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9, 2012

한 날 묵상 - 갈 3:25-29 <율법이 오기 전에... 율법이 온 후로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 날 묵상 - 갈 3:25-29 <율법이 오기 전에... 율법이 온 후로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1.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누릴 수 있습니다.

2. 믿음이 온 후로는 율법의 초등교사 아래 있지 아니합니다(25절).

3. 율법은 율법 나름의 역할이 있습니다.

4. 율법은 구약시대 백성들에게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은 곧 생명의 척도였다. 율법을 지키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바로 자신의 생명과 직결되었다.

6. 구약의 말씀을 보면 곳곳에서 그러한 모습들이 나타난다. 율법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도였던 거이다.

7. 그러나 율법의 또 다른 관점이 있다.

8. 율법은 생명을 살리는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율법을 통해서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살 수 있었다.

9. 율법이 주신 길을 통해서 율법을 통해 죄의 심판을 받아야 할 때에 율법이 주신 길은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다.

10. 율법이 주어진 분명한 목적이 바로 이것이다.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것이다. 죽음을 위한 심판의 도구가 아니라 살리기 위한 생명의 도구이다.

11. 왜냐하면 계속 강조하는 것이지만 율법으로는 의롭할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12. 결국 율법이 아닌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26절)습니다.

13.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복음은 능력이 있습니다.

14. 복음은 바로 우리 모두를 하나 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복음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15. 결코 썩일 없었던 사람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28절), 그들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16.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17. 복음 때문입니다. 모든 신분을 떠나 복음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18. 복음이 하나가 되도록 하는 능력은 우리 모두가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자"(27절)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19. 우리는 이제 신분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들은 신분의 옷을 입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20. 그들은 헬라인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유대인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종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자유인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남자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여자의 옷을 입지 않습니다.

21. 오직 하나의 옷을 입습니다. 바로 "그리스도로 옷 입은 것"(28절)입니다.

22. 갈라디아서 3장의 말씀은 이렇게 정리되고 있습니다.

23. 율법이 아닌 은혜로,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옷을 입어 모든 신분을 초월한 동일한 옷,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옷을 입었습니다.

24. 오늘 우리가 어느 누구와 하나가 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25. 우리는 복음안에서 은혜를 누릴 뿐 아니라, 어느 누구와도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26. 바로 복음안에서, 믿음으로 하나가 될 때 말입니다.

27. 오늘 한 날도 그러한 은혜와 감격으로 소망으로 달려갑시다.

2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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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절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비교 23절 "믿음이 오기 전에는 ..."

26절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절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절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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