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밥상
고전 4:20 <생각 그리고 기도>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생각을 하지 말고 기도하자.
아니 정확한 표현은 생각 먼저 하기 전에 기도부터 하자.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살 수 없다. 무슨 일에든 계획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생각하지 말고 기도하자는 말은 무슨 말인가?
바로 생각하기 앞서 기도하니 하나님의 생각이 나의 생각을 뒤덮게 된다는 것이다.
내 생각이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니의 인도하심이 있는 생각을 갖게 되다라는 것이다.
===
하나니의 일꾼
충성
===
기도가 이어지면 그가 보이지만
기도가 끊어지면 내가 보입니다.
기도를 이어가겠습니다.
- 조병범 목사님 페이스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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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3, 2020
Friday, December 23, 2011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보입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보입니다”
사랑하면 창의적으로 돼요. 머리가 좋다거나 창의적인 능력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자꾸 생각하는 일이지요.
제가 잘 하는 게 있는데요, 목회에 대해 자꾸 생각하는 겁니다. 저는 교회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아마 열 배는 더 생각할 거에요. 한 번 생각하면 잘 안 되지만, 밤새도록 생각하면 뭔가 나와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저는 어디서도 자신 있게 얘기를 합니다. 저만큼 온누리교회를 생각하는 성도가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담임목사예요. 아마 저만큼 온누리교회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저는 그런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요.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한 번 보면 안 보여도 열 번 보면 보입니다. 글도 한 번 읽으면 안 보이지만, 열 번 읽으면 안 보이던 게 보여요.
설교도 마찬가지예요. 본문을 뚫어지게 보고 있으면 결국 보게 돼요. 그런데 사람들이 거기까지 가지 않아요. 그리고 자신이 갖고 있는 주석이나 지식으로 얼른 타협해 버립니다.
예를 들면, 저는 설교하려면 일주일 내내 생각하거든요. 잠자면서도 계속 생각합니다. 어떤 때는 잠을 자면서도 막 설교를 해요. 그러다 마지막에 정리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사랑을 하면 보여요. 그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게 필요한 뭔가를 볼 수 있어요. 생각을 많이 하면 볼 수 있어요.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탁월하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아요. 그런데 정상에 올라 있는 사람들은 모두 똑같아요. 탁구를 하든, 축구를 하든, 바이올린을 하든, 미술을 하든, 무엇을 하든 간에 일정 수준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보는 세계가 달라요.
보이니까 그려내고, 들리니까 작곡하는 거죠. 쥐어짜서는 안 나와요. 사진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앵글이 보이니까 찍는 거지, 보이지 않으면 셔터를 눌러봐야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 보일 때 찍어야죠. 설교도 그렇고요.
몰입하기 위한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 요소 중 하나는 환경이다.
1장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 ‘생각’을 이동하라
천재적 과학자들의 연구 태도나 방법을 보면 탁월한 지적 재능보다는 주어진 문제를 풀려고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몰입적 사고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과학문화연구소 이인식 소장은 <조선일보>에 연재중인 칼럼 ‘멋진 과학’을 통해 천재와 범인의 차이점을 명료하게 설명한 바 있다.
“천재의 수수께끼에 도전한 인지과학자들은 천재나 범인, 모두 문제 해결 방식이 동일한 과정을 밟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다시 말해 천재와 보통 사람 사이의 지적 능력 차이는 질보다는 양의 문제라는 것이다”
자유롭고 자연스로운 흐름, 몰입
몰입 이론의 창시자라 할 수 있는 마하이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을 ‘플로우’(flow)라고 명명했다. 삶이 고조되는 순간, 마치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나 물 흐리는 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행동이 나오는 상태에서 몰입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은 의식이 경험으로 꽉 차있는 상태이다. 이때 각각의 경험은 서로의 조화를 이룬다. 느끼는 것, 바라는 것, 생각하는 것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몰입 상태에 이르기 위한 길 찾기
칙센트미하이는 삶을 훌륭하게 가꾸어주는 것은 행복감이 아니라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라고 단언하며, 몰입에 뒤이어 오는 행복감은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낸 것이어서 우리의 의식을 그만큼 고양시킨다고 했다. 몰입에 의하여 일과 놀이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이 바람직하고 건강한 삶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순간’이 아니라 ‘오래’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는 첫째,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둘째, 일의 난이도가 적절하고 셋째, 결과의 피드백이 빨라야 한다고 했다.
Saturday, October 8, 2011
한 날 묵상 – 창 15:1-11 <내 생각은 너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라! 그 때 나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게 된다>
한 날 묵상 – 창 15:1-11 <내 생각은 너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라! 그 때 나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게 된다>
* 내가 누구를 좋게 하랴?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 임하여(1절)
“아브람아 두려워 마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가로되(2-3절)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리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 주셨으니”
전적인 신뢰를 배워가는 과정이다. - 개인의 생각을 내려놓은 훈련의 시간이다.
하나님의 다시 한 번 말씀하심과 아브람의 믿음(4-6절)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아브람의 믿음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언약의 징표(7-11절)
* 여호와께서 아브람을 의롭게 여김은 여호와를 믿는 믿음 때문이었다.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해가는 훈련을 통해서 온전한 믿음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우리에게도 전적인 하나님을 신뢰하는 방법을 배워갈 수 있도록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는 훈련에 길에 들어서기를 원한다.
* 누구를 좋게 하랴(갈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
* 누구를 좋게 하랴(갈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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