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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13, 2011

청.매.묵. 에스겔 17:11-24 <우리는 하나님과 언약안에 있는 백성들입니다. 반드시 그 맹세를 지켜야 합니다. 맹세를 배반하면 심판만 있습니다. 두렵고 떨림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 염려하지 맙시다. 바로 그 때가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때입니다>

청.매.묵. 에스겔 17:11-24 <우리는 하나님과 언약안에 있는 백성들입니다. 반드시 그 맹세를 지켜야 합니다. 맹세를 배반하면 심판만 있습니다. 두렵고 떨림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 염려하지 맙시다. 바로 그 때가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때입니다>

11절 여호와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셨다.
12-18절 바빌로니아 왕에게 충성을 맹세했지만 이집트 왕에게 군대를 보내달라고 말하는 이스라엘 왕. 그들을 칠수밖에 없는 바빌로니아 왕.
 18절 "이스라엘 왕은 언약을 어김으로써 맹세를 업신여겼다. 그는 손을 들고 바빌로니아 왕에게 충성을 맹세했지만 이 모든 일을 했으므로 형벌을 피할 길이 없을 것이다"

19-24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언약을 어겼기에 주 여호와가 이스라엘 왕에게 반드시 보복할 것이다. 그러나 어린 가지를 하나 꺾어다가 심으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하나님이 새롭게 이스라엘 백성을 일으키실 것임을 말씀하신다.

 19절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지만 내 맹세를 무시하고 내 언약을 깨뜨린 이스라엘 왕에게 반드시 보복할 것이다"

22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22절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어린 가지 하나를 꺽어다가 심겠다. 나무 꼭대기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꺽어, 높고 큰 산위에 심겠다"
 -> 약속의 백성중에서 나오는 여한 가지. 이스라엘, 이삭, 야곱의 혈통에서 나오는 연한 가지.
 23절 "가지가 무성해 지고 많은 열매를 맺어 큰 백향목이 될 것이다."
          "온갖 새들이 그 나무에 둥지를 틀고 나뭇가지 사이에 보금자리를 만들 어 살 것이다"
 24절 "그 때에 내가 높은 나무는 낮추고, 낮은 나무는 높이고, 푸른 나무는 마르게 하고, 마른 나무는 무성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겠다."
           "나 여호와가 말했으니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Thursday, December 8, 2011

청.매.묵. 에스겔 17:1-10 <처음 씨가 뿌려진 곳이 비옥한 땅이었다는 우리네의 인생을 아쉽니까?>

청.매.묵. 에스겔 17:1-10 <처음 씨가 뿌려진 곳이 비옥한 땅이었다는 우리네의 인생을 아쉽니까?>

1절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2절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여라"

3절 "날개가 크고 깃은 길며, 털이 수북하고 색깔이 화려한 독수리 한 마리가 레바논으로 날아가"

4절 "연한 가지를 꺽어... 그것을 상인들의 마을에 심었다"
5절 "독수리는 씨를 가져다가 물가에 심은 버드나무처럼 비옥한 땅에 심었다"
6절 "그러자 ... 싱싱한 포도나무가 되었다"
       "가지들은 독수리를 향해 뻗었고 그 뿌리는 독수리 아래쪽으로 뻗었다"


7절 "또 날개가 크고 깃이 많은 큰 독수리 한 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그 포도나무가 뿌리를 그 독수리 쪽으로 뻗기 시작했다"
      "그 독수리에게서 더 많은 물을 받으려고 가지들도 그 독수리를 향해 뻗어 나갔다"
 => 가서는 안되는 길을 가면 안됩니다. 한 발 담그면 두 발 담그는 것은 순간입니다.
   죄는 그 어떠한 것보다 더 달콤합니다. 그래서 쉽게 빠져 나오기 힘듭니다.
   한 발을 내딛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는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 생각이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앞잡이가 됩니다.

8절 "그 포도나무를 물가의 비옥한 땅에 심은 것은 가지를 무성하게 하고 많은 열매를 맺어 풍성한 포도나무가 되게 하기 위함이었다"
=> 5절에서 처음 독수리가 씨를 뿌린 곳은 비옥한 땅입니다. 그리고 비옥한 땅에 씨를 뿌린 이유는 "가지를 무성하게 하고 많은 열매를 맺어 풍성한 포도나무가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왜 그런데, 그곳을 벗어나려고 할까요? 무엇 때문에 또 다른 독수리쪽으로 뿌리와 가지를 뻗으려 할까요?
  우리가 심겨져 있는 그 땅은 비옥한 땅입니다. 거기에 있으면 우리는 가지가 무성하게 되며, 열매를 많이 맺게 될 뿐 아니라 풍성한 포도나무가 됩니다. 이게 우리네 인생입니다.

9-10절
 우리의 어리석음은, 우리의 우둔한 생각으로 걸어가는 길은 더 화려하고 좋아 보이고 더 많은 열매와 풍성함을 맺을 것 같아보이지만, 더 뻗지 못하는 길입니다.
 우리가 조그마한 열매를 맺으려 할 때, 그 독수리르는 뿌리를 뽑아 버리고, 열매를 따 먹어 버릴 것입니다. 우리가 풍성함과 열매맺음을 맛보기도 전에, 우리의 꽃이 피기도 전에 우리를 짖밟혀 버릴 것입니다.
 포도나무는 시들어 버릴 것이다. 연한 싹까지도 말라 버려 더 이상 소망이 없게 됩니다.
 결국 그 포도남는 뿌리째 뽑히기 됩니다.
 그 포도나무를 다른 곳에 다시 심어도 살아나지 못할 것입니다. 자라던 그 땅에서 말라 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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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그 포도나무를 물가의 비옥한 땅에 심은 것은 가지를 무성하게 하고 많은 열매를 맺어 풍성한 포도나무가 되게 하기 위함이었다"

우리는 비옥한 땅에 심겨진 씨입니다. 말씀은 우리가 비옥한 땅에 씨를 뿌린 이유는 "가지를 무성하게 하고 많은 열매를 맺어 풍성한 포도나무가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왜 그런데, 그곳을 벗어나려고 합니까?
자꾸 멀리하려 합니까?
무엇 때문에 또 다른 독수리쪽으로 뿌리와 가지를 뻗으려 할까요?

우리가 심겨져 있는 그 땅은 비옥한 땅입니다. 거기에 있으면 우리는 가지가 무성하게 되며, 열매를 많이 맺게 될 뿐 아니라 풍성한 포도나무가 됩니다. 이게 우리네 인생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네 인생을 바로 알고 헛된 것을 좇아가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