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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17, 2012

안식

"노동을 그치고 당신이 행한 일을 누리고 감사하는 것은 결핍이 아니라 충만함의 증거다."
p168.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엿샛날까지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으므로, 하나님은 그 날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토라와 기독교의 구약 성경에 대한 머리말에 해당되는 이 아름다운 시에서는, 안식이란 약함이 아니라 강함에서 나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p168. 


가치란 무엇인가?

Wednesday, February 22, 2012

성경읽기 - 레위기 24-25장

등불이 되어 세상을 비추라!
그러나 순결한 등불만이 세상의 등불이 될수 있다.

이 세상에 순전한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하라.
내가 그 등불을 비추는 순결한 그름이되어야 한다.
순결한 기름은 찧길 때 더욱 값진 기름이 된다.
찧기는 걸 멀리하지마라.
레위기24 장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지만 이웃과함께 드린다.
예배에 이웃을 초대하라.
예배에 중보기도가 꼭 필요한 이유이다.
 가정 예배도 예외가 아니다.
안식하라. 희년을 지키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 
이는 다른 사람을 살릴 뿐 아니라 무엇보다 나를 살리는 행위다. 
살고 싶거든 안식하라.
희년하라.
더불어 험께하라.
작은 돌을 먼저 넣지 않는 이유이다.
레위기25장

 황성주 목사님의 트윗을 인용한다. Hwang Sung Joo (@mcity007) 12. 2. 21. 오후 4:00
휴식스케줄을 먼저 잡아라. 그러면 일의 집중성이 높아진다.
유리병에 돌을 채울 때 큰 돌(휴식)을 먼저 넣으면
작은 돌들(업무)을 틈새에 많이 채워넣을 수 있다.
먼저 작은 돌들을 채우면 큰 돌을 넣을 공간이 없어진다.

Friday, December 23, 2011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보입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보입니다


사랑하면 창의적으로 돼요머리가 좋다거나 창의적인 능력도 중요하지만더욱 중요한 것은 자꾸 생각하는 일이지요.

제가 잘 하는 게 있는데요목회에 대해 자꾸 생각하는 겁니다저는 교회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아마 열 배는 더 생각할 거에요한 번 생각하면 잘 안 되지만밤새도록 생각하면 뭔가 나와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저는 어디서도 자신 있게 얘기를 합니다저만큼 온누리교회를 생각하는 성도가 있다면그 사람은 바로 담임목사예요아마 저만큼 온누리교회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저는 그런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요생각하고 또 생각하고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한 번 보면 안 보여도 열 번 보면 보입니다글도 한 번 읽으면 안 보이지만열 번 읽으면 안 보이던 게 보여요.

설교도 마찬가지예요본문을 뚫어지게 보고 있으면 결국 보게 돼요그런데 사람들이 거기까지 가지 않아요그리고 자신이 갖고 있는 주석이나 지식으로 얼른 타협해 버립니다.

예를 들면저는 설교하려면 일주일 내내 생각하거든요잠자면서도 계속 생각합니다어떤 때는 잠을 자면서도 막 설교를 해요그러다 마지막에 정리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사랑을 하면 보여요그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게 필요한 뭔가를 볼 수 있어요생각을 많이 하면 볼 수 있어요.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탁월하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아요그런데 정상에 올라 있는 사람들은 모두 똑같아요탁구를 하든축구를 하든바이올린을 하든미술을 하든, 무엇을 하든 간에 일정 수준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보는 세계가 달라요.

보이니까 그려내고들리니까 작곡하는 거죠쥐어짜서는 안 나와요사진도 마찬가지일 거예요앵글이 보이니까 찍는 거지보이지 않으면 셔터를 눌러봐야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보일 때 찍어야죠설교도 그렇고요.


-하용조 목사, '목회와 신학' 2006년 2월호 인터뷰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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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기" 위한 좋은 시간은 안식년이다. 
몰입하기 위한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 요소 중 하나는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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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도서 - Think Hard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몰입. 황농문 지음.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라"
1Work Hard에서 Think Hard생각을 이동하라
 
천재적 과학자들의 연구 태도나 방법을 보면 탁월한 지적 재능보다는 주어진 문제를 풀려고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몰입적 사고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과학문화연구소 이인식 소장은 <조선일보>에 연재중인 칼럼 멋진 과학을 통해 천재와 범인의 차이점을 명료하게 설명한 바 있다.
천재의 수수께끼에 도전한 인지과학자들은 천재나 범인, 모두 문제 해결 방식이 동일한 과정을 밟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다시 말해 천재와 보통 사람 사이의 지적 능력 차이는 질보다는 양의 문제라는 것이다
 
자유롭고 자연스로운 흐름, 몰입
몰입 이론의 창시자라 할 수 있는 마하이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을 플로우’(flow)라고 명명했다. 삶이 고조되는 순간, 마치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나 물 흐리는 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행동이 나오는 상태에서 몰입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은 의식이 경험으로 꽉 차있는 상태이다. 이때 각각의 경험은 서로의 조화를 이룬다. 느끼는 것, 바라는 것, 생각하는 것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몰입 상태에 이르기 위한 길 찾기
칙센트미하이는 삶을 훌륭하게 가꾸어주는 것은 행복감이 아니라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라고 단언하며, 몰입에 뒤이어 오는 행복감은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낸 것이어서 우리의 의식을 그만큼 고양시킨다고 했다. 몰입에 의하여 일과 놀이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이 바람직하고 건강한 삶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순간이 아니라 오래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는 첫째,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둘째, 일의 난이도가 적절하고 셋째, 결과의 피드백이 빨라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