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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22, 2011

Think Orange - 가정의 본질 - 신명기 6장 4-9 <모세가 말한 민족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자녀를 살리는 가정교육>

Think Orange p54-80.
- 가정의 본질 - 신명기 6장 4-9 <모세가 말한 민족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자녀를 살리는 가정교육>

결말을 상상하라. 
 - 그것은 그분의 성품과 연관된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마음을 얻기 위해 싸우라.
 - 그것은 마음을 다해 신뢰하게 만드는 강권적인 사랑이다.

몸소 보여주라.
 - 그것은 우리가 몸소 보여주는 전염되는 사랑이다.

리듬을 창조하라. 
 - 그것은 가족 생활의 리듬 속에서 발전된 일상의 사랑이다.

테두리를 넓히라.
 - 그것은 더 넓은 테두리 안에서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일어주는 진정한 사랑이다.

모든 가정의 중심에는 한 세대를 완전하고 사랑이 충만하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인도하라는 기본적인 소명이 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 가정에게만 아니라. 통합된 공동체에게 주시는 말씀. 통합적 교육이 필요..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 교육의 기본.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끄신다. 결국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할 수 밖에 없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신뢰의 문제이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 몸소 실천하라.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
성경에서 신명기 6장만큼 가정의 역할을 분명하게 정의한 구절은 없다. 모세는 할아버지자 리더로서 전 민족 앞에 서서 가정을 하나님의 구속과 회복의 이야기를 들려줄 가장 중요한 통로로 자리매김한다. 이 중요한 과도기에 모세는 시간과 문화를 초월해야 하는 가치들을 강조한다. 나는 그가 리더와 부모들에게 다음과 같은 도전을 던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큰 그림에 계속 초점을 맞추기 위해 결말을 상상하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가족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라.
삶 속에서 하나님이 부모들에게 행하시는 것을 보게 하라.
리듬을 만들어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일상의 신앙을 양육하라.
테투리를 넓혀 아이들이 그들을 인도하는 부가적인 영향을 받게 하라.


Tuesday, November 8, 2011

한 날 묵상 - 창 24:1-9 <믿음의 가정을 위해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 고민은 삶이 끝나는 그 시간까지 계속 되어야 합니다>

한 날 묵상 - 창 24:1-9      <믿음의 가정을 위해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 고민은 삶이 끝나는 그 시간까지 계속 되어야 합니다>

1절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늘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2-4절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 범사의 복을 누리면서도, 아브라함의 생각은 한 가지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건, 가정을 믿음의 사람으로 채우는 일입니다. 그 멀리 고향 땅까지 가서 이삭를 위한 아내를 맞이해야 하는 이유는 믿음의 가정이 자기 세대에 끝나지 않고, 대대로 이어지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범사에 은혜를 누리니, 그걸 누리고 자신의 생애를 마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믿음의 가정을 자손대대로 이어가는 가업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5-7절 아브라함의 믿음, 그리고 결단
  7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
  ->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믿음과 그 믿음을 삶으로 구체화 하는 결단이 있었다.
       마지막까지 흐려지지 않는 믿음의 안목이 너무 부럽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믿음따라 결단하며 행진하는 그 모습에 "믿음의 아버지"라는 닉네임이 너무 어울린다.
       나도 끝까지 믿음만을 붙잡아야지!. '할텐데'가 아니라 그렇게 '해야지'.

8절 "이 맹세가 너와 상관이 없나니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고 가지 말지니라"
  -> 무엇보다 아브라함의 확신의 찬 행동으로서 종에게 믿음의 확신을 심어주고 있다.  종을 자유케 하면서, 믿음의 본을 보이는 여유로 그를 대하라.

  아브라함에게 노년에 가장 중요한 일은 이삭의 아내를 맞이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아내를 맞이할까? 그에게는 분명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1) 하나님의 주신 약속의 말씀을 이을 사람을 찾았다.
 2) 믿음의 가정을 세울 아내를 찾았다.
 3) 범사에 복을 누리는 것을 잘 관리하며 재테크를 잘 할 사람을 찾은 것이 아니었다. 범사에 복을 주셨다는 것과 다음에 이어지는 아브라함의 일들을 볼 때, 물질의 축복을 잘 관리할 사람을 찾은 것이 아니라, 믿음의 가정을 올바르게 세울 사람을 찾았다.
 4) 멀고 힘든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멀리까지 늦어지지만 분명한 기준을 벗어난 선택을 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세대가 나의 세대에서 끝나서는 안됩니다. 나를 통해 더욱 굳건한 믿음의 가정이 세워져야 합니다. 마지막까지 흐려지지 않는 믿음과 결단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믿음의 가정 세우기. cf 믿음의 유산 물려주기(믿음의 조상들은 어떻게 했는가?)
1. 아브라함 - 창24장 이삭의 아내 삼기 프로젝트
2. 이삭
3. 요셉
4. 모세 - 신5:4-12(믿음의 유산 물려주기)
     참고 Think Orange. Chapter 3장 따뜻한 마음. 영향2. 가족 pp44-80
5. 사무엘과 한나
6. 다윗
7. 다니엘과 남은 자들
8. 요셉과 예수님
9. 바울

Sunday, November 6, 2011

한 날 묵상 - 창 23:1-20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함께 한 사랑이야기, 보면 볼 수록 부럽군요!>

한 날 묵상 - 창 23:1-20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함께 한 사랑이야기, 보면 볼 수록 부럽군요!>

 1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사라가 누린 수가 127세였더라.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노년에 하나님이 주신 아들과 함께...
특별히 본문에서는 "누린 햇수라"고 특별히 기록하고 있네요!
 어휴! 부려버라. 너무나 부럽지 않나요?
90세에 이삭을 낳고 무려 37년 동안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물론 그 이전 90세도 동행의 아름다움을 누렸거요.
 남편과 동행하며 살아간 수...
 여호와와 함께 하며 살아간 수...
 우리에게도 이러한 아름다운 노년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절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3-20절 사랑하는 여인, 사라를 향한 아브라함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1. 특별한 것을 준비하기 위해 나아가는 아브라함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안에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난? 나도 이러한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날마다 꿈꾸며 현실속에서 또한 그렇게 살아가기 원합니다.
 이 시간 나의 절친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보다 늦게 가정을 꾸몄고...
 나보다 어렵고 늦게 아이를 가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훨씬 아름다운 부부의 삶을 살아가는 친구가 문득 생각납니다.
 그 모습에서 많은 도전을 받고, 오늘도 행복한 가정을 꿈꾸게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정공동체, 특별히 부부의 사랑이 아름다운 결실이 있는 아브라함의 가정을 보게 됩니다.

   2.. 섬기며 겸손한 아브라함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절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5-6절 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7절 "그 땅 주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12절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히고" -
   => 하나님의 지도자로서 세움바 되었지만, 권력이나 군림이 아닌 낮은 자의 자세로 지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아브라함의 리더십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무 쉽게 나아간 지난 날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진정 당신은(아브라함) 이 시대에 필요한 우리의 롤 모델입니다.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지도자로서, 세상과의 관계의 모델로서.

  3.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다윗에 이르러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은 곳이다(삼하 5:5).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다.
  가나안 땅 분배때 갈렙에게 분배 되었다(수 14:13-15).
   값을 지불하였다는 의미는 분명한 의미가 있다.
   9절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13절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18절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20절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아브라함의 시대가 마무리 되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잘 마무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4장부터 시작되는 이삭의 삶의 스토리 또한 기대가 됩니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삶의 고난과 역경을 믿음안에서 이겨나가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볼 때, 우리의 삶도 결코 희망없음이 아님을 보게 됩니다.
 믿음 없이 시작된 그의 삶이지만, 누구보다 멋진 믿음의 삶으로 마무리하는 아브라함을 닮고 싶을 뿐입니다.
 부부관계에서, 가정에서, 이웃과의 관계에서 믿음의 본이 되었던 아브라함의 스토리가 진하게 남는 가을입니다.

 오늘 한 날도 아름답게 노년을 준비하면서 "나의 사랑하는 남편, 아내와 누린 햇수가" 얼마 동안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을 그려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