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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7, 2011

청.매.묵 -에스겔 12:17-28 <반드시 이루어질 말씀>

청.매.묵 -에스겔 12:17-28 <반드시 이루어질 말씀>


 17-20절 이스라엘 민족의 극심한 불안과 폐허의 땅
      19절 "그들이 걱정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빵과 물을 먹고 마실 것이다."
      20절 "모든 사람들이 저지른 악한 행위들 때문에 그들의 땅이 폐허가 될 것이다"
   20절 "그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1-28절 이스라엘의 속담과 반드시 이루어질 말씀
  21절 이스라엘 땅에서 사용되고 있는 속담, 곧 "세월은 흐르지만 환상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23절 이러한 속담이 다시는 인용되지 않는다.
  25절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지체없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27절 "사람아, 이스라엘 백성이 말하기를 '에스겔이 본 환상은 먼 훗날에 이루어질 일들이다. 그는 아득히 먼 훗날의 일을 예언하고 있다'라고 한다"


 28절 "나의 말은 하나라도 더 이상 미뤄지지 않을 것이다. 내가 한 말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1. 죄악은 반드시 심판하신다. 사람의 심판이 목적이 아니라, 죄악을 심판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계속해서 "그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는 말슴을 반복하고 계신다.
 죄악을 벗어버리지 아니하면 죄악 때문에 심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한 죄에 대한 심판을 받는다.
 죄악의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깨어 있으라"
마가복음 13:33 "너희는 언제 그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항상 조심하고깨어 있으라."


2. 예수님의 재림을 없다고 말하거나, 먼 훗날에 올 것이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믿음의 사람들 중에서도 '지금이 좋사오니, 나중에, 좀 더 있다, 내가 충분히 누린 다음에 오십시오'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27절 "사람아, 이스라엘 백성이 말하기를 '에스겔이 본 환상은 먼 훗날에 이루어질 일들이다. 그는 아득히 먼 훗날의 일을 예언하고 있다'라고 한다"
 예수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신다. 구원자로 오셔서 하늘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고 가신 주님께서 심판의 주로 다시 이 땅에 오심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우리는 늘 종말론적 신앙에서 살아가야 한다.
 종말론적 신앙이 주는 유익은 무엇인가?
 - 죄악을 벗어 버리는 삶을 산다. 
 -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는다. 
 - 자신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아간다. 


 우리는 늘 '마라나타, 주 예수 어서 옵소서'라고 소망하며 살아가야 한다. 
 고린도전서 16:2절 

 반드시 그 날을 올 것입니다. 오늘이 그 날이기를 기대하며 깨어 살아가는가?





소향 마라나타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땅의 모든 끝 모든 족속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모든 열방이 주께 돌아와 춤추며 경배하게 하소서

우리 주님 다시 오실 길을 만들자
십자가를 들고 땅 끝까지 우린 가리라
우리 주님 하늘 영광 온 땅 덮을 때
우린 땅 끝에서 주를 맞으리

마라나타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땅의 모든 끝 모든 족속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모든 열방이 주께 돌아와 춤추며 경배하게 하소서

우리 주님 다시 오실 길을 만들자
십자가를 들고 땅 끝까지 우린 가리라

우리 주님 하늘 영광 온 땅 덮을 때
우린 땅 끝에서 주를 맞으리

마라나타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우리 주님 다시 오실 길을 만들자
십자가를 들고 땅 끝까지 우린 가리라
우리 주님 하늘 영광 온 땅 덮을 때
우린 땅 끝에서 주를 맞으리

마라나타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출처] 소향 - 마라나타|작성자 샬롬



Saturday, November 12, 2011

청.매.묵 -에스겔 9:1-11 <정확한 심판>


청.매.묵 -에스겔 9:1-11 <정확한 심판>

 오늘도 나를 기도하게  합니다. 온갖 죄로 가득한 세상이 온통 불법으로 스스로 타락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없으시다' '하나님은 주무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없은 곳은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인되지 않는 곳은 이와 같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들이 많을지라도 하나님 없는 지식은 타락과 불법이 가득할 뿐입니다.
 우리는 죄를 볼 때슬퍼 구별되어 있기를 원합니다. 슬퍼 울며 엎드려 주님께 부르짖기를 원합니다.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무엇을 할 힘을 주시고, 길을 열어주십니다.
 정확한 심판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은 보호 받습니다.

1절 "이 성을 심판할 사람들아,"
 2-3절 여섯 사람. 모시옷 입은 사람들이 심판을 시작함.

4절 "온갖 더러운 일 때문에 한숨지으며 슬퍼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시를 해 놓아라"

8절 "그들이 백성을 죽이고 있는 동안, 나는 홀로 남아 있었다. 땅에 업드려 주님께 부르짖었다"
9절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 땅은 살인자들이 흘린 피로 가득하고 성은 온통 불법투성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시고 쳐다보시지도 않는다'고 말한다"
 -> 사람들의 이상한 마음들.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마음. 이성의 탑만을 쌓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중심적입니다.

11절 "주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모든 일을 다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