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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12, 2012

한 날 묵상 - 겔33장 10-20절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마지날까지 끝까지 견뎌야 합니다>

한 날 묵상 - 겔33장 10-20절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마지날까지 끝까지 견뎌야 합니다>

1. 요즘 사람들을 보면 쉽게 포기하고, 끝까지 견디지 못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2. 축구 선수 이영표 선수와 만남을 여러 번 했습니다. 특별히 2012년 청소년부 수련회와 밴쿠버 유스 코스타에 오셔서 귀한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3. 그 때 이영표 선수가 했던 이야기가 기억에 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견디었더니, 나보다 재능이 많은 선수들이 중간에 하나 둘 포기하고 나만 남았다. 그래서 내가 국가대표 선수가 되었다"라는 말입니다.

4. 물론, 겸손에서 우러 나오는 말이었지만,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시대 젊은 사람들에게 끈기가 없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5. 노력보다 값지 열매는 없는 것 같습니다. 끝까지 참고 견디는 자에게만 길이 보입니다.

6. 오늘 본문의 말씀은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의 제목에서 보듯이 의인이 범죄하면 심판을 받게 되며, 악인이 회개하면 은혜를 누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7. 이 본문의 말씀속에서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오래참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8. 하나님은 어떠한 죄인이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기다리십니다. 은혜를 못누릴 죄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떠한 추악한 죄를 범했더라도 회개하면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11절 "나는 악인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12절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려뜨리지 못할 것인즉"

9. 반대로 아무리 의인이라 할지라도 범죄하는 날에는 구원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12절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공의가 구원받지 못할 것이요" 
 12절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말미암아 살지 못하리라"

10. 궁극적으로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개입니다. 죄인이든, 의인이든, 자신의 죄를 깨닫는 순간 회개해야 합니다. 
 20절 "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바르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는 너희가 각기 행한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


11. 의인에게 있어서 옛날의 공의는 결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의인이 죄를 범하면 죄인이 됩니다. 죄인은 죄인일 뿐 옛날의 의인이었을 순간은 현재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현재의 순간에 죄인으로서 회개해야 합니다.


12. 벧후 3장 9절을 보면,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3. 하나님의 관심은 죄인들에게 있습니다. 결코 우리는 의인일 수 없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4. 그렇습니다. 우리가 죄인이기에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의인이라면 결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없습니다. 죄인이기에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의 품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15. 오늘 한 날도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누리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Monday, July 9, 2012

한 날 묵상 - 겔 33:3-9 <진리를 품고 있는 이 시대의 한 사람의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진리가 중요합니다>


한 날 묵상 - 겔 33:3-9 <이 시대의 한 사람의 파수꾼이 되라. 그러나 이 시대에 한 사람이 아무리 중요하다 할지라도 그 속에 진리의 메시지를 담으라>

1. 세상의 진정한 소망을 찾을 수 없습니다. 세상의 것들중에서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그 속에 참 소망, 희망의 불씨를 태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그들이 진정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이 시대를 지키며 밝히 비추는 진정한 파수꾼입니다.

3. 그러나 파수꾼이 필요하다고 해서 누구나 파수꾼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혹 그들은 거짓 선지자처럼 거짓 파수꾼일 수 있습니다.

4. 그래서 무엇보다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매서운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매서운 눈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

5. 파수꾼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보면 그 파수꾼의 정체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6. 거짓 파수꾼의 모습속에 보이는 희망의 메시지가 희망이 아닙니다. 그들이 전하는 소망의 메시지가 소망이 아닙니다.


7. 진정 파수꾼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소망이 아닙니다. 파수꾼이 희망이 아닙니다. 


8. 무엇이 소망이며, 무엇이 희망입니까?

9. 진리의 메시지가 희망입니다. 진리의 메시지가 소망입니다.

10. 그래서 진지의 메시지가 고통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메시지가 나의 전부를 전부를 포기하라는 명령일 수 있습니다.


11. 거짓 파수꾼은 고통의 길을 가지 않습니다. 자신의 것을 전부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그러한 메시지를 담고 있지 않을 뿐 아니라, 그러한 메시지를 선포할 수도 없습니다. 


12. 자신의 담고 있는 않는 것을 결코 선포할 수 없습니다.


13. 그래서 이 시대에 희망의 메시지가 난무하나 봅니다. 소망의 메시지가 흔한 것 같습니다. 


14. 그러나 고통 없는, 자기 포기 없는 희망과 소망은 진정한 희망과 소망이 아닙니다.

15. 이 시대의 진정한 메시가 담긴 파수꾼은 진정한 힘은 우리의 소망 되시는 예수님이 이십니다.

16. 그래서 고통이, 자기 포기가 곧 희망입니다. 소망입니다.

17.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고통과 자기 포기를 통해서 희망과 소망을 우리에게 확실히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18. 이제 속지 마십시오.

19. 희망의 메시지가 아닙니다. 소망의 메시지가 아닙니다.

20. 이제 진짜는 진리의 메시지입니다.

21. 이 시대를 깨울 우리의 사명, 내가 감당해야 할 파수군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22. 바로 제대로 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6절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23. 제대로 불어야 합니다. 진리가 담긴 메시지를 제대로 불어야 합니다.

24. 고통과 자기 포기가 있는 희망과 소망의 나팔을 제대로 불어야 합니다.

25. 오늘 이 시대를 깨울 나팔 누가 불겠습니까?

26. 바로 접니다. 바로 나입니다. 바로 우리입니다.

27. 오늘 하루를 작아 보이는 이 일을 위해 달려갑시다.

2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