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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8, 2020

마가복음 4장 21-34절. 하나님 나라 운동 생명력 있게 하기 위해서는

 마가복음 4장 21-34절. 하나님 나라 운동 생명력 있게 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비유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비유를 통해서 생명력을 가지고 자라나는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합니다. 

 생명력.
 하나님 나라는 생명력이 있어야 합니다. 어두움을 밝히 비추라. 이게 곧 생명력이다.
 등불 - 등경 위에 둔다. 22절. 잘 드러나도록 하라. 감추어 둔것이(어두운 것들이) 드러나도록 하라. 

 생명력 있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라. 
 들어라. 행하라. 24절. 도질, 되질, 덤으로 더 주실 것이다. 하나님 나라 운동하는 이들은 더 받을 것이요, 하지 않는 사람은 있는 것 마저 빼앗길 것이다.

 자라남.
  하나님 나라는 자라나야 합니다. 38-29절. 하나님 나라는 저절로 자라납니다. 분명 지금도 자라고 있습니다.
  땅에 씨를 뿌려 놓고, 밤낮 자고 일어나고하는 사이에, 씨 -> 싹 -> 이삭 -> 낟알 -> 열매 -> 추수.

 확장성.
 하나님 나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시작하여 누구보다 더 큰 섬김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정성은 섬김으로, 낮아짐으로 이루어집니다. 
 겨자씨 비유, 31-32절. 심을 때에는 세상에 있는 어떤 씨보다도 더 작다. 그러나 심고 나면 자라서, 어떤 풀보다 더 큰 가지들을 뻗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이성적 사고. 
 하나님 나라는 알아듣도록,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 없다하는 이들에게, 다음세대에게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알아듣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나라는 생명력을 가질 수 있다. 
 나 뿐만 아니라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다음세대에도 알수 있도록, 설명해야 합니다.

 나의 작은 수고와 헌신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데 큰 역할이 되게 하소서. 



Thursday, June 13, 2013

한 날 묵상 - 막 4:10-20 <씨뿌리는 비유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의미를 깨닫다>

한 날 묵상 - 막 4:10-20 <씨뿌리는 비유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의미를 깨닫다>

1. 하나님의 나라는 말씀과 깊이 관련이 있다.

2. 말씀을 떠나서는 하나님 나라를 말할 없다.

3. 그런데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할지 난감하다.

4. 미국 바나그룹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의 18% 종교가 없는 사람의 9%가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 바나그룹은 놀라운 사실이라고 코멘트를 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기독교인의 아에 성경을 안 읽는다는 사실일게다.

5. 하나님의 나라안에 살아가기 원한다면, 반드시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것은 말씀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을 포함합니다.

6. 하나님의 나라는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안에 살아 있습니다.

7. 하나님 나라에서 열매맺는 삶은 말씀에 마음에 잘 뿌리내리기면 하면 됩니다.

8.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말씀을 들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의 열매를 맺기가 쉽지 않습니다.

9. 왜냐하면, 이는 익숙한 나의 생활패턴이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 육체적 만족을 결코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10. 말씀이 우리 안에 열매맺으려 할 때 방해하는 것들은 세상의 것들입니다. 내 안에 익숙한 것들입니다. 그것들이 문제입니다.

11. 나와 지금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게 문제입니다.

12. 그런데 나와 지금 가까이 있는 것이 말씀이라면, 그는 반드시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때에 열매는 맺는 과실처럼 삶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13. 지금 내 가까이 무엇이 있는가? 스마트폰? 가족? 건강? 부? 명예? ...

14. 이러한 것들은 말씀이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어가는 절대 방해물들입니다.

15. 14절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위해 말씀이 우리 가운데 뿌려졌습니다. 말씀을 듣을 수 있고, 성경이 주어졌습니다. 그 뿐아니라 스마트폰안에 성경 어플도 널려 있습니다. 이런 의미로 볼 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참으로 축복받는 세대입니다.

16. 말씀을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15절 "말씀이 길 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 말씀을 마음으로 듣지 않고 귀로만 듣는다.

17. 외적인 것들이 말씀이 잘 뿌리는데 방해가 됩니다. 말씀이 뿌리 내리는데 외적인 것들이 방해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교회를 못가게 하시는 부모님, 가족들이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수 없도록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는 국가도 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하여 말씀을 읽을 수 없을 만큼, 예배를 참석하지 못할 만큼 분주한 것들이 나의 인생을 이끌어 갑니다.
16-17절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깐 견디다가 말씀으로 인하여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말씀을 빼앗겨 버리다.

18. 말씀이 마음에 울릴 때, 열매맺지 못하게 하는 방해들은 내 안에 내적인 것들입니다. 내면의 욕심입니다. 성령의 법과 사망의 법이 싸우는데, 성령의 법이 이기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18-19절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 내적인 요인이 문제다. 마음이 문제다. 말씀이 마음에 들어왔지만, 이전 것들과 새 것이 싸울 때에 이전 것들로 인해 새 것이 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

19.  열매 맺기 위해서는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20절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20.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열매 맺는 것을 삶의 최우선에 둡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열매 맺는 것에 방해가 되는 모든 것들로부터 능히 이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21. 오늘 한 날도 하나님의 나라의 열매를 맺는 좋은 마음의 밭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2.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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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하나님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절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씨 뿌리는 비유
14절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15절 "말씀이 길 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 말씀을 마음으로 듣지 않고 귀로만 듣는다.

16-17절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깐 견디다가 말씀으로 인하여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말씀을 빼앗겨 버리다.

18-19절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 내적인 요인이 문제다. 마음이 문제다. 말씀이 마음에 들어왔지만, 이전 것들과 새 것이 싸울 때에 이전 것들로 인해 새 것이 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

20절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Tuesday, June 11, 2013

한 날 묵상 - 막 4:1-9 <귀 있는 자가 들어 열매를 맺을찌어다>

한 날 묵상 - 막 4:1-9 <귀 있는 자가 들어 열매를 맺을찌어다>

1. 말씀은 들어 열매를 맺기까지 나아가야 한다.

2. "은혜 받았다"라는 말을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3. "은혜 받았다"라는 말에 말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충분히 알아야 한다.

4. 은혜는 하나님의 주시는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결코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이러한 은혜를 주시는 것일까? 자녀들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은혜를 주시는 것일까?

5.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목적이 있다. 바로 거룩과 정결한 삶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으시다.

6.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들 편에서 "은혜를 받았다"하는 말은 말을 듣고 그 말에 공감했다는 그 이상이다. 또한 말씀을 듣고 깊이 찔림이 있어 회개했다는 그 이상이다. 또한 말씀을 들을 때 내 귀에 쏙쏙 들리며 이해가 되었다는 그 이상이어야 한다.

7. 흔히 우리가 은혜를 받았다는 말을 할 때 난 과연 어느 수준까지 도달한 상태를 가리켜 은혜를 받았다고 하는지에 대해서 오늘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8. 가장 먼저 생각해 볼 것은 9절에서 나오는 "귀 있는 자는 들으라"이다.

9. '듣는다' 말씀을 들을 때 귀로 듣지만, 진정한 들음은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 마음에 울림이 있어야 한다. 마음에 울림이 없는 들음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보내는 것이다.

10. 따라서 말씀을 귀로 듣고, 눈으로 읽을 때에도 말씀을 마음으로 들을 수 있게 된다. 듣는 것을 넘어 말씀을 읽기를 원한다. 일주일에 한 번의 말씀 듣기로는 마음의 울림을 한 주간 지속할 수 없다.

11. 한 번의 예배에 들은 귀한 말씀을 한 주간 내내 되새김질을 통해 마음의 울림을 지속하던지, 아니면 하나님이 우리 시대에 주신 가장 귀한 축복인 성경 말씀을 매일 읽고, 묵상하는 등 성경 말씀을 가까이함으로 마음의 울림을 주든지 항상 마음에 울림이 있는 들음이 우리 안에 날마다, 순간 순간 차고 넘쳐야 한다.

12. 그게 바로 은혜받는 시작이며 첫 걸음이다. 이를 매 순간 하지 않을 때 하나님이 주시는 우리의 은혜와 나의 거리는 자꾸 더 멀어질 수 밖에 없다.

13. 결국 말씀을 들음으로 은혜의 자리로 갈 수 있다.

14. 그러나 말씀을 듣고 마음에 울림이 있는 상태가 있다고 해서 "은혜를 받았다"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은혜를 받았다'는 것은 그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15. 은헤를 받았다면 그 말씀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16. 8절 말씀에 보니,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17. 그렇습니다. 말씀의 씨앗이 마음에 뿌려졌다면, 이처럼 30배, 60배, 또는 100배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기까지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은혜 받은 증거입니다.

18. 매 주일 예배참석하여 말씀듣거나, 또는 매일 성경을 읽었다고 해서 '은혜 받았다',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다'라고 말하지 맙시다. 그 말씀이 열매를 맺기 까지 인내하며 수고의 땀을 흘려야 합니다.

19. 왜냐하면 그 말씀이 열매를 맺을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며, 그리고 그 시간속에 열매맺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20. 농부가 봄에 씨앗을 뿌리면 바로 열매가 결코 맺지 않습니다. 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적당한 시간의 기간동안 씨앗이 열매로 맺을 때까지 농부는 그 씨앗이 잘 자라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가꾸고 돌봐야 합니다. 그래야 가을의 추수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21. 3절에서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씨를 뿌렸습니다.

22. 그런데, 4절 "뿌릴 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 들이 와서 그것을 먹어 버렸습니다.

23. 또한 어떤 씨앗은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졌습니다. 그랬더니 5절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절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라 버렸습니다.

24. 또 어떤 씨앗은 가시 떨기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7절 "가시가 기운을 막으로" 농부가 추수하지 못했습니다.

25. 이러한 씨앗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농부가 씨를 뿌리긴 했지만, 열매를 수확하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6. 그럼 진정 누가 열매를 맺을 수 있나요?

27. 8절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28. 그렇습니다. 좋은 땅에 떨어져 자라서 무성하여질 때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29. 그럼 좋은 땅이 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30. 바로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말씀속에 그 비결을 찾을 수 있습니다.

31.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이 말씀을 들을 수 있다면, 즉 마음으로 들을 수 있다면, 그 땅은 좋은 땅으로 가는 출발에 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2. 앞서 말씀 드림 "은혜 받았다", 그리고 "좋은 땅"을 연결하여 생각해 보면, 은혜를 받아 첫 열매, 하나의 열매일지라도 맺을 때, 그 땅은 더욱 좋은 땅이 되며, 시간이 지나는 동안, 잘 가꾸어 자라게 될 때, 이전보다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됩니다.

33. 삶에서 하나 하나 열매를 맺어가는 자들이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열매는 맺어본 사람이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땅이 더 좋은 땅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34. 오늘도 "귀 있는 자"가 되어 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마음의 울림이 있는 말씀 생활을 합시다. 그리할 때 그 마음 밭은 더욱 좋은 땅이 되어 하나 하나 열매를 맺어가게 될 것입니다.

35. 추수할 일꾼이 찾아올 그 때에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어 칭찬받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36. 지금 출발합시다.

37.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