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매.묵 -에스겔 12:1-16 <에스겔의 퍼포먼스>
한결같은 하나님의 마음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는가?
에스겔의 퍼포먼스의 이유는?
15, 16절 "그 때에 그들은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에스겔의 퍼포먼스 알아보자.
- 에스겔의 퍼포먼스가 시작되는 이유.
2절 "반역하는 백성들 가운데 살고 있다. 그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 에스겔의 퍼포먼스는?
3절 "포로로 잡혀 가는 것처럼 네 짐을 싸고 대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이리저리로 옮겨다녀라"
"그들이 반역하는 백성이라 하더라도 혹시 깨달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 우리가 언제까지, 어디서나, 어느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주 되심을 선포하며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이다. 삶의 작은 부분에서까지, 삶의 영향력이 미미한 영역까지도 하나님의 주되심과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내는 일을 멈추어서는 안된다.
7절
9절 "반역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에게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라고 묻지 않았느냐?"
->
11절 "나는 너희의 징조이다. 내가 한 곳과 똑같은 일이 너희에게 일어날 것이다. 너희들이 포로가 되어 다른 나라로 끌려 갈 것이다"
-> 이 시대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징조는 계속되고 있다. 마지막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 파숫꾼이 필요하다.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에스겔 3:1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에스겔 33:6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하나님은 파수꾼을 세우십니다.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지 않으면 그들의 죄악이 우리의 죄악이 됩니다.
우리에게는 세상이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할" 파수꾼의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 우리가 해야 할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 여호와를 알게 하도록 내가 해야 할 퍼포먼스는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한 날 되며, 고민에서 나오는 마음의 감동을 행하며 나아가는 한 날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Wednesday, November 16, 2011
Tuesday, November 15, 2011
청.매.묵 -에스겔 11:14-25 <하나님을 향한 마음>
청.매.묵 -에스겔 11:14-25 <하나님을 향한 마음>
하나님의 마음은 이렇습니다. 죄악은 심판하지만 구별된 자들을 택하시고 그들을 통해 다시금 더럽고 추악한 제악들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법과 규례대로 살아가기 원하십니다. 그 뿐 아니라,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새 영을 주시고, 새 힘을 주십니다.
우리 청소년부 친구들은 이 땅 가운데 거룩하게 구별된 남은 자입니다. 포로되었다 예루살렘 성전으로 돌아간, 자유한 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도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죄악이 편만한 이 땅에서 죄악으로 살지 않고 거룩과 정결로 살아가야 할 사명입니다. 자기 이기적인 법과 자기 중심적인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에 순종하며 섬기며 사랑하며 살아가야 할 사명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도록 새영을 부어 받았습니다. 나는 아니라고 외면하지 맙시다. 내가 해야 할 분명한 몫이라고 인정합시다. 그리고 그렇게 실천해 나아갑시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으로 가득한 날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품고 내가 걷는 모든 걸음에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실천하며 나아가는 한 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14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5절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들아"
16절 "내가 비록 너희를 여러 민족들 가운데로 쫓고 사방에 흩어 높았지만, 너희가 쫓겨 간 나라에서 내가 잠시 동안, 그들의 성소가 되어 주겠다"
17절 "너희를 다시 모아들이겠다"
"여러 나라에 흩어진 너희를 데려와 이스라엘 땅을 다시 너희에게 주겠다"
18절 "그들이 그 땅으로 가서 그 곳의 온갖 더럽고 추악한 우상들을 제거할 것이다"
19절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새 영을 넣어 주겠다"
"돌같이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을 주겠다"
20절 "그러면 그들이 내 규례대로 살고 내 법을 지킬 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24절 "그런 뒤에는 나는 환상에서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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