑일 수 없습니다.
12. 이처럼 사랑은 이웃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13. 오늘 본문에서는 말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13절)
14. 갈 5장 2-12절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각 개개인이 어떠한 힘으로 행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다면, 13-15절은 공동체안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15. 앞서 갈 5:2-12절에서 사랑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며 행해야 하는 핵심 주제임을 말씀드렸습니다.
16. 그리고 우리는 사랑의 전사가 되어 작은 누룩이지만 온 덩이에 퍼지는 사랑의 누룩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7. 그리고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공동체 안에서, 우리 안에서 사랑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18. 그 방법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나니 서로 사랑하기를 종노릇하라는 것입니다.
19. 우리는 서로 사랑하기를 종노릇하기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다.
13절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20. 율법은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14절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예수님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율법이 주는 어렵지만 고귀한 말씀일 친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똑같이 사랑할 수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이게 바로 제자의 삶입니다.
21. 한쪽의 일방적은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진다면, 이는 사실 쌍방이 모두 일방적 사랑을 실천하게 되는 것입니다.
22. 나도 내 아내에게 일방적 사랑을 하고, 아내도 나에게 일방적 사랑을 한다면, 이는 참으로 쌍방이 온전한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3. 이러한 사랑이 13절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사랑의 방법입니다.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24. 이 시대에 진정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이면 허다한 허물을 덮을 뿐 아니라 공의와 공법을 하수처럼 흐르게 할 수 있습니다.
25. 모든 문제의 해결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면 모두에게 기쁘고 감사하게 마무리 되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26. "바보야 문제는 사랑이야" 이 말이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27. 그래서 진정 십자가 사랑이 위대합니다. 바보처럼 진정 그 분은 사랑으로 모든 율법의 말씀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28. 우리 모두 피차 서로 사랑으로 종노릇하여 율법의 말씀을 완성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9. 진정 사랑합니다.
30. 아멘.
==
FB에서
한 날 묵상 - 갈 5:13-15 <'바보야 문제는 사랑이야' 오직 서로 사랑으로 종 노릇하라>
사랑의 진정한 일방적 주는 사랑입니다. 받을 사랑을 계산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내 편에서는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이며, 다른 편에는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로마서 13장 8절에서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이루었느니라"말씀합니다.
이처럼 사랑이란 사랑의 대상을 깊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생각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편에서는 사랑이라고 사랑의 대상에서도 사랑일 수 없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이웃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랑을 위해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갈 5:13절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그런데, 한쪽의 일방적은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진다면, 이는 사실 쌍방이 모두 일방적 사랑을 실천하게 되는 것이 참으로 요묘합니다.
나도 내 아내에게 일방적 사랑을 하고, 아내도 나에게 일방적 사랑을 한다면, 이는 참으로 쌍방이 온전한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요. 이러한 사랑이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는 사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문제의 해결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면 모두에게 기쁘고 감사하게 마무리 되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바보야 문제는 사랑이야"
이 말이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사랑하는 청소년부 친구들 우리 우리 모두 이런 사랑 만들어갸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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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말씀 - 히브리서 10장 24-25절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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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 문을 여는 열 가지 무기
주위에 마음 문이 닫혀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그 사람 때문에 힘이 드세요?
마음 문만 연다는 악마가 천사로 변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그 사람 때문에 오히려 행복할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음과 같은 무기를 사용해 보세요.
1. 환한 미소
관계가 불편하다고 인상 쓰면 점점 더 악화됩니다.
2. 먼저 건네는 가벼운 인사
상대방이 인사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밝은 목소리로 먼저 인사하세요.
3. 구체적인 칭찬
틀에 박힌 칭찬보다는
상대방의 변화에 민감한 칭찬이 효과적입니다.
4. 상대방에 대한 경청
귀로만 듣지 말고 눈과 몸짓으로도 들으세요.
5. 즉각적인 작은 배려
요청하거나 표현하기 전에 먼저 필요를 채워줘 보세요.
6. 낙심한 순간의 격려
힘들어 할 때 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줘 보세요.
7. 긍정적 리액션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반응하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됩니다.
8. 미러 효과
호감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따라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상대방이 물을 마시거나 깍지를 끼는 것 같은 행동을
자연스럽게 따라해 보세요.
9.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
선물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10.기도
그래도 안 된다구요?
위의 것들을 실천하면서 매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 때문에 불편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보다는
그 사람과 좋은 관계에 있고 싶다는 간절한 소원을 갖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을 의미합니다.
-탁영철님이 담벼락에 남겨주신 글-
그 사람 때문에 오히려 행복할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음과 같은 무기를 사용해 보세요.
1. 환한 미소
관계가 불편하다고 인상 쓰면 점점 더 악화됩니다.
2. 먼저 건네는 가벼운 인사
상대방이 인사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밝은 목소리로 먼저 인사하세요.
3. 구체적인 칭찬
틀에 박힌 칭찬보다는
상대방의 변화에 민감한 칭찬이 효과적입니다.
4. 상대방에 대한 경청
귀로만 듣지 말고 눈과 몸짓으로도 들으세요.
5. 즉각적인 작은 배려
요청하거나 표현하기 전에 먼저 필요를 채워줘 보세요.
6. 낙심한 순간의 격려
힘들어 할 때 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줘 보세요.
7. 긍정적 리액션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반응하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됩니다.
8. 미러 효과
호감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따라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상대방이 물을 마시거나 깍지를 끼는 것 같은 행동을
자연스럽게 따라해 보세요.
9.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
선물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10.기도
그래도 안 된다구요?
위의 것들을 실천하면서 매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 때문에 불편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보다는
그 사람과 좋은 관계에 있고 싶다는 간절한 소원을 갖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을 의미합니다.
-탁영철님이 담벼락에 남겨주신 글-
Wednesday, December 12, 2012
한 날 묵상 - 갈 5:2-12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서로 사랑하라>
1.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2. 갈라디아서에서 율법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3.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무시해도 되나? 아님 무엇이란 말인가?
4. 성경에서 흐르는 한 줄기의 물줄기는 사랑이다. 사랑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다. 사랑으로 성경은 관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5.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의 실천이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였다.
6.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는 사랑의 가득하며,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7. 사랑은 동사이다. 고아와 과부를, 약한 자들을 사랑하는 것은 구약 뿐 아니라 신약에서도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는 핵심의 주제이다.
8. 약한 자들, 죄인들의 친구로 예수님은 오셨다.
9. 오늘 나에게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면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사랑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10. 그렇다면 사랑의 실천이 율법이 되지 않고, 다시 이전의 율법으로 돌아가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과 힘은 무엇인가?
11. 오늘 본문이 이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12.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자들이 율법의 말씀, 성경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에 있어서 이전의 유대주의자들처럼 행하는 모습을 경계하였다.
13. 그래서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말하고 있다.
3절 다시 할례로 가는 자들에게
4절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14. 그렇다면, 어떻게 유대주의 자들처럼 율법ㅇ르 대하지 않고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5절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15. 말씀을 행하는 힘은 두 가지이다.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는" 것과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뿐"이다.
16. 이 두 가지 힘으로, "성령"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다. 이는 철저히 은혜가 사랑의 실천의 중심되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다.
17. 성령은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 들을 때,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시고 우리를 거룩함으로 이끈다.
18.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은 무엇인가? 바로 적은 힘이지만 널리 퍼지는 힘이다.
19. 우리가 아무리 달음질을 잘하여도 한계가 잇다. 우리를 사랑의 실천으로 이끄는 힘은 그 분의 권면이다(8절).
20. 적은 힘들이 모여 큰 사랑의 강물을 흘러 바다로 이끌어 간다.
9절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21. 우리는 다른 마음을 품지 않아야 한다. 오직 앞서 말한 두 가지 힘으로 전진하며 달려가야 한다. 10-12절.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22. 바울의 고백을 들어보자.
===
바울의 고백과 증거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박해를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리니"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23.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서 복음의 진리안에서 설 때 오는 핍박을 두려워말라. 기꺼이 감수하자.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십자가가 되어 빛나게 된다"
24. 은혜로 구원 받은 우리들은 성경을 바라볼 때 율법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그리고 사랑으로써 역하는 믿음으로 성경이 말하는 사랑의 행함을 실천해야 한다.
25. 오늘 본문 2-12절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각 개개인이 어떠한 힘으로 행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다면, 13-15절은 공동체안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26. 사랑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며 행해야 하는 핵심 주제이다.
27. 오늘 사랑의 전사가 되어 작은 누룩이지만 온 덩이에 퍼지는 사랑의 누룩이 되기를 소망한다.
Thursday, November 29, 2012
한 날 묵상 - 갈 4:21- 5장 1절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이제는 굳게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1. 우리는 어느때 자유할 수 있는가?
2. 율법안에 있을 때 결코 자유할 수 없다.
3. 은혜 안에 있을 때 자유할 수 있다.
4. 법은 우리를 억압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를 지키려고 있다. 결국 법안에 자유할 수 있으련 법이 있는 목적을 깊이 알아야 한다.
5. 율법안에 있으면 우리는 결코 죄 아래 있을 수 밖에 없다. 율법에 완벽한 사람은 결코 없기 때문이다.
6. 그렇지만 우리는 여전히 율법을 떠나서는 살 수 없지만, 율법을 초월하여 자유할 수 있다. 은혜안에 거하기 때문이다.
7. 예수님은 우리게 참 자유를 주셨다. 진정한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자유를 주신 것이다.
5장 1절
8. 우리는 태어날 때 신분상 약속을 따라 났다.
9.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 여종 하갈에게서 난 아들과 자유있는 여자에게서 난 아들이다.
10.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다. 그러나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을 따라 났다.
11. 육체를 따라 낳은 자녀는 시내 산으로부터 온 율법의 아들이다.(24절) 시내 산에는 속박이 있고, 억압이 있고, 죄가 있다.
12.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난 낳은 아들은 예루살렘으로부터 온 어머니로부터 나왔다. 예루살렘에는 약속이 있다. 그리고 자유가 있으며, 은혜가 있다.(24절)
참고) 로마서 9장 1-18절. 약속의 자녀 약속의 말씀.
13. 믿음의 사람들은 시내산이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이다.(28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 여저히 육체를 따라 살아가고 있다. 29절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15. 로마서 7장에서는 혼인 관계로 비유한 율법과 죄에 대해서, 로마서 8장에서는 생명의 성령의 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
16. 우리는 로마서 7장 24절 말씀을 읽히 알고 있다.
24절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17. 우리에게는 자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종의 멍에를 메는 것이 때로는 편하기 때문이다.
18.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십시오.
출애굽기 16장 2-3절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19. 왜 그럴까요? 왜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할까요? 왜 자꾸 종의 습성을 버리지 못할까요?
20. 갈라디아서 5장 1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21.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22. 마태복음 11장 28-30절에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23. 이게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들의 삶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시려고 오셨다.
24. 우리가 자유할 수 있는 은혜를 갖는것에 아무런 조건이나 의무사항이 없습니다. 전적인 은혜 뿐입니다.
25. 하나님의 이 사랑을 받으십시오. 예수님의 이 마음을 받으십시오. 그리고 자유의 삶을, 은혜의 삶을 진정 누리며 살아가기 바랍니다.
26.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바로 이런 삶입니다.
27. 자유하라. 무엇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버리라. 나아게 믿음이 있기에 내가 무엇을 섬기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라. 그져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안에 자유함을 누리라고 말씀하신다.
28.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가?
죄책감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다. 은혜의 복음은 우리를 그렇게 만든다.
29. 래디컬 투게더, p58-59에 실린 글이다.
복음은 인류를 행위의 중압감에서 해방시켰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이들의 죄를 말소해 주셨다.
...
어떠한 행위나 공로로도 구원의 조건을 충족시킬 방도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새기고 늘 떠올리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일을 해도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질 수 없다. 오직 이미 할 일을 다 하신 그리스도를 신뢰해야만 주께 나갈 수 있다.
..
수준이 떨어지는 죄책감은 내면에서 솟아나는 자발적이고, 절박하며, 즐겁고, 단호하며, 은혜에 감격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고품격 순종에서 밀려난다. 어떤지 죄를 짓는 것 같아서가 아니라 한없이 큰 사랑을 받았으면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사랑에서 큰 만족을 얻을 수 있기에 아낌없이 베푸는 삶을 살게 된다. 의무감이 아니라 기대감을 가지고 급진적인 그리스도인의 길을 걷게 된다는 뜻이다.
30. 그져 선물이다. 인생이 선물이다. 삶이 선물이다. 결코 인생이 불행이 아니다. 삶이 불행이 아니다.
31. 성령이 주시는 참 자유를 누리기 원한다. 성령이 주시는 참 자유속에서야 우리는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할 수 있다.
3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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