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 2012

한 날 묵상 - 갈 3:1-5 <세상의 응원이 아닌 하나님의 응원의 소리를 듣는 한 날이 되어라. 어리석은 자들이여>

한 날 묵상 - 갈 3:1-5 <무엇이 옳은지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 세상은 우리를 보고 진정 어리석다고 하지만, 진정 그들이 모르는 것이 있었으니 그들이 진정 어리석도다 할 수 있지 않겠는가?>

1. 어리석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으로 그렇다.

2. 자녀들에게도 어리석지 않은 것을 꼭 가르치고 싶다. 진정으로 그렇다.

3. 세상은 세상의 것이 옳다 말하지만, 진정 옳은 것이 있다. 분명히 있다.

4. 시편14편에서 시인은 말한다. 1절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5. 진정 그들이 모른 것이 있었다. '하나님은 계시며 지금 역사하신다'는 사실이다.

6. 그들에게 하나님이 없기에 그들은 펼쳐보이는 세상이 보기에 좋은 것들의 진짜 모습은 "그들이 부패했고 행실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는 모습이다.

7. 하나님은 지금도 찾아 나선다. "하나님을 찾는 자를 찾아 나선다"

8.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들이 찾아 나선다.

9. 예수님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주셨다. 아니 더욱 뚜렷히 볼 수 있도록 주셨다는 말하는 것이 더 옳을 것이다. 인간이 너무 어리석어 예수님 이전에는 하나님이 계심에도 볼 수 없었지만, 예수님 이후에는 더욱 또렷이 볼 수 있는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10. 예수님이 주신 은혜는 성령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이다.

11. 결코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고서는 이러한 은혜를 누릴 수 없다.

12. 우리가 성령의 선물을 받은 것은 그 어떠한 율법의 행위가 아니다.

13. 왜냐하면 율법의 행위는 온전할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14. 율법의 행위가 아니 말씀응 듣고 믿음으로 성령의 받았다.

15. 우린 눈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믿음을 수 있는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다.

16. 이런 은혜를 누리는 우리에게 또 다른 어리석음이 찾아온다.

17. 하나님이 없다하는 어리석음이 아니다. 전혀 다른 또 다른 어리석음 성령으로 시작된 인생이 지금 육체로 마치려 한다는 것이다.

18. 이전의 육체로 다시 돌아가려 한다는 안타까움이다.

19. 우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셔서 새로운 사람이 되었는데, 옛 습관을 벗어버리지 못하고 익숙한, 친숙하여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려 한다는 것이다.

20. 오호로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도다.

21. 하나님이 없다하여 어리석음이 아니라 성령이 온전히 역사하지 못함에서 새사람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육체의 행하려는 어리석움이로다.

22. 삶에서 육체로 이끌림이 아닌 성령에 이끄심으로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23. 아니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세상 사람들 보기에 어리석다 할 수 있다.

24.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세상은 우리를 어리석다 해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실 것이다.

25. '참 잘 살아가고 있구나'.

26. 힘! 내! 시! 게! 나! 사랑하는 친구야.

27. 오늘도 세상의 응원이 아닌 하나님의 응원의 소리를 듣고 살아가는 한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8.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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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이냐"
3절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고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5절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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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시편 14편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싱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리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는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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