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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9, 2012

한 날 묵상 - 갈 3:25-29 <율법이 오기 전에... 율법이 온 후로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 날 묵상 - 갈 3:25-29 <율법이 오기 전에... 율법이 온 후로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1.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누릴 수 있습니다.

2. 믿음이 온 후로는 율법의 초등교사 아래 있지 아니합니다(25절).

3. 율법은 율법 나름의 역할이 있습니다.

4. 율법은 구약시대 백성들에게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은 곧 생명의 척도였다. 율법을 지키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바로 자신의 생명과 직결되었다.

6. 구약의 말씀을 보면 곳곳에서 그러한 모습들이 나타난다. 율법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도였던 거이다.

7. 그러나 율법의 또 다른 관점이 있다.

8. 율법은 생명을 살리는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율법을 통해서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살 수 있었다.

9. 율법이 주신 길을 통해서 율법을 통해 죄의 심판을 받아야 할 때에 율법이 주신 길은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다.

10. 율법이 주어진 분명한 목적이 바로 이것이다.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것이다. 죽음을 위한 심판의 도구가 아니라 살리기 위한 생명의 도구이다.

11. 왜냐하면 계속 강조하는 것이지만 율법으로는 의롭할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12. 결국 율법이 아닌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26절)습니다.

13.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복음은 능력이 있습니다.

14. 복음은 바로 우리 모두를 하나 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복음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15. 결코 썩일 없었던 사람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28절), 그들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16.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17. 복음 때문입니다. 모든 신분을 떠나 복음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18. 복음이 하나가 되도록 하는 능력은 우리 모두가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자"(27절)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19. 우리는 이제 신분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들은 신분의 옷을 입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20. 그들은 헬라인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유대인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종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자유인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남자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여자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21. 오직 하나의 옷을 입습니다. 바로 "그리스도로 옷 입은 것"(28절)입니다.

22. 갈라디아서 3장의 말씀은 이렇게 정리되고 있습니다.

23. 율법이 아닌 은혜로,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옷을 입어 모든 신분을 초월한 동일한 옷,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옷을 입었습니다.

24. 오늘 우리가 어느 누구와 하나가 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25. 우리는 복음안에서 은혜를 누릴 뿐 아니라, 어느 누구와도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26. 바로 복음안에서, 믿음으로 하나가 될 때 말입니다.

27. 오늘 한 날도 그러한 은혜와 감격으로 소망으로 달려갑시다.

2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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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절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비교 23절 "믿음이 오기 전에는 ..."

26절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절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절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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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8, 2012

한 날 묵상 - 갈 3:19-24 <율법이 무엇이냐?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한 날 묵상 - 갈 3:19-24 <율법이 무엇이냐?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약속과 율법은 왜 같이 주어졌을까? 약속와 율법은 서로 역할이 달랐다. 율법은 율버대로, 아브라함에 주신 약속은 약속(복음. 믿음)대로 그 역할이 달랐다. 지금도 우리에게 성경 말씀과 은혜가 함께 주어졌다. 서로 역할이 다르기 때문이다.>

1.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 율법은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습니다.

3. 앤드류 쥬크스(Andrew Jukes)는 "사단은 우리 사람이 율법을 사용하여 스스로 거룩한 존재라고 증명하게끔 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인임을 증명하기 위하여 율법을 주셨다."

4. 율법이 없는 곳에 죄가 있을리 만무하다.  율법이 있기 때문에 죄가 있다.

5. 우리가 지금 죄 아래 있다는 것은 곧 율법이라는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6. 율법은 우리에게 이처럼 우리가 율법에 대하여 완벽할 수 없음을 알려준다. 그래서 우리에게 율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그 어떠한 것이 필요하게 된다.

7. 바로 그것은 율법도 어찌할 수 없는, 율법을 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다. 그 사랑이야 말로 진정 모든 율법을 우리도 초월할 수 있게 한다.

8. 우리가 그리스도안에 거할 때 우리는 율법을 뛰어넘어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된다.

9. 그래서 율법은 율법 나름의 쓰임이 있다. 우리를 그리스도꼐 인도하는 초등학문이 된다.

10. 따러서 우리가 율법을의 깨달음을 통해 우리가 완벽할 수 , 완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이 문제르 해결하기 위한 양심의 깨달음이 갖게 되는데 그게 바로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통로가 된다.

11. 율법을 초월하여 진리안에 자유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오직 한 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될 대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찾게 되면, 그 분에 품에 안기게 된다.

12. 율법에 관해 아주 재미있는 부분은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말씀안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13. "Jesus loves me this I know for the Bible tells me so"

14.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 있네.

15. 말씀이 가까이 함에 진정 나를 주님께 더 가까이 가게 할 뿐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 수 있게 한다.

16. 오늘 본문에서는 율법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바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으로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 까지 있을 것이라고 19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7. 결국은 위에서 언급하고 있는 하나님의 약속(15-18절)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8. 능히 우리가 율법에 기록된대로 살았더라면 우리는 율법으로 의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게 될 자가 아무도 없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는 로마서3장의 말씀이 우리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19. 우리는 약속의 된 자들입니다.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입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게 되며, 지금 우리 모두는 율법이 아닌 오직 믿음으로만 하나님의 의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20.
믿음이 오기전에는 우리는 율법아래 갇혀 있었지만, 믿음이 온 후에는 우리는 초등학문에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믿음이 오기전에는 구약 시대의 백성들도 믿음에 의해 구원받았다는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다. 바울이 여기서 말하고 있는 믿음이란, 성육신하셔서 구속 사역을 완성하신 역사적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말한다.

21.
믿음을 위해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구속사역을 감당하시고 이제 하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십니다. 이시간 지금 우리를 위해서 그곳에서 중보하고 계십니다.

22.
오직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오직 말씀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성경은 능히 나를 사랑하고 있음을 오늘도 선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그 은혜와 사랑을 말씀속에서 만나는 은혜가 있는 한 날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19절 율법은 무엇인가? 범범하므로 더하여 진 것이라.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 까지 있을 것이라.

21절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다"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22절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23절 "믿음이 오기 전에"

24절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Wednesday, November 7, 2012

한 날 묵상 - 갈 3:15-18 <그리스도께 속한 자가 되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유업의 은혜를 누리라>

한 날 묵상 - 갈 3:15-18 <그리스도께 속한 자가 되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유업의 은혜를 누리라>

1. 갈라디아서 3장의 말씀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세 가지 현상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첫번째는, 7절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알지어다"
3. 두번째는, 14절 하반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4. 세번째는, 24절 히반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5. 그런즉,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 살아가게 됩니다.

6.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되며,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어게 됩니다.

7. 다른 것을 없습니다.

8.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율법과 약속이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살피는 시간입니다.

9. 여기서 먼저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율법이 약속보다 먼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10. 율법이 있기 430년 전에 이미 약속이 주어졌습니다(17절).

11. 하나님이 주신 약속은 앞서 언급한 6-14절에서 기록되고 있는 아브라함에 주신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의 받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12.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의 자손을 향해 주신 약속입니다.

13. 우리가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자손입니다.
  29절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14. 우리가 복의 유업을 받게 되는 것은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통해서 받게 됩니다.

15. 내가 지금 그리스도께 속해 있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복의 유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16. 다시 정리하면,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유업을 이를 자는 오직 하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7.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기 때문에 우리도 또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며, 그리스도와 함께 유업을 상속받을 상속자가 됩니다.

18. 하나님은 이 약속을 유법보다 먼저 주었습니다. 율법을 통해서, 할례를 통해서, 혈통을 통해서가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신 유업입니다.

19. 이제, 우리는 어디에 속한 자가 되어야 합니까?

20. 그리스도께 속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율법에 속한 자가 아니라 오직 약속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21. 오늘 하루도 삶에서 은혜로 주신 유업을 기뻐 받은 자로서 감사와 찬양의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22. 어느 누구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에서 끊을 자가 없습니다.

23. 15절 "형제들아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도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24. 오직 그리스도께 속한 자가 되어 은혜와 사랑의 매여 주님의 가신 길을 따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그리고 오늘 한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5.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삶에 가득하며 충만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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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도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16절 "이 약속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오직 한 사람을 가르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 약속대로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17절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18절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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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5, 2012

한 날 묵상 - 갈 3:5-14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율 법 의 행위로는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의에 이 르 고 성령의 행하시는 일을 받게 됩니다.>

한 날 묵상 - 갈 3:5-14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의에 이르고 성령의 행하시는 일을 받게 됩니다.>

1.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힘은 어디서 오나요?

2. 밥심! 지심(지식)! 권심(권력)! ㅋㅋㅋㅋ 뭐 대충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갈 힘은 어디서 오는가?

3. 성령의 역사하심은 우리에게 주시는 믿음을 넘어 삶의 전영역에서 역사하십니다.

4. 우리가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해서 생각할 때 믿음으로만 제한시키면 우리의 삶이 율법에 매일 수 있습니다.


5. 5절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신앙이 오래되다면 보면 잊어버리거나 익숙해지면서 초심의 은혜를 잊어버리기 쉽게 되는데, 초기의 은혜는 바로 믿음으로 성령의 은혜이다. 신앙이 오래되다면, 그리고 교회의 일들이 익숙해지다면 자신의 경험이나 능력을 의지하게 되는데, 이 때 늘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은혜이다.


7. 성령의 역사하심은 삶의 전영역에 미칩니다.

8. 우리가운데 성령을 주시고, 믿음으로 능력을 행하게 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전적인 선물입니다.

9. 우리의 그 어떠한 행위에서 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10. 믿음에 관한 성령이 주시는 선물은 아브라함의 의가 어디서 온 것인가에 대한 예를 통해 확증하고 있습니다.

11. 아브라함의 의는 믿음에서 왔습니다.

12. 결코 아브라함의 행위로는 의로운 사람이 될 수 없었습니다.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의 근원이 된다는, 즉 8절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는 약속의 말씀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14. 9절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5. 오직 믿음으로 성령의 능력을 받습니다.

16. 그렇다면, 죄와 은혜를 논 할 때, 성령은 어떻게 죄 속에서 역사하는가?

17.   박총님 facebook에서...
  "너는 네 과거의 죄와 부도덕한 습관에서 온 모든 결함이 너를 위한 나의 사랑스런 섭리의 한부분이라는 것과, 그 결함을 지닌 너의 지금 모습 그대로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단다. 
그러므로 너는 내 마음에 들기 위해 자신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판단하는 습관을 극복해야 한단다.…
네가 나의 마음에 드는 길, 즉 내가 너를 사랑하기 원하는 길은, 너의 모든 결점과 결함을 지닌 채 지금 있는 그대로 있는 것이란다.
만약 내가 원한다면 순식간에 그 단점과 결점을 없애버릴 수 있단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내가 너를 사랑하기 원하는 방식으로 즉, 너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대로 사랑할 수 없게 된단다."
_Julian of Norwich, Revelations of Divine Love.

18. 율법은 여전히 그 나름대로 필요성이 있습니다.

19. 율법의 행위가 그리스도의 의에 이르는 단초는 되지 못합니다.

20.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행하는 율법의 행위속에서 우리가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선물을 구하게 하는 상한 심령으로, 심령의 가난함으로 인도합니다.

21. 그래서 율법은 율법 나름의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다.

22. 우리안에 있는 성령의 은혜와 율법의 행위의 전쟁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어질 것입니다.

23. 물론 성령의 은혜가 승리하겠지만 말이지요.

24.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에 이르렀다는 말씀을 통해서, 모든 민족으로 구원의 선물을 받는 것이 결코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뿐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25. 오늘 이 말씀은 우리에게 또 다른 은혜와 감사를 줍니다.

26. 성령이 여전히 내 안에 나의 잘남이나 못남이나 능력이나 무능력이나 나의 상태를 떠나서 여전히 계시다는 것입니다.

27. 왜냐하면 믿음이 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28. 오로지 나는 하나님을 찾아 나서기 때문입니다.

29. 오늘도 그 은혜, 성령의 내주하심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30.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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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 신앙이 오래되다면 보면 잊어버리거나 익숙해지면서 초심의 은혜를 잊어버리기 쉽게 되는데, 초기의 은혜는 바로 믿음으로 성령의 은혜이다. 신앙이 오래되다면, 그리고 교회의 일들이 익숙해지다면 자신의 경험이나 능력을 의지하게 되는데, 이 때 늘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은혜이다.

6-12절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의. 믿음에 관한 이야기
 6절 아브라함의 의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믿으매"
 7절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8절 이방인 -=> 이방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미리 성경이 미리 알고
       아브라함에 전함 복음이란?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 복이란 복음을 통해서 온다. 따라서 복은 구원이다.
 9절 "믿음으로 말마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0절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 -=> 저주 아래 있다.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1절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롬3:9-18)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우리는 항상 죄가운에 있다. 율법 아래 있지 않다. 율법아래 있으면 저주를 받게 된다.
 그러나 죄아래 있기 때문에 은혜안에 있다.
  박총님 facebook에서...
  "너는 네 과거의 죄와 부도덕한 습관에서 온 모든 결함이 너를 위한 나의 사랑스런 섭리의 한부분이라는 것과, 그 결함을 지닌 너의 지금 모습 그대로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단다. 
그러므로 너는 내 마음에 들기 위해 자신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판단하는 습관을 극복해야 한단다.…
네가 나의 마음에 드는 길, 즉 내가 너를 사랑하기 원하는 길은, 너의 모든 결점과 결함을 지닌 채 지금 있는 그대로 있는 것이란다.
만약 내가 원한다면 순식간에 그 단점과 결점을 없애버릴 수 있단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내가 너를 사랑하기 원하는 방식으로 즉, 너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대로 사랑할 수 없게 된단다."
_Julian of Norwich, Revelations of Divine Love.

12절 그리스도께서 율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하게 하셨다. 율법을 항상 행하지 않음으로 오는 우리의 저주를 그리스도께서 감당하셨다.
13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 아래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 이 말씀의 저주가 신명기 28:15-69에 나오는 저주(질병, 가난, 줏음을 포함하는)와 동일하다고 확신하는 번영복음주의 자들이 있다.
여기서 바울의 관점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는 것이다.


 
14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참고
갈 3:8.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 열방에 빛을, 마이클 고힌 pp79-84.

Friday, November 2, 2012

한 날 묵상 - 갈 3:1-5 <세상의 응원이 아닌 하나님의 응원의 소리를 듣는 한 날이 되어라. 어리석은 자들이여>

한 날 묵상 - 갈 3:1-5 <무엇이 옳은지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 세상은 우리를 보고 진정 어리석다고 하지만, 진정 그들이 모르는 것이 있었으니 그들이 진정 어리석도다 할 수 있지 않겠는가?>

1. 어리석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으로 그렇다.

2. 자녀들에게도 어리석지 않은 것을 꼭 가르치고 싶다. 진정으로 그렇다.

3. 세상은 세상의 것이 옳다 말하지만, 진정 옳은 것이 있다. 분명히 있다.

4. 시편14편에서 시인은 말한다. 1절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5. 진정 그들이 모른 것이 있었다. '하나님은 계시며 지금 역사하신다'는 사실이다.

6. 그들에게 하나님이 없기에 그들은 펼쳐보이는 세상이 보기에 좋은 것들의 진짜 모습은 "그들이 부패했고 행실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는 모습이다.

7. 하나님은 지금도 찾아 나선다. "하나님을 찾는 자를 찾아 나선다"

8.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들이 찾아 나선다.

9. 예수님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주셨다. 아니 더욱 뚜렷히 볼 수 있도록 주셨다는 말하는 것이 더 옳을 것이다. 인간이 너무 어리석어 예수님 이전에는 하나님이 계심에도 볼 수 없었지만, 예수님 이후에는 더욱 또렷이 볼 수 있는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10. 예수님이 주신 은혜는 성령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이다.

11. 결코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고서는 이러한 은혜를 누릴 수 없다.

12. 우리가 성령의 선물을 받은 것은 그 어떠한 율법의 행위가 아니다.

13. 왜냐하면 율법의 행위는 온전할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14. 율법의 행위가 아니 말씀응 듣고 믿음으로 성령의 받았다.

15. 우린 눈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믿음을 수 있는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다.

16. 이런 은혜를 누리는 우리에게 또 다른 어리석음이 찾아온다.

17. 하나님이 없다하는 어리석음이 아니다. 전혀 다른 또 다른 어리석음 성령으로 시작된 인생이 지금 육체로 마치려 한다는 것이다.

18. 이전의 육체로 다시 돌아가려 한다는 안타까움이다.

19. 우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셔서 새로운 사람이 되었는데, 옛 습관을 벗어버리지 못하고 익숙한, 친숙하여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려 한다는 것이다.

20. 오호로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도다.

21. 하나님이 없다하여 어리석음이 아니라 성령이 온전히 역사하지 못함에서 새사람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육체의 행하려는 어리석움이로다.

22. 삶에서 육체로 이끌림이 아닌 성령에 이끄심으로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23. 아니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세상 사람들 보기에 어리석다 할 수 있다.

24.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세상은 우리를 어리석다 해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실 것이다.

25. '참 잘 살아가고 있구나'.

26. 힘! 내! 시! 게! 나! 사랑하는 친구야.

27. 오늘도 세상의 응원이 아닌 하나님의 응원의 소리를 듣고 살아가는 한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8.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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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이냐"
3절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고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5절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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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시편 14편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싱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리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는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