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3, 2011
가르침의 자세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말고 그 기분을 인정하라. 상대방의 감정을 무시하지 말고 공감하라. 상대방의 감정에 대응하지 말고 이해하라. 특별히 가르치는 자는 더욱 그리하라" 가르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네요. 오늘도 가르치는 현장에 있는 모든 분들과 먼저, 상대방을 충분히 인정하고 공감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갖기 원합니다.
빌립보서 3:13 <은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임재로 섬기라>수련회를 섬기는 원리 1
빌립보서 3장 1-3절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은혜로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임재로만 살아가겠습니다. 은혜는 너무나 내 중심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는 하나님 중심이십니다. 오늘도 은혜가 아닌 하나님의 임재가 내 마음을 움직이는 한 날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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