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매.묵. 에스겔 20:40-49 <하나님의 고집은 거룩한 백성을 반드시 만들어 여호와께 나아오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스스로 회개할 때가 옵니다. 그 때가 오기전에 지금 당장 회개합시다. 지금 당장 예배의 자리에 나아갑시다. 회개와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이름과 거룩함을 드러내는 자녀들의 삶입니다.>
계속된 하나님의 심판의 예언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심판을 견디고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말씀따라 심판속에서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사람들을 구별하여, 그들을 이끌어내어 회복시키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여호와께 돌아온 백성들은 자신의 거룩함을 드러내게 됩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하나님을 배신했던 그 대를 부끄럽게 여기고 회개할 때가 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 온전히 예배할 때가 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제물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몸과 마음입니다.
이렇께까지 하나님이 고집스럽게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지 않을 때 심판이 있으며 심판이 있은 후에 이런한 회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심판이 있기 전에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스스로 회개할 때가 오기 전에 지금 당장 자신의 부끄러움을 드러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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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절 "나의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나를 섬길 것이다"
"거기서 내가 너희를 맞아들이고 너희의 제물과 너희의 첫 추수한 예물과 온갖 거룩한 예물을 받을 것이다."
41절 ".. 여러 민족들 가운데서 데려올 때, ... 여러 나라에서 너희를 모을 때에 너희를 아름다운 향기로 받아들이겠다."
=> 하나님은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자신을 가장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예물로 받아주십니다. 여호와께 나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냄을 기억하자. 44-45절 말씀처럼 우리의 죄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아갈 때 하나님은 자신의 거룩함과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해서 우리를 기꺼이 받아주십니다. 나아갑시다! 여호와께로!
"그 때에 내가 여러 나라들이 보는 앞에서 너희 가운데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겠다"
42-43절 "너희 스스로를 미워할 것이다."(v43)
=> 하나님께 나아갈 때. 스스로 회개할 때가 옵니다. 이 때가 오기전에 지금 당장 회개하십시오! 지금 당장 주님께 돌아오십시오.
44-45절 "너희 악한 길과 부패한 습성에 따라 벌을 주지 않고, 내 이름을 위해 너희를 너그럽게 대할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46-49절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빌로니아 유배지에서 유다 왕국이 있는 남쪽을 바라보며 심판을 예언합니다.
선포. 예언. 불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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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18, 2012
Monday, January 16, 2012
청.매.묵. 에스겔 20:27-39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고집스러운 징계 아닌 징계을 하시는 방법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청.매.묵. 에스겔 20:27-39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고집스러운 징계 아닌 징계을 하시는 방법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하나님을 떠나 헛된 신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심판하시다.
하나님의 징계방법은 고집스럽게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가신다(38절).
하나님의 징계방법은 헛되게 품은 생각을 이루어지지 안헥 하시고, 직접 그들을 직접 다스리신다(32-33절).
하나님의 징계는 떠나버린 이스라엘 백성을 돌아오게 하신다(34절).
하나님의 심판의 방법은 이스라엘 백성을 잘 살피시고 또 언약을 맺으신다(37절).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사랑의 마음은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을 섬기는 백성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들은 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 이상 더럽히지 않게 하신다(39절).
하나님의 징계방법은 참으시고, 참으시고, 또 참으신다. 그렇게 참으시고도 부족한지 떠나 백성을을 향한 또 참으신다. 하나님은 떠난 백성을 향해 고집스럽게도 그들을 품으시고 돌아와 자신의 거룩한 이름을 더 이상 더럽히지 않기를 기대하신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고집스러운 징계 아닌 징계의 방법이시다.
27절 "반역함으로 내 이름을 더럽혔다"
28절 "그들은 높은 언덕과 잎이 무성한 나무를 보고 그 곳에서 제사를 드렸다."
31절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는 너희가 내게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32절 ".... '우상을 섬기고 싶다'라고 하지만 너희마음에 품은 생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 헛된 생각을 막으시는 하나님. 우상을 섬기고 싶다는 헛된 생각이 막으신다.
우리가 잘못된 길로 나아갈 때, 그 길을 결코 허락치 않으시고, 막으신다.
33절 "분노을 쏟아 너희 다스리겠다"
34절 "이방민족들로부터 너희를 모아들이겠다"
37절 "내가 너희를 잘 보살피고 언약을 맺을 것이다"
38절 "나는 그들을 지금 살고 있는 땅에서 인도하여 나오게 할 것이나, 이스라엘 땅으로 절대로 들여 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 떄에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것이다."
39절 "너희가 내 말을 들은 후에는, 너희의 예물과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 이상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 헛된 신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심판하시다.
하나님의 징계방법은 고집스럽게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가신다(38절).
하나님의 징계방법은 헛되게 품은 생각을 이루어지지 안헥 하시고, 직접 그들을 직접 다스리신다(32-33절).
하나님의 징계는 떠나버린 이스라엘 백성을 돌아오게 하신다(34절).
하나님의 심판의 방법은 이스라엘 백성을 잘 살피시고 또 언약을 맺으신다(37절).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사랑의 마음은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을 섬기는 백성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들은 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 이상 더럽히지 않게 하신다(39절).
하나님의 징계방법은 참으시고, 참으시고, 또 참으신다. 그렇게 참으시고도 부족한지 떠나 백성을을 향한 또 참으신다. 하나님은 떠난 백성을 향해 고집스럽게도 그들을 품으시고 돌아와 자신의 거룩한 이름을 더 이상 더럽히지 않기를 기대하신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고집스러운 징계 아닌 징계의 방법이시다.
27절 "반역함으로 내 이름을 더럽혔다"
28절 "그들은 높은 언덕과 잎이 무성한 나무를 보고 그 곳에서 제사를 드렸다."
31절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는 너희가 내게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32절 ".... '우상을 섬기고 싶다'라고 하지만 너희마음에 품은 생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 헛된 생각을 막으시는 하나님. 우상을 섬기고 싶다는 헛된 생각이 막으신다.
우리가 잘못된 길로 나아갈 때, 그 길을 결코 허락치 않으시고, 막으신다.
33절 "분노을 쏟아 너희 다스리겠다"
34절 "이방민족들로부터 너희를 모아들이겠다"
37절 "내가 너희를 잘 보살피고 언약을 맺을 것이다"
38절 "나는 그들을 지금 살고 있는 땅에서 인도하여 나오게 할 것이나, 이스라엘 땅으로 절대로 들여 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 떄에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것이다."
39절 "너희가 내 말을 들은 후에는, 너희의 예물과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 이상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Friday, January 13, 2012
청.매.묵. 에스겔 20:10-26 <출애굽 이스라엘의 1세대, 2세대 모두 말씀에서 떠났다. 하나님을 그들을 징계하셨고, 버려두셨다. 그러나 징계와 버려둠만 보지말고 그 끝이 가리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라>
청.매.묵. 에스겔 20:10-26 <출애굽 이스라엘의 1세대, 2세대 모두 말씀에서 떠났다. 하나님을 그들을 징계하셨고, 버려두셨다. 그러나 징계와 버려둠만 보지말고 그 끝이 가리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자! 그토록 원하셨던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이신가?>
오! 하나님! 자신의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의 깊이는 과연 어디까지이십니까?
그 깊이를 측량할 수 없나이다!
오! 자녀들이여! 언제까지 좋은 것만을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하려나!
이제 돌아와! 하나님이 좋은 것 주시는 것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이 유희하기를 바라나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는....
1) 하나님의 의로움과 자비를 볼 수 있다.
2) 고뇌하며 안타까워하며 화를 내시다가도 참으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다.
3) 징계와 버려둠에 관심을 두지 말고, 그것들이 가리키는 끝을 보기로 결심한다.
4) 그 끝은 하나님의 자비와 의로움이시다. 그리고 그 결과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을 기억하자.
*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야기
10절 "나는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로 들어갔다"
11절 "그 곳에서 나는 지키기만 하면 살 수 있는 규례와 율법을 일러 주었다."
12절 "그들에게 안식일도 주었다. 그것은 그들과 나 사이의 징표였다"
=>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다.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마7:11) 좋은 것을 주셨다. 구하여도 좋은 것을 주시며, 자녀를 사랑하셔서 좋은 것을 주시는 여호와. 징표까지 주셔서 보증하시는 하나님.
13절 "내 규례를 따르지 않고 내 율법을 거절했다."
"그들에게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을 광야에서 멸망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14절 "그러나 나는 내 이름을 위하여 그렇게 하지 않았다"
15-17절. "그들을 보자 불쌍한 마음이 생겨 그들을 광야에서 멸망시키지 않았다."
18절 "광야에서 나는 그들의 자녀들에게 ... 부모들의 규례를 따르지 말고 ..."
19-20절.
21절 "그러나 그 백성도 나를 반역했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내 진노를 그들에게 쏟아부어야겠다고 결심했다"
22절 "나는 내가 ... 이끌어 내는 것을 본 여러 나라들 앞에서 내 이름이 더렵혀지지 않도록 분노를 거두어들였다"
=> 하나님의 변명도 여러가지이시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불쌍히 여겨, 이제는 여러 나라들 앞에서 자신의 이름을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분노를 거두어 들이셨다.
23절 "그들을 흩어 여러 나라로 쫓아 버리겠다고 내가 광야에서 단단히 결심한 것은"
24절 "그들이 내 율법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25절 "좋지 않는 규례와, 지켜도 살 수 없는 율법을 따르도록 내버려 두었다"
26절 "자기 몸을 더렵히도록 내버려 두었다"
왜? 왜? 왜?
"그들이 공포에 질려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였다"
=>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야 영원히 살 수 있다. 다시는 아픔과 고통이 없는 곳에 살 수 있다. 공포에 질려서라도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버리셨다는 역설이 마음을 더욱 찌른다.
어느 누가 하나님의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단 말인가?
오! 하나님! 자신의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의 깊이는 과연 어디까지이십니까?
그 깊이를 측량할 수 없나이다!
오! 자녀들이여! 언제까지 좋은 것만을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하려나!
이제 돌아와! 하나님이 좋은 것 주시는 것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이 유희하기를 바라나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는....
1) 하나님의 의로움과 자비를 볼 수 있다.
2) 고뇌하며 안타까워하며 화를 내시다가도 참으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다.
3) 징계와 버려둠에 관심을 두지 말고, 그것들이 가리키는 끝을 보기로 결심한다.
4) 그 끝은 하나님의 자비와 의로움이시다. 그리고 그 결과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을 기억하자.
*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야기
10절 "나는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로 들어갔다"
11절 "그 곳에서 나는 지키기만 하면 살 수 있는 규례와 율법을 일러 주었다."
12절 "그들에게 안식일도 주었다. 그것은 그들과 나 사이의 징표였다"
=>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다.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마7:11) 좋은 것을 주셨다. 구하여도 좋은 것을 주시며, 자녀를 사랑하셔서 좋은 것을 주시는 여호와. 징표까지 주셔서 보증하시는 하나님.
13절 "내 규례를 따르지 않고 내 율법을 거절했다."
"그들에게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을 광야에서 멸망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14절 "그러나 나는 내 이름을 위하여 그렇게 하지 않았다"
15-17절. "그들을 보자 불쌍한 마음이 생겨 그들을 광야에서 멸망시키지 않았다."
18절 "광야에서 나는 그들의 자녀들에게 ... 부모들의 규례를 따르지 말고 ..."
19-20절.
21절 "그러나 그 백성도 나를 반역했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내 진노를 그들에게 쏟아부어야겠다고 결심했다"
22절 "나는 내가 ... 이끌어 내는 것을 본 여러 나라들 앞에서 내 이름이 더렵혀지지 않도록 분노를 거두어들였다"
=> 하나님의 변명도 여러가지이시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불쌍히 여겨, 이제는 여러 나라들 앞에서 자신의 이름을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분노를 거두어 들이셨다.
23절 "그들을 흩어 여러 나라로 쫓아 버리겠다고 내가 광야에서 단단히 결심한 것은"
24절 "그들이 내 율법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25절 "좋지 않는 규례와, 지켜도 살 수 없는 율법을 따르도록 내버려 두었다"
26절 "자기 몸을 더렵히도록 내버려 두었다"
왜? 왜? 왜?
"그들이 공포에 질려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였다"
=>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야 영원히 살 수 있다. 다시는 아픔과 고통이 없는 곳에 살 수 있다. 공포에 질려서라도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버리셨다는 역설이 마음을 더욱 찌른다.
어느 누가 하나님의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단 말인가?
Wednesday, January 11, 2012
청.매.묵. 에스겔 20:1-9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물어도 대답없으신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을 드러내심을 위해서 이스라엘을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청.매.묵. 에스겔 20:1-9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물어도 대답없으신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을 드러내심을 위해서 이스라엘을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는 공허한 인생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듣지 않으시고, 대답해주지 않은 공허한 인생만큼이나 믿음의 사람에게 공허한 삶은 없습니다. 백성들의 죄악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들으시는 인생을 삽시다. 하나님께서 반응하시는 자녀다운 삶을 살아갑시다.
1절 "칠 년째 되는 해 다섯째 달 십 일에 이스라엘 장로들 가운데 몇 사람이 여호와의 뜻을 물으러 내 앞에 와 앉았다"
2절 "그 때,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3절 "주 여호와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너희가 내 뜻을 물으려 왔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는 너희가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 하나님께 묻는 것도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묻고, 답을 얻어야 살아갈 수 있다. 그런데,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신다니..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4절 "너 사람아, 네가 그들을 ... 재판... 심판... 그들의 조상이 저지른 혐오스런 짓들을 그들에게 알려주어라"
5-8절 여호와의 말씀.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그들은 어떠했는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을 선택, 맹세,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 씀을 주시고...그러나 그들은 나를 반역하고 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래서 여호와의 분노.
9절 "그러나 나는 내 이름을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던 여러 나라들 앞에서 내 평판이 더럽혀지지 않게 했다."
"나는 그 나라들이 보는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내가 누구인가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 주었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는 공허한 인생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듣지 않으시고, 대답해주지 않은 공허한 인생만큼이나 믿음의 사람에게 공허한 삶은 없습니다. 백성들의 죄악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들으시는 인생을 삽시다. 하나님께서 반응하시는 자녀다운 삶을 살아갑시다.
1절 "칠 년째 되는 해 다섯째 달 십 일에 이스라엘 장로들 가운데 몇 사람이 여호와의 뜻을 물으러 내 앞에 와 앉았다"
2절 "그 때,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3절 "주 여호와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너희가 내 뜻을 물으려 왔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는 너희가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 하나님께 묻는 것도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묻고, 답을 얻어야 살아갈 수 있다. 그런데,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신다니..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4절 "너 사람아, 네가 그들을 ... 재판... 심판... 그들의 조상이 저지른 혐오스런 짓들을 그들에게 알려주어라"
5-8절 여호와의 말씀.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그들은 어떠했는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을 선택, 맹세,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 씀을 주시고...그러나 그들은 나를 반역하고 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래서 여호와의 분노.
9절 "그러나 나는 내 이름을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던 여러 나라들 앞에서 내 평판이 더럽혀지지 않게 했다."
"나는 그 나라들이 보는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내가 누구인가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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