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의 두 가지 선택, 피그말미온과 스티그마 |
| 리더십이란 구성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입니다. 구성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결국 리더는 구성원들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합니다. 겉으로는 단순히 행동만 드러난다고 하지만 그 행동의 이면에는 수십 가지의 생각이 잠재되어 있음을 안다면, 리더는 단순히 구성원들의 행동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의 교육심리학과 교수인 하워드 가드너에 의하면 사람들은 때로 '다섯 살 난 아이의 마음'을 상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심리학자들도 사람의 마음은 이미 다섯 살에 거의 결정된다고 합니다. 다섯 살 난 어린아이 속에 형성된 마음이, 사람에 따라서는 성인이 된 후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마음의 영역을 다루는 분야가 리더십이라고 한다면, 결국 진짜 리더는 다섯 살 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리더는 어떻게 인간의 마음에 잠재되어 있는 '다섯 살 심리'에 호소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다섯 살 심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대표적인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바로 ‘칭찬’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슬로우에 따르면 칭찬, 즉 인정과 존경의 욕구는 제법 높은 단계의 욕구수준입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할 것 없이 칭찬을 받게 되면 높은 수준의 동기를 부여받게 됩니다. 소위 ‘다섯 살 심리’에 칭찬과 격려는 제대로 에너지를 부여하는 도구인 것입니다. 칭찬은 일의 결과에 따라 내어놓는 단순한 ‘보상물(reinforcement)’이 아닙니다. 물론 구성원들이 잘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서는 당연히 칭찬을 해 주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리더가 앞으로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태도는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이 부분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피그말리온과 스티그마입니다. 사람은 비록 실수를 하더라도 격려를 해 주게 되면 언젠가 그들도 조금씩 기대에 걸맞는 행동을 하게 되고, 결국 그 기대가 실제로 이루어지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피그말리온 효과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구성원에게 낮은 기대감을 보임으로써 낮은 수준의 성과나 행동을 얻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피그말리온의 반대개념으로 ‘스티그마(실패증후군) 현상’이라고 부릅니다. 우리 조직 내에서 사람들이 제대로 맡겨진 일들을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들을 가만히 봅시다. 과연 그들이 실제로 능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까요? 피그말리온 효과를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실제로 능력이 없어서라기보다 스티그마 현상의 파급효과로 그들에게 맡겨진 일들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만약 구성원이 어떤 일을 기한 내에 수행하지 못하거나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물을 가져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일반적으로 리더는 그 때 즉각적으로 그 구성원이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능력과 성과가 떨어진다고 걱정하게 됩니다. 스티그마 현상은 그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에 리더는 그의 부족한 점들을 꼼꼼하게 지적해주고 그의 필요를 챙기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은 점점 감독과 통제위주의 관리방식으로 리더십의 길을 내게 됩니다. 이런 관리방식이 일정 수준 넘어가면, 구성원들의 스티그마 현상은 급속도로 골이 깊어지게 됩니다. 리더가 자신을 믿지 못하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여긴다는 마음에서 조바심을 가지거나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결국 그로 하여금 상사의존적 성향을 선택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그 반대로 상사회피, 혹은 인정받기 위하여 무리한 목표지향으로 인한 또다른 문제들을 발생하게 되는 결과를 낳고 맙니다. 불행하게도 결과는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이런 모습을 보고 있던 리더는 더욱 그를 판단력이 부족하고 능력이 모자라는 사람으로 더 완전히 낙인찍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설사 그가 그 다음에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있다하더라도 그것은 운이 좋았을 경우로 생각할 뿐입니다. 스티그마 현상이 조직 내에 만연할 경우, 그 대가는 만만치 않습니다. 소위 ‘낙인찍힌 구성원’은 불만족을 표시하거나 조직행동을 거부하게 되고, 리더는 이 때문에 심리적인 에너지를 소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낙인찍히지 않은 사람들은 일의 과부하 현상으로 주저앉고 싶어지면서, 결국 팀워크는 깨어지고 조직의 역동성에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스티그마 현상은 소위 능력이 없는 구성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를 처음부터 이끌어주지 못했던 리더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피그말리온의 효과와 스티그마 현상, 이 둘은 리더의 초기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라는 어느 CF의 멘트처럼, 리더가 구성원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어떤 방식으로 이끄느냐에 따라 조직 안에 스티그마 현상이 만연할 수도, 반대로 피그말리온 효과로 생동감이 넘칠 수도 있습니다. 구성원들을 춤추는 고래가 되게 할 것인지, 실패 증후군 환자로 만들 것인지는 전적으로 리더 하기 나름입니다.
퍼온글
리더십 네트워크 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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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5, 2011
리더의 두 가지 선택, 피그말미온과 스티그마
Monday, November 14, 2011
한 날 묵상 - 창 24:61-67 <너무 멋진 말!. 나를 멈추게 만든 말!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한 날 묵상 - 창 24:61-67 <너무 멋진 말!. 나를 멈추게 만든 말!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63절 "이삭이 저물 때에 들어 나가 묵상하다가"
-> 묵상은 아침에만 하는 것이 아니었군요! ㅎㅎ 물론 이삭은 아침에도 묵상을 했을거라 짐작됩니다. 허나! 오늘 본문은 분명히 "저물 때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삭의 일상이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편 63: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저녁에 묵상할 때의 유익 - 하루를 돌아보며 어떤 염려와 어려움을 주님께 맡기고 잠자리에 위로 속에 거할 수 있다.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 하심이니라"
어느 때에 하나님을 만나느냐?의 질문은 유익한 질문이 아니다. 어느 때에든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면, 그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가 좋은 질문이다.
저 이글거리는 해질녘에 주님을 만나 하루의 삶을 회상하며 모든 상황을 주님께 맡기라.
67절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 위로를 얻었더라"
-> 결혼이란? 사랑하는 것이며, 위로를 얻는 것이다.
- 평생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야 합니다.
- 위로를 서로 얻어야 합니다. 삶의 힘듦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길은 부부간에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 결혼이란? 함께 날아 오르는 느낌이 되어야 한다.
- 항상 행복할 수 없지만, 항상 행복을 만들어가야 한다.
- 항상 염려가 없을 수 없지만, 항상 염려를 물리쳐가야 한다.
- 항상 사랑할 수 없지만, 항상 사랑을 해야가려 해야 한다.
결혼이란, 나와 주님이 결혼한 상태로, 부부의 삶을 "JUMP UP!" 해 가는 것이다. 결국 주님이 보여주신 우리 눈에 이상처럼 보애는 실제속으로 우리 삶을 이끌어가는 것이다.(내가 쓰고도 말이 너무 어렵다. 말을 만들려니 더 어렵다.ㅋㅋㅋ.그래도 재미있고 좋다.)
Sunday, November 6, 2011
한 날 묵상 - 창 23:1-20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함께 한 사랑이야기, 보면 볼 수록 부럽군요!>
한 날 묵상 - 창 23:1-20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함께 한 사랑이야기, 보면 볼 수록 부럽군요!>
1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사라가 누린 수가 127세였더라.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노년에 하나님이 주신 아들과 함께...
특별히 본문에서는 "누린 햇수라"고 특별히 기록하고 있네요!
어휴! 부려버라. 너무나 부럽지 않나요?
90세에 이삭을 낳고 무려 37년 동안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물론 그 이전 90세도 동행의 아름다움을 누렸거요.
남편과 동행하며 살아간 수...
여호와와 함께 하며 살아간 수...
우리에게도 이러한 아름다운 노년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절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3-20절 사랑하는 여인, 사라를 향한 아브라함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1. 특별한 것을 준비하기 위해 나아가는 아브라함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안에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난? 나도 이러한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날마다 꿈꾸며 현실속에서 또한 그렇게 살아가기 원합니다.
이 시간 나의 절친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보다 늦게 가정을 꾸몄고...
나보다 어렵고 늦게 아이를 가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훨씬 아름다운 부부의 삶을 살아가는 친구가 문득 생각납니다.
그 모습에서 많은 도전을 받고, 오늘도 행복한 가정을 꿈꾸게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정공동체, 특별히 부부의 사랑이 아름다운 결실이 있는 아브라함의 가정을 보게 됩니다.
2.. 섬기며 겸손한 아브라함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절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5-6절 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7절 "그 땅 주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12절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히고" -
=> 하나님의 지도자로서 세움바 되었지만, 권력이나 군림이 아닌 낮은 자의 자세로 지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아브라함의 리더십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무 쉽게 나아간 지난 날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진정 당신은(아브라함) 이 시대에 필요한 우리의 롤 모델입니다.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지도자로서, 세상과의 관계의 모델로서.
3.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다윗에 이르러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은 곳이다(삼하 5:5).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다.
가나안 땅 분배때 갈렙에게 분배 되었다(수 14:13-15).
값을 지불하였다는 의미는 분명한 의미가 있다.
9절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13절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18절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20절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아브라함의 시대가 마무리 되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잘 마무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4장부터 시작되는 이삭의 삶의 스토리 또한 기대가 됩니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삶의 고난과 역경을 믿음안에서 이겨나가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볼 때, 우리의 삶도 결코 희망없음이 아님을 보게 됩니다.
믿음 없이 시작된 그의 삶이지만, 누구보다 멋진 믿음의 삶으로 마무리하는 아브라함을 닮고 싶을 뿐입니다.
부부관계에서, 가정에서, 이웃과의 관계에서 믿음의 본이 되었던 아브라함의 스토리가 진하게 남는 가을입니다.
오늘 한 날도 아름답게 노년을 준비하면서 "나의 사랑하는 남편, 아내와 누린 햇수가" 얼마 동안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을 그려가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함께 한 사랑이야기, 보면 볼 수록 부럽군요!>
1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사라가 누린 수가 127세였더라.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노년에 하나님이 주신 아들과 함께...
특별히 본문에서는 "누린 햇수라"고 특별히 기록하고 있네요!
어휴! 부려버라. 너무나 부럽지 않나요?
90세에 이삭을 낳고 무려 37년 동안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물론 그 이전 90세도 동행의 아름다움을 누렸거요.
남편과 동행하며 살아간 수...
여호와와 함께 하며 살아간 수...
우리에게도 이러한 아름다운 노년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절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3-20절 사랑하는 여인, 사라를 향한 아브라함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1. 특별한 것을 준비하기 위해 나아가는 아브라함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안에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난? 나도 이러한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날마다 꿈꾸며 현실속에서 또한 그렇게 살아가기 원합니다.
이 시간 나의 절친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보다 늦게 가정을 꾸몄고...
나보다 어렵고 늦게 아이를 가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훨씬 아름다운 부부의 삶을 살아가는 친구가 문득 생각납니다.
그 모습에서 많은 도전을 받고, 오늘도 행복한 가정을 꿈꾸게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정공동체, 특별히 부부의 사랑이 아름다운 결실이 있는 아브라함의 가정을 보게 됩니다.
2.. 섬기며 겸손한 아브라함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절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5-6절 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7절 "그 땅 주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12절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히고" -
=> 하나님의 지도자로서 세움바 되었지만, 권력이나 군림이 아닌 낮은 자의 자세로 지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아브라함의 리더십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무 쉽게 나아간 지난 날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진정 당신은(아브라함) 이 시대에 필요한 우리의 롤 모델입니다.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지도자로서, 세상과의 관계의 모델로서.
3.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다윗에 이르러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은 곳이다(삼하 5:5).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다.
가나안 땅 분배때 갈렙에게 분배 되었다(수 14:13-15).
값을 지불하였다는 의미는 분명한 의미가 있다.
9절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13절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18절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20절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아브라함의 시대가 마무리 되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잘 마무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4장부터 시작되는 이삭의 삶의 스토리 또한 기대가 됩니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삶의 고난과 역경을 믿음안에서 이겨나가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볼 때, 우리의 삶도 결코 희망없음이 아님을 보게 됩니다.
믿음 없이 시작된 그의 삶이지만, 누구보다 멋진 믿음의 삶으로 마무리하는 아브라함을 닮고 싶을 뿐입니다.
부부관계에서, 가정에서, 이웃과의 관계에서 믿음의 본이 되었던 아브라함의 스토리가 진하게 남는 가을입니다.
오늘 한 날도 아름답게 노년을 준비하면서 "나의 사랑하는 남편, 아내와 누린 햇수가" 얼마 동안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을 그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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