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30, 2012

추천도서 -" 거침없이, 주를 향해" 팀 티보, 시공사



전 세계를 열광시킨 ‘티보잉Tebowing’의 주인공 팀 티보
그의 거침없는 믿음과 살아 있는 신앙의 증거들 

당신은 삶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가? 여기, 자신의 온 생애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증명해내는 한 청년이 있다. 그의 이름은 팀 티보Tim Tebow.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최고의 스타플레이어인 그는 프로 풋볼선수로서, 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거침없이 복음을 전파하는 설교자로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 풋볼선수 팀 티보가 알려진 것은 아마 그의 독특한 기도 세리모니 때문일 것이다. 한쪽 무릎을 꿇은 채 주먹을 쥔 한쪽 손을 이마에 갖다 대고 기도하는 자세, 즉 ‘티보잉Tebowing’ 말이다. 티보잉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것이 삶의 우선순위임을 온몸으로 보여준 팀 티보의 기도를 칭하는 단어다. 열기와 환호성이 가득한 경기장에서 무릎을 꿇고 맨 먼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던 그의 기도는 이제 전 세계 사람들이 즐겁게 따라하는 최고의 세리모니가 되었다. SNS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사전에까지 등재된 ‘티보잉’이라는 단어에는 이런 뜻이 있다.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어도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자세’
이는 삶에서 모진 풍파가 다가올 때나 행복과 즐거움만 가득할 때나 상관없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무릎을 꿇는 행위를 뜻한다. 이 책 《거침없이, 주를 향해》(원제 : Through my eyes)는 기쁨이나 슬픔이나, 성공이나 좌절이나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감사의 세리모니(티보잉)를 올려드렸던 열정 넘치는 한 청년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책을 통해 우리는 주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청년 팀 티보의 인생 이야기와 그의 열정을 외면치 않으시고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증거들로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크나큰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3장 16절의 기적,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다


2012년 1월, 미국 전역이 들썩였다. 미국 프로풋볼리그의 덴버 브롱코스Denver Broncos와 피츠버그 스틸러스Pittsburgh Steelers의 경기 때문이었다. 경기는 종료 직전 팀 티보의 기적적인 터치다운 패스로 덴버 브롱코스의 승리로 돌아갔다. 극적인 승리였지만 사실 그것만으로 미국 전역을 뒤흔들 수는 없었을 것이다. 전미가 들썩였던 이유는 바로, 경기장 안팎에서 일어난 요한복음 3장 16절(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의 기적 때문이었다.

경기 중 총 패스의 거리 316야드
각 패스의 거리 31.6야드
결승 터치다운 패스 중 순간시청률 31.6퍼센트


팀 티보가 경기 중 던졌던 10번의 패스가 각각 31.6야드, 총 316야드를 기록했고, 승부를 결정지은 마지막 터치다운 패스 당시 순간시청률이 31.6퍼센트가 나왔다. 뿐만 아니라 구글Google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검색한 수가 1억 2,000이 넘고, 트위터Twitter에서 관련 트윗이 1초에 9,420개가 전송되는 등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이와 같은 ‘기적’은 경기 다음 날 ABC 뉴스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면서 전미를 강타한 신기하고도 놀라운 소식이 되었고 곧이어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요한복음 3장 16절을 검색하는 진기한 일로 이어졌다. 

요한복음 3장 16절의 기적은 시간을 좀 더 거슬러 올라간다. 팀 티보는 대학 리그에서 뛰던 시절 처음으로 성경구절을 적어넣은 검정색 아이패치를 눈 밑에 붙였다. 그는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풋볼 경기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예상대로 아이패치 속 성경구절은 사람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 모아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아이패치에 써넣은 여러 성경구절 중 티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구절이 바로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이다. 이것은 복음의 핵심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구절로,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길 원했던 팀 티보의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구절이기도 하다. 

요한복음 3장 16절의 기적은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아름답고 풍성하게 열매 맺었음을 잘 드러내준다. 그리고 이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은 자신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을 노래하는 한 기독 청년이 미지근한 믿음으로 주저앉은 신앙인에게 전하는 뜨거운 간증문이다.

하나님을 자랑하는 사람,
기적을 뛰어넘는 복된 삶으로의 초대


팀 티보는 세상의 설교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선교사였던 그의 아버지는 귀한 생명을 자신에게 맡겨주신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설교자로 그를 키우겠다고 서원했다. 그러한 기도로 잉태된 팀 티보는 뱃속 태아일 당시 ‘종양’이라는 진단을 받기도 했다. 의사로부터 임신 중절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그의 부모님은 강력한 믿음과 하나님이 주신 평안으로 난관을 극복했고, 팀 티보는 결국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홈스쿨링으로 교육을 받은 팀 티보는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극대화하는 교육 방식을 통해 높은 학업 성과와 올바른 인성, 그리고 굳건한 신앙을 얻게 되었다. 그는 풋볼선수로 성장하면서 운동선수 특유의 집념과 투지를 지니게 됐고, 운동에서뿐만 아니라 신앙에서도 그 집념과 투지를 그대로 적용했다. 믿음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고 이 땅에서 감당해야 할 사명을 기꺼이 받아든 그는 오늘도 하나님을 위해 달리고, 하나님을 위해 훈련하고, 하나님을 위해 말한다. 사람들은 그가 그라운드 위에서 이루어낸 기적에 주목하지만 그가 더욱 칭찬받고 격려받아야 할 것은 바로 자신의 온 삶을 하나님께 드렸다는 점이다. 우리는 그러한 삶의 자세를 배움으로써 기적을 뛰어넘는 복된 삶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타임Time>지 선정 ‘2012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힌 팀 티보는 오늘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가슴속 뜨거운 사랑이 있다면, 멈추지 마십시오. 계속해서 그 사랑을 말하고 전하십시오.”
팀 티보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믿음의 도전을 제시한다. 복음을 위한 도전에 불가능은 없다고 말하는 그의 열정적인 인생 스토리가 오늘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불타오르게 만들 것이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은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누구나 말이나 행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그리고 그 능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방향으로 사용할 책임이 있다고 말이다. (…) 나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큰 그림 아래,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일은 온전히 나의 소관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내가 몇 살이든, 어디에 있든, 삶에 어떤 일이 닥치든 상관없이 말이다. 우리의 삶이 어떠한 조건 위에 펼쳐졌는가 하는 문제보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선한 목적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는 능력이 나 자신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이 더욱 중요하고 신경 써야 할 일일 것이다.
- 글을 시작하며 p.11

“당신이 살려면 아이를 포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의사의 말에 따르면 나는 ‘태아 조직의 덩어리’ 또는 ‘종양’에 불과했다. (…) 부모님은 심한 충격을 받은 채 진료실을 나섰다. 하지만 어떤 길을 택할지는 이미 결심한 상태였다. 어머니는 그 순간 마음속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말할 수 없는 평안이 찾아왔다고 고백하셨다. 그리고 지금도 그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신다. 훗날 내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그러한 평안을 주셨기에 계속되는 고통과 출혈, 그리고 아이의 건강을 확신할 수 없는 상태를 견딜 수 있었다고 한다.
- 01 또 한 명의 설교자를 보내소서 pp.21~22

하나님은 당신과 나를 평범함을 뛰어넘는 비범한 사람으로 창조하셨다. 그는 우리 각 사람을 특별하게, 이 세상 누구와도 다른 은사와 능력을 지닌 자로 만드셨다. 또한 우리를 창조하신 바로 그 목적대로 우리의 독특한 은사와 능력을 발휘하기를 원하신다. 다른 사람과 같아지려 한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리의 모습을 찾을 수 없게 된다. (…)
나는 하나님께서 나의 타고난 승부욕을 둥글게 다듬어주셨다고 믿는다. 단순히 남을 이겨서 그 위에 군림하려는 세상의 이기적인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으로 승리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하신 것이다.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내신 뜻을 되새기며 살아가게 하심에 언제나 커다란 감사를 드린다.
- 03 거친 승부욕의 부드러운 쓰임새 p.39

나는 그에 부응하는 삶을 살기 위해 모든 방면에서 최선을 다했다. 어머니가 항상 들려주셨던 이사야서 말씀처럼,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은 현실에 안주한다는 뜻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때와 계획이 있다는 것, 우리가 주관자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예비하고 계시든지, 그때가 언제 오든지 간에 우리는 우리의 은사와 능력을 더욱 발전시켜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이 항상 우리를 보살피고 계시며 그의 목적을 위해 우리를 준비시키고 계신다는 것을 더욱 분명히 깨닫기 시작했다. 그리고 큰 축복과 약속뿐만 아니라 큰 책임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06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p.62

누가복음 12장 48절에는, 많이 받은 자에게 많이 요구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마태복음 25장 14~30절의 달란트 이야기에는 영적인 면이 담겨 있다. 내가 볼 때 이들 이야기에 담긴 기본 교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특별한 재능(능력)들을 주셨다면 우리가 그 재능을 땅에 묻어두거나 헛되이 쓰지 않고 극대화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는 우리가 나가서 달란트를 두 배로 불리기를 원하신다. 누가 보고 있든 말든 열심히 일하는 것도 그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카메라에 우리 얼굴이 찍힐 때만 일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나는 나의 주님이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경기를 뛴다고 말할 수 있다. 사실이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매일매일, 모든 환경에서, 열심히 일해야 한다. 하나님은 당신께서 내게 주신 기술들을 가지고 일하는 것을 보실 때 기뻐하신다. 나는 그것을 진심으로 믿기 때문에 헌신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하고 또 받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능력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지 지켜보고 계신다.
- 18 부족함을 깨닫고 순종하는 사람 pp.170~171

나는 검정색 패치 위에 글을 쓰고 그것을 눈 밑에 붙인 채 경기장에 나갔다. 그것이 처음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아니지만 나는 다음 경기에 또 붙이고 나갈지 말지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 몇몇 기자들이 경기 후에 패치에 대해 질문을 하긴 했다. 나는 남은 시즌 동안 계속 눈 밑에 빌립보서 4장 13절을 붙였다. 오른쪽 눈 밑에는 ‘빌PHIL’이라고 썼고 왼쪽 눈 밑에는 ‘4:13’이라고 썼다. 가끔씩 빌이 누구이며, 그 숫자가 그와 무슨 관련이 있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었다. 누군가 그런 질문을 했다는 것은 내게 영원한 의미가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다는 뜻이었다.
- 19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 p.177

우리가 하늘나라에 갔을 때 예수님이 헤드폰을 벗으며 두 팔 벌려 우리를 힘껏 안아주시면서 “장하다. 잘했어. 이제 끝났어. 사랑한다”라고 말씀해주시면 얼마나 더 기쁘겠는가. 나는 항상 어린아이들에게 그 얘기를 해준다. 마무리를 멋지게 하라고 말이다. 그것은 풋볼 경기에 잘 적용된다. 풋볼 경기는 마지막까지 승부를 알 수가 없다. 모든 것이 점점 더 힘들어진다. 하지만 끝까지 가라. 결국 어떤 사람들은 도중에 멈추고, 어떤 사람들은 그만두며, 어떤 사람들은 더 천천히 가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전진하면 처음보다 더 강해질 것이며 마침내 성공을 거머쥐게 될 것이다. 결국엔 그런 사람들이 위대한 사람이 될 것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영향력을 가지며 주변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인생에서 마무리를 멋지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당신 자신을 위해, 세상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위해, 당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위해.
- 22 주의 안전한 날개 아래서 pp.213~215

티보는 이제 아이패치를 붙이는 대신 운동장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렸다. 그가 하는 특유의 기도 세리모니는 순식간에 전국적인 화제를 불러 모았고 그 세리모니를 지칭하는 ‘티보잉’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졌다. (…) 뿐만 아니라 이 경기에서는 또 하나의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경기 중 총 패스의 거리 316야드
각 패스의 거리 31.6야드
결승 터치다운 패스 중 순간시청률 31.6퍼센트

경기장 안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의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그날 구글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의 검색 수는 무려 1억 2,000번이 넘었다. 트위터Twitter 또한 그와 관련한 트윗이 1초에 무려 9,420개나 전송됐다고 한다.
-계속되는 이야기 p.257

추천의 글
글을 시작하며

PART 1 | 포기보다 내려놓음
01 또 한 명의 설교자를 보내소서
02 딕 삼촌의 위대한 영향력
03 거친 승부욕의 부드러운 쓰임새
04 인생의 방향을 정하다
05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

PART 2 | 의심보다 전적인 신뢰
06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07 꿈을 향한 지독한 집념
08 하나님을 신뢰하며 따라가라
09 운명 같은 필리핀 선교 여행
10 내일을 향해 뛰어라
11 멋진 미래를 위한 중대한 결정

PART 3 | 침묵보다 자랑과 외침12 새롭게 솟아오른 도전과 열정
13 삶에서 아름답게 꽃피워라
14 이기든 지든 주님께 영광을
15 고난이 축복이 될 때
16 주님을 자랑하는 사람
17 그 사랑을 온 천하에 드러내라
18 부족함을 깨닫고 순종하는 삶
19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

PART 4 | 미지근함보다 뜨거운 열정
20 좌절하기엔 주어진 시간이 짧다
21 끝까지 달려가리라
22 주의 안전한 날개 아래서
23 최고의 마무리를 위하여
24 영원한 생명의 길

글을 마치며
감사의 글
계속되는 이야기

‘티보잉’이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의 우선순위를 온몸으로 보여준 팀 티보의 기도를 가리킵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단어는 이제 그리스도인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삶으로 드러내야 할 예배의 모습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담대하게 주를 자랑하는 청년 팀 티보의 이야기가 오늘 우리의 마음을 거침없이 뒤흔들어줄 것입니다.
- 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목사)

팀 티보는 자신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마음을 온전히 증명하는 사람입니다. 그가 그라운드 위에서 이루어낸 ‘기적’보다 더욱 칭찬받고 격려받아야 할 것은 삶의 모든 부분을 주님께 드렸다는 것과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언제나 거침없이 주님께 달려 나간다는 점일 것입니다.
-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팀 티보는 믿음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그 사명을 따라 거침없는 열정을 발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자기를 위한 열정을 찾고 계십니다. 팀 티보의 이야기를 통해 주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 장경동(대전중문교회 담임목사)

티보는 주변 사람들이 스스로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항상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그의 리더십과 마음과 인격의 성장을 여과 없이 이야기해줍니다.
- 토니 던지Tony Dungy(전 NFL 코치, 베스트셀러 저자, TV 애널리스트)

티보의 이야기는 굳은 결심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척 노리스Chuck Norris(영화배우, 베스트셀러 작가, kickstartkids.org 설립자)

팀 티보의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신뢰하고, 우리의 삶을 맡기고, 주님의 전능하고 완벽한 때에 그가 모든 것을 행하시도록 전적으로 의존하는 삶으로 인도합니다.
- 독서커뮤니티 ‘굿리즈goodreads’ 독자 서평

이제껏 읽은 책 중 단연 최고의 책입니다. 당신은 팀 티보의 열심 어린 삶의 여정과 하나님에 대한 강력한 헌신에 경의를 표해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그와 같은 젊은 청년들이 더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 ‘아마존Amazon’ 독자 서평

팀 티보
Tim Tebow
<타임Time>지 선정 ‘2012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거침없는 믿음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선수. 대학풋볼리그 역사상 최고의 쿼터백이자 명실 공히 프로 리그 최고의 스타플레이어다. 플로리다대학교의 풋볼선수로 활동할 당시 BCS 내셔널 챔피언십의 트로피를 두 번이나 들어 올렸으며 2학년 학생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하이즈먼 트로피를 수상했다. 프로 리그 신인선발에서 첫 라운드에 덴버 브롱코스Denver Broncos의 선수로 선발된 이후에는 ‘티보잉Tebowing’ 열풍과 요한복음 3장 16절의 기적을 일궈내며 선풍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오고 있다. 2012년 현재 덴버 브롱코스를 떠나 뉴욕 제츠New York Jets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늘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어머니 뱃속의 종양이라 진단받아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할 뻔했던 이야기부터 선교사였던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바른 인성과 신앙을 가진 아이로 성장한 이야기,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서도 풋볼선수로 활동하면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모든 일에 열심과 성실로 임했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리고 그러한 열정을 외면치 않으시고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증거들로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크나큰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나단 휘태커
Nathan Whitacker
토니 던지Tony Dungy의 《조용한 믿음의 힘Quiet Strength》을 비롯한 6권의 책을 공저했다. 현재 집필 활동과 더불어 대학교, 교회,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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