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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21, 2012

한 날 묵상 에스겔 37장 15-28절 <화평의 언약을 세워 견고한 백성으로 번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한 날 묵상 에스겔 3715-28<화평의 언약을 세워 견고한 백성으로 번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1. 주 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한 분만 섬기네.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섬기며 따스한 모습 그리어 가네.
 
2. 지금 도서관에 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다. 주변을 둘러 보니 여러 인종들이 한곳에 함께 앉아 있다. 물론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긴 하지만, 한 곳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오늘의 말씀이 주는 은혜를 깊이 생각해 본다.
 
3.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처음시작부터 지금까지 한 분이시다. 홀로 사역하시지 않고 함께 사역하셨고, 사람들과 함께 하기를 원하셨다.
 
4. 그러나 인간의 죄로 인해, 그리고 하나 됨의 잘못된 욕망(11)으로 인해 하나님은 사람을 흩으셔야만 했다.
 
5. 그렇지만 하나님의 바램은 여전히 온전히 주안에서 모두가 하나되는 것이다.
 
6. 이스라엘 백성들든 가나안에 들어온 후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다 솔로몬 이후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누어야만 했다.
 
7. 그 때부터 계속되어 온 분단의 아픔이 북이스라엘의 멸망과 남유다의 포로시대까지도 계속 되었다.
 
8. 에스겔 37장이 말씀과 성령안에서 온전한 회복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데, 전반부가 마른뼈가 군대가 되는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이 온전히 회복될 것임을 말씀하고 있다면, 후반부는 온전한 회복이 거기서 그치지 않고, 유대와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가 되는 것으로 온전히 이루어질 것을 예언하고 있다.
 
9.21-22절이 에스겔 37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내용을 요약하고 있다.
 
10.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11. 에스겔에게 주신 말씀은 다윗의 혈통인 예수님을 통해서 온전히 이루어졌다.
 
12. 신약 시대에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복음안에서 하나가 되었다.
 
13.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인종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그리고 문화가 다를지라도 복음안에서 하나가 되었다.
 
14. 한 임금, 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씀은 이루어지고 우리 안에 하나 됨을 회복하게 되었다.
 
15. 하나 됨과 하나 됨을 유지하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시다.
 
16. 하나님과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세운 화평의 언약(26)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도 이웃과 하나 되게 되었다.
 
17. 예수님이 막힌 담을 허시는 화평의 언약은 어느 누구도 끊을 수 없는 견고한 언약이다. 아울러 세상 모든 민족까지 번성해야 할 영원한 언약이다.
 
18. 하나님 안에서 우리 모두는 그분의 자녀가 되고, 그분의 백성이 됨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19. 결국 오늘도 우리에게는 은혜의 고백과 사명이 있습니다.
 
20. 화평의 은혜를 주신 사랑의 고백과 더불어, 하나 됨을 내가 깨뜨리지 않고 더욱 견고히 세워가야 할 뿐 아니라 확장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이다.
 
21. 오늘 미움, 타툼, 시기, 보복이 있는 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신 이가 여호와인 줄 열국이 알게(28) 될 것입니다.
 
22.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도록 회복의 역사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23. 아직 화목하지 못하고 하나 되지 못한 지체가 있다면 먼저 찾아가는 섬김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24. 아멘.
 
===
16"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17"그 막대기들을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18절 무슨 뜻인지 ...
19"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21"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22"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24"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25"그의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에 그들이 거주하되 그들과 그들의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에 거주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26"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게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28"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열국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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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말씀안에서 성령으로 회복시키신 이유가 있습니다우리를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허시고 하나되게 하시 위함입니다둘로 나누어진 이스라엘 백성들도 말씀안에서 성령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오늘 우리에게 동일한 말씀의 적용이 필요합니다나는 열방의 모두 하나님으로 인해 하나가 되도록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잘 시작합시다학교에 있는 나의 열방의 친구들과 화해하고 사랑으로 하나가 됩시다.



Thursday, September 20, 2012

한 날 묵상 - 겔 37:11-14 <나에게 너에게 우리에게 마른 뼈가 살아나는 소망이 아주 가까이 있다>

1. 세상이 참으로 어지럽습니다. .

2. 가장 큰 문제는 교회인듯 합니다.

3. 세상의 비성경적 문화들이 교회와 교계 깊숙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4. 모든 사람들이 문제시하는 최악의 문화들이 이제 교회로 물밀듯 들어오고 있습니다.

5. 참으로 안타깝고 심히 우려스렵습니다.

6. 진정 회개와 회복이 필요할 때입니다.

7. 회개와 회복이 없다면 곧 심판이 임하겠지요..

8.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9. 그런데, 하나님께 되돌아가는 길은 의외로 간단하며 쉽습니다.

10.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두 손 벌려 떠나간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11. 진정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12. 지금, 오늘 이 시대 마른 뼈가 군대가 되는 은혜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13. 지금, 오늘 이 새다가 소망 없어 보이는 세상입니다. 스스로 자신에게 속고 남을 속이는 시대에 살아갑니다.

14. 하나님의 목표는 한 가지입니다. "여호와를 인정하라. 온 세상이 여호와인 줄을 알라"

15. 바로 이것입니다.

16. 하나님은 반드시 예언으로 주신 말씀을 이루십니다. 그게 심판이든, 축복이든, 반드시 하나님은 말씀을 이루어 가십니다.

17. 부디 우리가 축복이 말씀을 붙잡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원할 뿐입니다.

18. 회복에 있어서 목회자가, 지도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19. 목회자가, 지도자가 타락한 시대는 어김없이 소망없고, 질서 없고, 하나님도 없는 시대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말씀이 우리에게 경고하기 때문입니다.

20. 요즘, 참으로 목회자 문제입니다. 내 자신도 스스로 살펴보거던, 목회자로서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 은혜를 갈망합니다.

21. 부디, 오늘의 목회자들이 교만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속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날마다 순간마다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22. 부디 하나님의 영이 늘 삶과 마음과 생각속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3. 성령이 늘 깨어 있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4. 나도 오늘 하나님의 영이 깨어 있기를 간절히 갈망합니다.

25.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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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꼭 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인 듯합니다.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12절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13절 "너희는 내가 여호와 인줄을 알리라"
=> 제발 알아달라. 내가 여호와인줄 알아 달라. 나에게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다. 너희들이 내가 여호와인줄 알아주면 된다. 그것이면 족하다.

14절 "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 제발 내 영이 너희 안에 있기를 원한다. 내 영이 너희 안에 있어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다. 살아있는 삶을 살 수 있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결코 공수표를 쓰지 않으시는 하나님. 공약을 공약되게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진정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Wednesday, September 19, 2012

한 날 묵상 - 겔 37:1-10 <마른뼈가 살아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아시나이다". 생기를 주시고, 대언하게 하시옵소서>

지금도 수면을 위를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영(창1;2)을 보기 원합니다.
지금도 혼탁하고 무질서한 세상속에서 질서를 잡아가시고자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영의 동반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도 말씀은 살아있고, 성령님은 역사하십니다.

1. 믿음으로만 안됩니다.

2. 하나님의 영이 필요합니다.

3. 하나님의 영으로만 안됩니다.

4. 순전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5. 정말 기적을 원하신다면, 생기와 대언이 필요합니다.

6.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십시오. 지금도 성령님을 역사하십니다. 또한 성령님은 반드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나를 통해 역사하시며, 너를 통해 역사하시며, 우리 공동체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7. 마음을 여십시오. 성령님을 인정하십시오.

8.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수 있습니다.

9. 또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10. 뼈들이 살아나 군대가 될 수 있겠습니까?

11. 가능하다고 쉽게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에스겔 37장은 이 사실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마른 뼈들이 살아나 큰 군대가 되는 모습은 눈으로 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12. 지금도 놀라운 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13. 나를 통해서, 너를 통해서,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계속됩니다.

14.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씀입니다. 우리에겐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15. 내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말씀과 성령님을 채우기 원합니다.

16.

===
1절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라고 가서"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절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절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절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절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6절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7절 "내가 명령에 따라 대언하니"
   8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절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10절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