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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rch 9, 2013

일대일 제자 양육

http://www.one2one.or.kr/


개요
 일대일 제자양육은 한 사람의 충성된 양육자가 다른 한 사람인 동반자를 제자로 삼아 일대일로 만나 그리스도를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함께 삶을 나누며 서로의 인격과 삶을 변화시키는 평신도 사역입니다.
 따라서 동반자는 영적인 부모인 양육자를 통해 체계적인 양육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형성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심을 받고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복음전파의 동역자로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양육이라는 훈련은 많지만 한 사람만을 위한 일대일 제자양육은 온누리교회에서 하고 있는 아주 특별한 제자양육 프로그램입니다.
 
목적
 일대일 제자양육의 목적은 이름뿐인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을 길러내는 데 있으며, 자기 중심의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 중심의 그리스도인으로 세우는 데 있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삶에 자신과 즐거움이 없거나,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왜 어떻게 드리는 것인지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면, 또 그 하나님이 나와 무슨 관계인지를 알지 못했다면 한번 우리의 믿음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의 믿음을 올바르게 인도해 줍니다.
 양육자와 동반자가 16주 동안 만나면서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삶이 무엇인가를 생활 속의 구체적인 체험을 통해 가르침을 받게 되며, 그 과정에서 참된 신앙이 체계화되고 영적인 멘토를 얻게 됩니다.
 
배경
 온누리교회는 1985년 예배공동체, 성령공동체, 선교공동체로서 모든 성도들을 참된 예배자, 성령충만한 사역자, 능력 있는 전도자로 세우는 교회를 목표로 창립되었습니다.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에 나타난 바로 그 교회 ' 를 꿈꾸며, 우리의 현재를 점검하고 꿈의 실현을 위해 달려 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지향하신 교회가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에서 가능했던 것은 예수님의 삶을 통한 양육 때문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들을 부르셔서 삶을 함께 나누시며 그들을 훈련시키시고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거룩한 사역을 제자들에게 부탁하시고 또한 우리에게도 부탁하셨습니다.
 “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 (딤후 2:2) 는 말씀처럼 우리는 주님께서 분부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고자 합니다. 가르쳐 지키게 하는 일은 예수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삶의 나눔을 통해 섬기는 본을 보이는 것으로만 가능합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삶의 나눔과 섬김의 본을 통해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 ' 를 이루어가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는 가장 확실한 도구입니다.
 
필요성
 일대일 양육은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방법입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모세를 일대일로 만나셨고 모세는 여호수아를 일대일로 양육하여 후계자로 세웠습니다. 다윗과 요나단도 일대일의 아름다운 관계를 맺었으며, 엘리야는 엘리사를 일대일로 훈련하였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도 베드로와 요한을 일대일로 훈련시키셨고, 세리 마태와 삭개오를 만나 주셨으며, 죄지은 여인과 사마리아 여인 또 니고데모등도 일대일로 대면하여 그들을 돌보고 치유하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러한 일대일의 관계는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아나니아로부터 일대일로 돌봄을 받았으며, 마찬가지로 실라, 디모데, 오네시모를 일대일로 양육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도록 가르쳤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28:19-20)은 주님의 지상명령입니다. 한국교회 선교 120년이 되었지만 주님의 말씀은 성도의 삶을 지배하지 못하고 여전히 진리의 말씀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이러한 미지근한 신자들과 차지도 덥지도 않은 교회들을 치유하는 시대적인 요청입니다.
 일대일 양육이란 양육자의 인격과 동반자의 인격이 일대일로 맞부딪쳐 삶을 나눔으로, 한 사람의 인격과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되도록 집중양육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놀라운 변화는 주위 사람들을 연쇄적으로 변화시키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으로 이루지 못한 근본적인 변화는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일대일 만남의 현장에서 가능합니다. 온누리교회를 통해서 지난 20년 동안 일대일로 변화된 성도들이 온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음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 (9:37-38)
 
장점
* 상대방에 대한 집중과 의사 전달이 용이하며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양육방법입니다.
* 인격적 만남을 통해 동반자의 인격과 삶의 변화를 분명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양육의 열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과 양육자의 기도 그리고 따뜻한 위로로 공동체에서 숨겨진 개인적인 깊은 상처와 문제까지 치
유가 가능합니다.
* 개인의 형편과 문제 중심의 맞춤 양육으로 동반자의 신앙이 체계화되고 견고해 집니다.
* 양육자는 목자의 심정으로 말씀을 가르치고 삶을 나누면서 동반자를 돌보게 되므로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 일대일 제자양육은 오랜 기간을 투자하며 수고 하여야 하지만, 그 대가로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 받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중심의 풍성한 삶을 보상으로 얻게 됩니다.
 
목표
 일대일 제자양육은 새로 등록한 신자들이 체계적인 양육을 통해 말씀에 순종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지고, 세워진 사람이 또 다른 한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양육하며 섬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훈련된 양육자가 동반자를 일대일로 만나 말씀을 중심으로 삶을 나누고 서로 섬기며, 격려하고, 도전 받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를 체험하고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와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일대일로 만나 주시고 사랑해 주시듯 우리도 주님을 잘 모르는 한 사람의 영적 부모가 되어 섬기며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눔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에 실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전략
 모든 등록교인들이 일대일 제자양육 동반자과정을 이수하도록 하여 훈련을 받도록 합니다.
 동반자과정에서 양육자와 동반자가 서로의 삶을 나누고 섬기면서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도록 합니다.
 일대일 제자양육 동반자과정을 이수한 동반자를 양육자로 훈련시킵니다.
 양육자는 동반자를 섬기는 삶을 통하여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도록 합니다.
 양육을 망설이거나 양육에 자신이 없는 성도들은 양육자 배가코스를 통하여 배우면서 며며며며올바른 양육자로 설 수 있도록 인도 합니다.
 양육자를 지도할 수 있는 일대일 전문사역자와 지도자를 육성하여, 일대일 제자양육에 앞장 서도록 합니다.
 
프로그램
 일대일 동반자 과정
 일대일 양육자반 과정
 일대일 양육자 배가코스
 일대일 열린강좌
 일대일 지도자 훈련학교
 
비전
 일대일의 비전은 충성된 소수의 사람을 집중적으로 양육하여 예수님의 제자를 지속적으로 재생산함으로써 온 땅에 하나님의 백성이 충만케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일군을 땅끝까지 파송하여 온땅(온누리)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충만하도록 일대일로 세계로 뻗어가는 것입니다.
 사과씨 한 개를 통해 울창한 사과나무 숲을 바라보는 것처럼 영적 배가를 통한 제자의 재생산 원리로 당신이 현재 양육하고 있는 한 사람을 통해 하늘의 허다한 별과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수 많은 영적 자손을 볼 수 있습니다. 양육자 여러분은 복의 근원이며 축복의 통로입니다.
 

Thursday, September 29, 2011

한 날 묵상 - 창 13:11-18 <일어나... Go, Walk. 그렇다면, 얼만큼?>

 아브람의 양보를 하되 더 멀리 바라보는 양보에,  자기 포기가 있는 양보, 자기 희생이 있는 양보, 화해를 위한 양보, 그리고 생명을 살리는 양보에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그건 단지, 다시 한 번 약속의 말씀을 주시는 것 뿐입니다(14-17절).
그런데 그 약속의 말씀이 더욱 아브람을 어렵게 합니다. "너는 눈을 들어 ... see ... go ... walk ..."


 하나님의 약속은 새로운 것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전에 주셨던 약속을 다시 한 번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주셨다는 말씀은, 아직 여전히 하나님의 약속은 구체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위한 순종의 한 발 전진을 말씀하십니다.


"너는 눈을 들어 ..."
"See"(14절)
"Go, walk through the length and breath of the land"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도 힘이 드는데, 하나님은 한 걸음 더 나아가라 말씀하십니다. 
"가라, 걸어라."

이 상황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는 얼마큼 걸어 다녀야 할까요? 그만 두고 싶을 때에 얼만큼 더 걸어야 할까요? 
정답은 믿음의 분량만큼 걸어다니겠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믿음의 분량을 키울 수 있을까요? 
마음에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의 말씀처럼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는 약속의 말씀의 확신이 있는 만큼 걷게 됩니다. 
마음에 확신이 있는만큼 보게 될 것이며, 마음에 확신이 있는 만큼 걷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믿음은 전진입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더욱 더 큰 믿음을 요구합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복이 아닙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구체적인 축복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은 음성은 더욱 하나님의 자녀다운, 예수님의 제자다운, 성령님을 닮은 것을 원할 뿐입니다. 


 우리도 믿음을 갖되 더욱 더 큰 믿음을 갖기 원합니다.
 우리도 말씀을 듣되 더욱 힘든 것을 요구할지라도 순종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받으십니다.


희미하게 보이는 상황에서 우리도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보기를 원합니다.
믿음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믿음으로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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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되지 않는 제자의 길






모두들 단 번에 되고자 합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를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네요!


모두들 한 번에 하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닮음을
그러나 그게 쉽지 않네요!


모두들 한 방에 하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놀라운 기적을
그러나 그럴 수 없다네요!


한 번에 되지 않는 제자의 길을
날마다 경험합니다.
아브람을 통해서
모세를 통해서
제자들을 통해서


한 번에 되지 않기에 
오늘 인내하며 나아가렵니다.




* 창세기 말씀 묵상을 정리하면서.. 적어봅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위한 매일의 묵상 - 910호


개인적 변화의 원리 - 과정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4)
당신의 삶의 결점을 없애고자 하실 때, 하나님은 손가락을 딱 부딪쳐서 그 일이 즉시 일어나게 하시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은 서서히 그렇게 하신다. 전에 나는 이런 말을 했었다. 하나님이 버섯을 만들고자 하실 때는 여섯 시간을 들이시지만, 떡갈나무를 만드실 때는 60년을 들이신다.
여기서 질문 - 당신은 버섯과 떡갈나무 중 무엇이 되고 싶은가?
성령은 당신의 인생에서 당신이 상상하지도 못했던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실 것이지만, 그것은 하룻밤 새에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숙명의 1일’이 아니라 ‘숙명의 10년’을 계획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을 위한 내 기도는 이것이다. 오늘부터 10년 동안 성령의 역사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리고 소그룹의 지원으로 당신이 더 성숙해지고 더 그리스도를 닮고 당신의 삶의 목적을 더 많이 성취하는 것이다.
또한 내 기도는 지금부터 10년 동안 당신이 감정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더 강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그에 대해 의도적이 되어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라고 말한다. (엡 4:24)
이렇게 하면 더욱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다. 사도 바울은 말한다. “우리는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릅니다. 그 영광은 성령이신 주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고후 3:18, 쉬운성경)



 더 큰 믿음을 사모합니까?그렇다면 말씀의 훈련을 받으십시오. 아브람을 묵상하면 묵상할 수록 더욱 크게 들리는 음성이 있습니다. 믿음은 훈련과 관계속에서 성장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2제자를 위한 예수님의 삼 년의 공생애의 마음을 쪼금이나마 이해하고 있습니다. 

Friday, September 23, 2011

한 날 묵상 - 창 12:6-8 <훈련 받으실 준비 되셨나요?>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는 훈련이 아브람을 아브라함되게 하였습니다

12장
 6절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7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난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 나의 예배를 진단해야 합니다. 나의 예배는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 나 자신? 나의 문제들? 아님, 무엇을 위한 예배인가? 우리의 예배는 여호와를 위한 예배여야 합니다.
       무엇보다 나에게 나타나신 그 분을 위한 예배여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하나님이 아니, 나의 하나님을 위한 예배이기 원합니다.

 8절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 곳에서 여호와을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9-20절 하나님의 마음을 채우는 것이 쉽지 않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져가는 간다는 것은 믿음안에서 전진한다는 의미이다. 처음부터 완성되지 않는다. 찾고 두드리고 만나려고 할 때 점점 더 가까이 그분께 나아가게 된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져가는 훈련은 무엇인가?
 첫째 인간의 생각을 버리는 훈련이다. (11-13절)
 둘째,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훈련이다. (17-20절)

점점 더 거룩해지는 훈련은 하나님의 이끌림에 민감하게 더욱 더 반응할 때 성공적이 된다.
이끌림의 주도권은 하나님께 있다.
나의 생각이 틀릴 때 인정하고 돌아오자.
나의 실패로 주어진 환경을 하나님께서 바르게 세우실 때 그 상황을 감사로 인정하자.

 오늘 날의 실수를 돌아본다. 그 실수는 나를 자만하지 않게 한다. 하나님의 세우심에 감사하게 한다.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게 한다. 다시 넘어지지 않으리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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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끄심에는 나의 생각을 뛰어넘습니다. 기근 앞에 아브람은 자신의 정체성을 잊어버렸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약속에 아무런 감이 없이 자신의 생각대로 살았습니다.
그때에도 하나님은 손길을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도 똑같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되실 때 우리에게 향하신 원대한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영적 미숙아로 오늘도 자신의 옛 자아라는 돌부리에
또 넘어져 하나님의 뜻하심을 쉬 분별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리고 세우십니다. 그리고 뜻대하신 대로 사용하십니다.

넘어졌다고 낙망하지 말고,
감사합시다.
그리고 일어나 이끄심에 순종합시다.
이게 바로 온전히 세워져가는 훈련입니다.
훈련이 바로 아브람을 온전히 세워가는 하나님의 방법이십니다.
12제자를 3년동안 훈련하셨던 것처럼 오늘도 하나님은 나를 훈련하기 원하십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위한 매일의 묵상 - 910호


개인적 변화의 원리 - 과정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4)
당신의 삶의 결점을 없애고자 하실 때, 하나님은 손가락을 딱 부딪쳐서 그 일이 즉시 일어나게 하시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은 서서히 그렇게 하신다. 전에 나는 이런 말을 했었다. 하나님이 버섯을 만들고자 하실 때는 여섯 시간을 들이시지만, 떡갈나무를 만드실 때는 60년을 들이신다.
여기서 질문 - 당신은 버섯과 떡갈나무 중 무엇이 되고 싶은가?
성령은 당신의 인생에서 당신이 상상하지도 못했던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실 것이지만, 그것은 하룻밤 새에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숙명의 1일’이 아니라 ‘숙명의 10년’을 계획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을 위한 내 기도는 이것이다. 오늘부터 10년 동안 성령의 역사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리고 소그룹의 지원으로 당신이 더 성숙해지고 더 그리스도를 닮고 당신의 삶의 목적을 더 많이 성취하는 것이다.
또한 내 기도는 지금부터 10년 동안 당신이 감정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더 강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그에 대해 의도적이 되어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라고 말한다. (엡 4:24)
이렇게 하면 더욱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다. 사도 바울은 말한다. “우리는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릅니다. 그 영광은 성령이신 주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고후 3:18, 쉬운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